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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쓸개빠진 인간이 되어버렸다~~ | 나의 이야기
문희사랑 2019.02.23 19:07
고생하셨어요.

수술결과가 좋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둘이서 있다가   한사람이 없으면 어떨까 ?~~하셨지요.

쓸쓸하고, 힘들고, 보고싶고, 잠이 안오고, 입맛이 없고
사는재미가 없네요.
쓸개 떼어내는것을 참 쉽게도 한다고 생각했지요~~
염증이 없어서 쉽게 했다고 하는데 옆에 있던 환자분은
염증이 많이 진행돼서 염증치료하고 쓸개에 손을 댄다고하네요~~
여자분인데 많이 불안하고 심란해 하더라구요~~

남편이 안계신 나미님께서는     쓸쓸하고. 힘들고. 보고싶고 왜 안그러겠어요...
잊으실랴고 여행도 나니시고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것 조금의 마음의
위로가 되시는지요.. 저도 마음이 짠 합니다..

몸이 아파보니 남편이 더 소중하단 생각이 들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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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포근하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요즘 주위에보면 쓸개없는 사람이 참 많더라구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환경탓인가??
염증생기기전에 수술하셔서 다행이네요.
올초에 액땜하셨으니, 앞으로는 쭈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네. 저도 몰랐는데 주변에 쓸개없는
분들이 많더군요. 몸속에 돌이 생길정도면
아마 오랜세월이 흘렀을 것 같은데 체질
때문인가 생각도 듭니다~
또 쓸개가 없으니 전보다 몸도 가볍고
좋은 변화가 온 것 같아 좋기는 한데 소화가
안되어서 그것이 문제군요~
살다보면 적응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문희사랑님! 혼자보다는 둘이 낫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네..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조금 한가해졌으니 요리사님 블방에 들락거리며
좋은요리 좀 배워서 해먹어야겠네요~~
혼자보다는 둘이라서 행복합니다~~ㅎㅎ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
치료는 병원에서 하지만 가족들과 본인은 마음고생 이..
더 이상 없다니 다행입니다
조리 잘 하시고 상큼한 봄날 맞이하시길요
지난해 요로결석인줄 모르고 대학병원 두군데를 전전하다가
결국에는 찾아냈지만 돈도 많이 들어갔어요~~
이번에도 쓸개담석인줄은 몰랐지만 잘 하는병원을 소개받아
찾아가서 돈도 덜 들고 고생도 덜 하고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나이먹으니 몸도 말을 안듣고 자꾸 고장이 나는데 들꽃언니께서도
몸관리 잘하세요~~건강이 최고이니까요~~ㅎ
수술이 무사히 잘 되어서 다행입니다
혼자 보다는 둘이 좋다 라는 말이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나도 와이프에게 잘 해야지 ㅎㅎㅎㅎ
병원에 입원하고 있자니 혼자있는 남편의 밥걱정이 되는데
아프지말고 둘이서 알콩달콩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데요~~
혼자보다는 둘이면 더욱 좋구요..^^
와이프에게 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소담님~~
안녕하세요~저는화요일날 수술하는데 전주병원 수술잘하나요?
  • 문희사랑
  • 2019.03.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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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료진이 좋은것 같아요~~
저는 깔금하니 수술이 잘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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