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달린 사진사

요리이야기 (46)

호박 고구마로 정과 만들기~ | 요리이야기
문희사랑 2019.03.10 16:30
접수했슴
따라쟁이 해보려구요

작년 고구마 말릴때쯤인
10월 11월 12월
세브란스 드나드느라
얼음 고구마라며 좋아하는
은찬이 간식을 건너 뛰었거든요

발바닥에 털날까 두려워
잠시도 쉬지 못하시는 문희님
수고 하셨어요 ...^^
요즘 또 발동이 걸렸어요~~ㅎ
가만히 있으면 엉덩이가 들썩거려 일거리 만들어서 일 저질렀습니다~

찐고구마는 잘 안먹어지고 날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그냥두면 자꾸
상하니까 정과를 만들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면 우리 손자들이 잘 먹는데
손자들 올 때까지 남아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누구든지 손님으로 오시면 내어놓게 되지요~~
고구마정과!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어찌 그리도 맛깔스럽게 하셨는지요. ^^

고구마 정과를 처음 보았네요.
네.. 맛이 좋으네요~~
만든 보람도 있고 두고 먹기도 좋고~~

일을 만들어서 하는 재미도 있고~~
함 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지나가며
먼지를 말끔히 씻겨내려
연두색 새싹이 얼굴을 빼꼼히 내밀며
아침 인사로 방글 거립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기다렸던 봄비가 내려 대지가 활기차 보이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여러번 손이가는 음식들을 즐겨 만드시는 문희사랑님
맛나보여요
우리집에도 손가락만한 감자가 두박스나있어서
매일 구어 회관 가지고 가는데 이런 방법도 있군요
함 따라잡기 해 볼게요 ㅎㅎ

몸은 좋아지셨지요
요즘 환절기 더욱 몸 챙기시기 바랍니다
손이 많이 가기는 한데 만드는 재미가 있네요~~
구워먹는것도 맛있지만 이렇게 만들어서 두고 먹는것도 좋구요~~

만들어서 회관 가지고 가시면 모두들 좋아 하실겁니다~`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몸은 많이 좋아져서 활동 할 만합니다~~
감사합니다~~ 들꽃님~`
한줄기 장대비가 지나고...
월요일 식사 맛있게 드셨는지요.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정겨운 작품과 마주하는 시간의
즐거움은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의 행복이
아닐까싶은 마음의 인사를 님께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네.. 맛있는 식사로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삼겹살 김치볶음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찾아주시는 고운 발걸음 ~ 감사합니다~~
호박고구마로 만든 정과가
쫀득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문희사랑님! 선물 들어온 고구마로
   만들어 보고 싶어요..
잘 배워 갑니다.^^
요리사님께서는 오죽 잘 만드시겠어요~~
달콤하면서도 쫀득한 맛이 좋은 간식거리네요~~
지난해 고구마 농사가 잘 안되었다고 ~~
그래서 손가락같은 고구마가 많다네요~~
삶으르 아릅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어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 주는 것 그것 이 바로     보이지 얺은 심리적 혀실을
꽃받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네 마음 밥을 꽃밥으로
만들러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스래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마음교정)중에서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좋은말씀 공감하며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꽃샘추위에 몸이 움츠러 듭니다~~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소싯적에 하도 고구마에 질려 버려서
지금은 손도 안대지요 ㅎㅎㅎ
그런데 정과를 보니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ㅎㅎㅎ
사진을 보니 침이 꿀덕 넘어갑니다
혹시 장사 해 볼 생각은 없는지요 ㅎㅎㅎ
대박이 눈앞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고구마를 우리 어린시절에는 쌀이 귀해서 밥 할적에 고구마를 넣어서
밥을 지으면 밥보다 고구마가 더 많았지요..
그것도 실컷 먹지못했던 그시절의 이야기~~
소담님께서도 그런 추억이 있었군요~~
참 배고팠던 보리고개 시절이었지요~~

고구마 정과... 만들어놓으면 고급 간식인데 손이 많이가서
조금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고구마는 뭐를 만들어도 맛이 좋아서 꿀맛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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