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달린 사진사

약초 이야기 (56)

우슬뿌리와 으름나무줄기(목통) | 약초 이야기
문희사랑 2019.03.13 19:57
우슬이 관절에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우슬을 잘 모름니다
시장에가서 구해볼까 합니다
느름나무는 친정어머니께서 엿을 만드는거 본적이 있어요
위장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양주분이 어쩜 이리도 깔끔하고 정교하게 손질 하셨나요
문희사랑님 아픈몸으로 대단 해요
어떤 스임으로 만드실건가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구입도 해야겠지요
피곤   하시겠네요
이밤도 고운 밤으로 ,,,,,,,
장에 나가보면 할머니들이 우슬뿌리를 캐서 한무더기 10.000이라고 팔고
있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그것을 사오고 약재상에서 마른것을 한근에 12.000원주고
사다가 홍화씨와 같이 엿을 고았거든요~~물론 다른약재도 넣고~~
좋긴 하네요~~ 만들고 손질 하기가 번거롭긴 하지만요~~
느릅나무는 지금도 계속 물 끓여먹거든요.. 위장에 좋다해서요~~

목통은 (으름나무줄기) 담석에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공기좋고 오염안된곳에서 자란 목통을 어렵사리 채취했거든요~~
우리산천에 나오는 약초는 다 건강에 좋아요~
그래서 꾸준히 차처럼 끓여먹으면 몸도 거뜬하고 노화방지도 된다네요~~
어제는 수덕사 근처에 초청집에 들러보니
우술조청이 제일 비싸더군요
조그마한 병 꿀병 작은거정도에 5만원이에요
조청만들기 수고 스러운것을 울님은 늘 만들기를 잘 하시니 대단해요
만들기가 쉽진 않지만 자꾸 만드니 이젠 별로 어렵지는 않아요~~
다만 불때면서 졸이기가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하니 그게 좀 어렵지요~~
재미있어요.. 그런재미 없으면 못하지요~~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가슴에 남을 좋은글 ~~
정말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람불어 하늘은 맑고나...!
꽃샘추위에 움추리는 발걸음을 제촉하며 돌아와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무르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엊그제만 해도 봄이 일찌고 왔구나 했는데
어제 오늘 꽃샘추위로 몸이 움추러드네요~~
이런때 감기조심해야겠네요~~감사합니다~~
또 일을 만드셨군요.
거의 한약방 수준.....ㅎㅎ

우슬이라는 것에 대해서 공부 잘하고 갑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
네~~ 가만있으면 이 몸뚱이가 심심해지네요~~
새로만든 창고에 가면 약재가 많이 있고 얼마전엔
홍삼을 만들어서 약 다려먹고 있거든요~~
한 두가지 하다보니   배우게되고 또 먹게 되나봅니다~~
그중에 우슬은 주변에 많이 있어서 채취하기가 쉽네요~~
고맙습니다. 나미님~~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겨울에는 관절이 뻣뻣해져서 넘어지면 많이들 다친다고 하더라구요
초희님께서도 그런 어려움을 겪으셨군요~~
다리를 뻗고 컴앞에 앉으셨다니 많이 좋아지신것 같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일 신문 방송은 시끄럽게 하지만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 나고
꽃피는 주말이 다가 왔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분 과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다녀가신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지난주에는 봄을 시샘하는듯 날씨가 눈 비에 천둥번개까지
내려서 다시 겨울이 오려나 했습니다~~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꽃샘추위는 여전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다가 한약방 하나 차릴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우슬을 보니 어머님 생각이 절로 납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쇠물팍이라고 했는데.....
맞아요~ 지금도 우슬이라고 하면 잘 모르고 쉬물팍이라고 하면
잘 알더군요~~
나이먹으니 관절이 안좋아지고 뼈가 약해지는것 같아서 주변에
널리 있는 우슬을 채취해서 말리고 차처럼 끓여먹고 있습니다~
먹기도 부드럽고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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