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큰애 시즌권 끊어주고 농구 보러 따라 가지는 않았다. 매번 혼자 농구 보러 잘 가는 큰애가 신기할 뿐 ㅎㅎㅎ 자주 가지는 않고 야구 시즌이지만 플레이오프 홈경기인 만큼 아이들과 농구장으로 고고~~ <경기전 몸 풀고 있는 우리 선수들> <사인해 주고 있는 차바위 선수> &..
회사 가까운 곳에 안양천이 있으니 점심 먹고 안양천으로 산책을 간다. 며칠 사이에 벚꽃이 활짝 핀 것을 보니 신기할 뿐이다. <지난 주 금요일 점심에 찍은 사진.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다.> <그런데 3일 사이에 이렇게 벚꽃이 만발~ 사람들도 바글바글 ㅎ> <가산디지털단지역 주..
선암사 입구에 있는 순천전통야생차 체험관 차를 좋아하는 가족이라서 지나칠 수 없었다. 집에서 마실 차를 살 겸 들어가 보았다. 입구부터 야생꽃이 만발 기분이 참 좋아지는 곳이다. 차를 시음할 수 있는 곳에 들러서 시음 후 차를 몇 가지 샀다. 다도를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말에 그곳..
순천은 대중교통으로 다니기는 불편한 곳이다. 나와 같은 뚜벅이 여행자에게는 시간표 확인하는 게 필수 낙안에서 순천 가는 버스 시각에 맞춰 다니다 보니 살짝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다. 외암리 민속 마을과는 또 다른 느낌 조금 더 아늑한 느낌이랄까...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천천..
연일 미세먼지가 많지만 바깥 공기가 그리운 마음에 온실 카페를 검색 온실과 꽃이 있다는 블로그 글을 보고 가기로 결정 계양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갈 수 있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불편한 곳 <입구 모습. 월요일이 휴무일이구나.> <입구 들어가자마자 찾은 온실. 생각보다 많이 ..
동네에 다양한 카페가 생긴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새로운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 완전 심봤다~~ㅎ 중국차를 전문으로 파는 곳이 있다니 새롭고 신기했다. 게다가 맛까지 좋으니 금상첨화~ <삼산동 롯데마트 길건너 있는 티 달빛 내부 인테리어는 한약방과 다기 판매하는 곳을 반쯤 ..
영종도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빵 카페 두 곳이 나란히 있었는데 마시안 제빵소가 가족 단위 손님이 더 많이 오는 거 같다. <저녁을 먹고 너무 늦은 시각에 온 곳. 그래도 사람들이 무척 붐볐다. 넓은 주차장에 차가 가득~> <실내를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가족끼리 와서 사진 ..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패키지 예매했더니 박물관 티켓을 무료로 주었다. 마침 날이 궃어서 조식 먹고 9시에 방문 일찍 갔더니 사람도 없어서 더 좋았다. <건물 외관. 비행기들이 전시되 곳이라서 생각보다 넓었다.> <건물 안팎으로 수십대의 비행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