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엔돌핀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 뿐인 것입니..
잠시 머물다간 사랑인 줄 알았는데 계절을 따라온 꽃처럼 살짝 머물다 간 사랑의 인연인 줄 알았는데 상록수처럼 영원히 지지 않는 영혼 깊은 곳에 숨 쉬는 그대입니다 조용히 눈을 감으면 꽃 향처럼 달콤하게 다가오고 하늘만 보아도 가슴 설레도록 그리워진 사랑이 되었습니다 마주하..
가끔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한 그루 나무를 보아라 바람부는 날에는 바람부는 쪽으로 흔들리나니 꽃피는 날이 있다면 어찌 꽃 지는 날이 없으리 온세상을 뒤집는 바람에도 흔들리지않는 뿌리 깊은 밤에도 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 달빛을 건지더라 [이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