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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해수욕장 | 경상도길
푸른들 2019.08.23 00:05
부산으로 가족   휴가를 가셨군요.
좋은 일입니다.
가족과의 스킨십은   다다익선입니다.
행복 많이 누리고 오세요.
아름다운 송도에서 즐겁게 보내시네요
손자와의 여행
노병이 제일 부러워 하는 것입니다.
노병 손자는 이제 39개월인데 언제나 저렇게 데리고 다닐 수 있을래나요? ㅎㅎㅎ
엄마랑 닮은 꼴 벙거지 모자를 써고..
왕자가 아니라 이쁜 공주같아 다시 한번 봅니다.
이 때의 기억은 평생 추억으로 남아 있겠지요.
시인님 물맛사지 하시는 저 기분 압니다. @!~
구경만으로도 엄청 즐겁습니다, 푸른들님.
처서(處暑)입니다
24절기의 14번째로 태양 황경이 150도가 될 때이다.  
여름이 지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는 '처서'...
건강하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오늘세상에서
가장행복한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입추와
말복이 지나고
오늘이   처서입니다
새벽마다 가을은 한발씩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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