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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테마있는 명소] 정이품송--조선 최악 원수집안의 '핏빛 사랑', 공주와 그 남자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3.08.08 00:03
낙산거사님 안녕하셔요~~

입추가 지났다 하지만 더위는 여전합니다.
이 더위가 언제나 끝날 것인지 아득하네요.
그래도 인내하다보면 언젠가는 춥다고 하겠지요.
그래서 사람을 간사하다고 하는 가 봅니다.~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은은한 향기가
품어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이 아닐까요.~

날씨가 사우나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이 덥네요.
더운 날씨지만 슬기롭게 대처하셔서 여유롭고
향기로운 날 되시며 이런 날씨일수록 식중독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 ♥                                                                
┏╉))┨ 사랑 담긴 차 한잔 드세여....^^*
┗┫ ┃ 즐겁고 편안한
─┺━┹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HAPPYDAY ~ 은솔.. ˚♡。

♡고운님♥ ˚♡。
ЛŀΖδ합니㉰ ~ ♡ⓑⓨ..
이카루스‥˚♡。
살핌과나눔님 아침부터 더위가 대단합니다
기상예보 삼복더위의 진수를 보여 주겠답니다
간사한 마음으로 장맛때가 그리워 백승훈님의 상사 합니다

비 오는 날
골목길을 걷다가 토담 아래서
비를 맞고 선 상사화를 만났습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해
상사화(相思花)란 이름을 지닌 이 꽃을 보며
그리워 하면서도 만나지 못하는
세상의 수많은 어긋난 인연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집니다.
어떤 사람은 날마다 만나기도 하고
어떤 인연은 한 번의 만남으로 끝이나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인연이 끝난다 해도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있을 때
서로를 지극정성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비록 다시 만날 수 없을지라도
그 사람이 당신을 떠올릴 때면
그 사람의 입가엔 흐뭇한 미소가 번질 것입니다

더위에 건강하십시요
푸른들님,!
역사의 사랑이야기 참 운명이군요
하늘이 인연을 만들어 주었군요
오늘도 무덥다하니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너무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낙산거사님!...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처서를
보내고 보니
또다시 주말 휴일
월래 그날
월요일

오락
가락 하는
비는 그쳐
지금은
조용




시원한 밤
고요한 밤에
고운 꿈 꾸시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밤


정 이품송에 대한 전설이

또, 하나 발굴 되었군요.

세조는 가고 없어도,

오랜세월~, 역사에 남아

후대들에게 교훈의 대상이 되는 것을요.

욕심이 너무 지나쳤지요.

한낱 인간의 욕심이 어찌

그렇게 무지 막지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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