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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단종의 전설적인 이야기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3.08.26 00:03
여름의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론 조금씩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움이 가득 좋은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단종의 전설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주말은 편안히 잘 계셨는지요?
저는 휴일 이틀 동안에 머리가 아프고 흔들리고
몸살이 발생해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이틀 동안 누워있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입은 멀쩡해
식사는 한 끼도 거르지 않고 챙겨먹은 탓인지
몸 상태가 호전돼 출근에는 불편 없어
이렇게 8월의 마지막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8월 잘 꾸려 가시길 빕니다.
역사속의 단종
마음에 새기어 봅니다
글자 색깔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슬픈 애기입니다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요...
날이 선선해졌네요
> 강한 사람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열정이 많으면 옳은 것도 집착하고
똑 같이 그른 것도 집착한다,

열정이 많으면 강한 사람으로
항상 양극단을 추구한다,

강하면 있던것을 버리고
쉽게 다른 것을 선택한다,

좋은 법을 두고 다른 법을 찾으며
좋은 사람을 두고 다른 사람을 찾는다,

그래서 빠르게 성취하고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강하면 유신견이 강한 것이고
감각적 욕망을 추구하는 것도 강하다,

강하면 자기도취가 심하고
이로 인해 인생의 부침이 크다,

강한 사람은 심념처 수행을 해서
내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푸른들님 잘 지내시지요
하룻만에 컴에 들어왔어요
어제부터 고장이 나서 답답했습니다~ㅎ
다녀가신 고운 발걸음 감사드려요
서울은 요즘 날씨가 무척 덥네요
오늘도 이곳은 불볕 더위라 힘들어요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이라면 참아야 겠지요
오후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자료 잘 보았습니다.
영월 단종의 유배지는 다녀왔지만 이렇게
자세한 단종의 유래는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처서를
보내고 보니
또다시 주말 휴일
월래 그날
월요일

오락
가락 하는
비는 그쳐
지금은
조용




시원한 밤
고요한 밤에
고운 꿈 꾸시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밤


다시 들려서 또 읽어 봅니다
가슴아프고 불쌍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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