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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단종의 유배길을 따라서..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3.09.03 00:03
제 고향이 영월 이랍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9월도 건강하시고 행복속에 함께 하시길
푸른들님 안녕 하세요?
다녀 가심을 감사드리며
특별이 단종의 유배길 역사를 다시배우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사공부는 늘 상기 하고 싶어 지네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낙산거사님
하세요
단종 하면 왕방연과 영월 사육신이 생각납니다.
푸른들님 덕에 육신전이랑 소나기 이야기 등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아침 하늘이 많이 높아져 보이내요.
가을이 어느듯 성큼 다가왔나봐요.
들판의 벼이삭이 고개을 숙이고 있내요.
세월의 빠름을 세삼 느켜 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9월의 셋째 날 화요일 맑은 날이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갰습니다.

사자와 놀지 마라.
그랬다가는 사자 입에 손을 넣게 된다.

- 아프리카 속담 -

TV에서 방영되는 서커스를 보다 보면
조련사들이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과
아슬아슬한 묘기를 펼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도 하고,
사자 입에 손을 집어 넣어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자와 친하다 해도
사자는 사자입니다.
어느 날 너무 친해져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자 입에 손을 넣었다가는
끔찍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본성이 바뀌지 않는 것은
비단 사자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사람도 쉽게 본성이 바뀌지 않기는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인간인 우리는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맹수와 다른 이유입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날 기원 드립니다

푸른들님 오늘은 글이 늦었군요 단종의 유배길하면 청령포와 엄홍도
영월호장 생각이 먼저 나는군요 숙부로부터 그런 고초를 격었으니 얼마나
어린 가슴이 아팟을까 짐작이 됩니다 오후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반갑습니다 ..소중한님
9월의 인사를 드립니다.
9월이 가을을 안고 왔네요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무더움 속에서 잘 이겨 내신님
참으로 고생 많으셨어요..

여행에서 돌아와 찾아뵙니다
님의 고운 웃음 흔적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늘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시는 님..
감사한 마음으로
허브차 한잔을 내려놓고 갑니다...

늘 건강한 웃음으로
행복한 가을 되십시요..고맙습니다
푸른들님!

올려주신
단종의 유배길에 대한 설명 감사히 읽습니다.

실제로
그 유배길을 걸으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9월을 멋지게 만들어 가시길~~~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네요.
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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