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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부산에 집결했던 대륙 고대문물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3.11.07 00:03
지난밤에는 비가 간간히 내리더니 새벽에는 별만 총총합니다.
오늘은 절기상 입동, 이제 가을도 서서히 물러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가 봅니다.
이때 담그는 김장이 가장 맛이 있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아직은 좀 이른 것 같고
보양식으로는 추어탕이 좋다고 합니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것이, 추수가 끝난 무논을 뒤지며
누렇게 살찐 미꾸라지 잡던 기억들만 아련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세상이 글로벌 한 게 아니라
차근차근 밝혀지는 역사를 보면
오래전 부터 왕래가 빈번했다고 하더만예
나오는 유뮬과 서적을 통해 보면은

따시게 보내세여..날이 찹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님, 새볔 비에 낙엽 떨어지고 날이 차가워 졌네요. 따듯하게 지내는 목요일 행복을 듬뿍 보냅니다
오늘이 벌써 입동이네요.
겨울준비로 김장이 우선이겠죠...
지나고 보면 모든일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 것같습니다.
비 그치고 하늘이 정말 높고 아름답습니다.
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쌀쌀합니다
따스한 옷차림 하시고 외출하세요
바람 몹시 불어 춥습니다
행복하시고요.^^
마지막 잎새의 계절을 알리는 목요일입니다..º♪º
새로운 1일 코스를 오픈하며 꿈으로 하루를 연출하셔요.
고운님의 아름다운 빈자리마다..영롱한 행복의 이슬이...

감로수처럼 반짝이는 비단 융단 보드라운 하루 보내세요.
깊고 그윽한 향기속의 고운님을 떠올리며..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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