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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우리민족이 아즈텍·잉카문명 세웠다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3.12.04 00:03
블로그에 문제가 생겨 이틀 동안   문을 닫아 두었습니다.
대문이 자꾸 다른 것으로 바뀌는 이상한 현상...
지금은 그런 현상은 발생하지 않지만
여전히 로그인하면 추적쿠키들이 들어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새벽 날씨가 참 포근합니다.
겨울도 이렇게 포근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해보는 고요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수요일 아침 추웠던 날씨가 다시 누그러진것 같네요 오늘도 희망찬 하루 시작하세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언제나 고맙습니다.~~♥
손교수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하실 때 꼭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는 뉴스가 나오네요~
오늘은 특별히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음만은 항상 스마일 입니다
기온은 올랐지만 여전히 춥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보람있는 일과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 입니다.
많은 검증이 필요 하겠지만 민족의 자긍심이 생기는 주장 입니다.
미세먼지에도 신경쓰세요. 벗님은 건강해야 할 사람입니다.
아주 오래전 베링해협이 얼음으로 덮였을 당시 집단이 출발하면 뒤늦게 다른 집단이 추적하는
식으로 해서 계속 남미까지 옮기면서 생활한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옥수수, 호박, 콩 등 우리가
사용하는 작물들이 그들의 주식이기도 했지요. 그들을 보면 친근감이 가고 얼마나 많은 인디언들이
백인들한테 희생당했는지 알 수가 없답니다. 그들의 유골이라도 있으련만 이들의 표현을 빌리면
14세기경 갑자기 어디론가 떠났다는 식이니 더욱 답답하지요. 그들의 잔인한 역사를 감추려고
아예 과학적인 잣대를 사용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멋진 연말연시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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