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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말과 글 (333)

씁쓸한 경험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10.25 00:05
단풍이 무르익어 가고있네요..
화창하고 아름다운 휴일입니다.
오늘도 멋진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가을 정취를 맘껏 길수있는 오색 단풍의 아름다운 자태
그 아름다움에 뻑 반한 등산객들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행복함을 느낄수가 있군요
세로 맞이하는한주도 거운 마음으로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지속되므로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당황하셨겠어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참 많죠!!!
푸른들님 세상에 있는 모든 일들이 웃고만 지나칠수는 없을 것 같네요..
직접 대면하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는 더욱 서로간의 예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본의 아니게 그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으나 진심은 그 분만이 알겠지요..
그냥 넘기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요,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고 하지요.
즐거운 휴일도 이제 다 되가는군요.
좋은 밤 보내세요.
가을이 끝자락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곱게물든 단풍도 서서히 퇴색 되어가네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불친구님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함이 가득한 고운밤되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평안한 시간 되세요.
소중한 자료 올려주신 것 잘 보고 갑니다 .
남은 일요일 편안한 시간되세요.
다시 내일은 활기차게 시작 하시구요.
늘 제 블럭에 들러 주어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어제와 그제 주말 휴일 멋지게 잘 보내셨죠?
바쁘신 중에도 반석의 사진 공간을 찾아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쓸쓸한 경험" 글과 풍경 또 배경음악까지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10월의 마지막 한 주를
더욱 뜻깊고 보람되게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나 봅니다.
그래도 푸른들같이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더 많다는것 꼭 기억해주세요~~
정말 씁쓸하셨겠습니다.
호의를 악의로 갚았네요 ㅠ
그럴 땐 진짜 황당하죠
전 블로그에 이웃이 딱 두명이었어요
남자 한사람 그리고 여자 한사람

근데 갑자기 여자가 아무 말도 없이 저를 차단해 댓글이 안올라가더군요
무엇때문인지 알지 못한 채....당한거죠
며칠 잠을 못잤습니다

오기로 블로그 더 열심히 했죠
지금 이웃이 많아진 건 그 여자 덕분이었어요 ㅎㅎ
저도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항 적이 있습니다.
저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습니다.
그저 그의 글에 댓글을 쓴 것이 전부였는데
다음에 가서 댓글을 쓰려고 하니 차단이 되어 있는 겁니다.
제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댓글 쓰는 일도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싶어서
여간 조심하지를 않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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