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제주도길 (36)

제주도/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 제주도길
푸른들 2014.10.14 00:05
봉풍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불고 있습니다.
큰 피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맑고 상큼 발랄한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고추 잠자리를 춤추게 하고 노란 황금 벌판을
이루어 농부들의그을린 얼굴에 환한 미소가
아름답고 즐겁개 해줍니다.
사랑 합니다.~ 고은님, ~
조석(朝夕)으로 기온차가 많습니다.
건강에 유념 하시고 오늘도 미소짓는 즐거움만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국적인 모습으로 거듭나는 제주도의 소중한작품 고맙게 봅니다.
여행하시면서 아름다운 작품 만들어오신
푸른들님의 모습도 더욱 좋아 보입니다.
늘 건가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덕분에 제주도 관광 잘했네요
두루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육체와 더불어 영혼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풍요로운 시간, 풍성한 가을...
바로 주변에 와있는 가을을..
우리 함께 맘껏 누려보기로 해요~~.."'~"^:^♡ㅅГㄹБㅎИㅛ巨
화요일도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인사로 살짝이 윙크합니다
고운 밤 편히 쉬세요
쌀살한 날씨 에이치 하기 없기여요 ♡♡♡
가족함께하는님의모습이 넘 좋네요~~~^^
주상절리 정말 신비롭고
보고 또 바도 흥미로운 자연의 선물입니다.
멋진곳 걸음길 하심에 부럽고
저도 제주도로 날아가고 싶어집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푸른들님,정성이 가득한 고운 포스팅에 함께 머물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서 날씨가 상당히 서늘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 할게요.
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그 말은 무언가를 하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일은 없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지금"만큼 적당한 때는 없습니다.

-James K. Flanagan-
내일 할게요.
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그 말은 무언가를 하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일은 없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지금"만큼 적당한 때는 없습니다.

-James K. Flanagan-
낙산거사님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하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의 불씨를 당깁니다.
우리는 고운 말로 상처 주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있네요.
그런 반면에 단풍은 더욱 붉어지고 있으니
이 가을 가기 전에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십시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두고 가니 향기로운 날 되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가을은
시작부터 서로 물든 내마음.....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에 조용히 흔들리는
마음 너를향한 그리움 인것을

곁애 없어도
늘 함께 있는 너에게
가을 내내 단풍위에 썻던
고운 편지들......
한잎 또한잎 떨구고 있구나..

잎새와의
이별에 나무들은 저마다
가슴메이고 몹시도 아프
겠구나 가을은 또
이렇게 깊어만 간다...★♠♧

내일은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몸과 마음이 따뜻한
하루 보내셨음 합니다..늘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편안한밤 보내시구 내일
하루는 좋은일들만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함께 구경하고 갑니다
푸른들님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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