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제주도길 (36)

제주도/우도의 홍조단괴 해수욕장 | 제주도길
푸른들 2014.10.09 00:05
구름 한점없는 햇살고운 가을입니다.
거기다 새로이 제정된 한글날 휴일이니,
우리의 귀중한 한글 곱게 지켜 젊은세대들에게
한글의 위대함을 일깨우는 하루되길 바랍니다.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제가 갔떤곳....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마침 우도 이야기를 저두 시작하고 있지요 ㅎㅎㅎ
휴일 잘보내세요
한글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낌니다
천고마비의 좋은 계절 즐기시고
여유롭고 좋은 오후 되세요
여름이 자나간 바닷가짐나
그래도 사람드리 많이 나와서 즐기고 있네요
역시 제주의 알므다운 바닷가 풍경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아주 멋집니다
제주 생각이 납니다 ^*^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벗님께서도 행복가득한 즐거운
한글날 보내세요~^^
물빛고운 우도의
아름다움 ~~`
머물다 갑니다~^^
시원한 바다와 백사장을 바라만 보아도 좋은 구경이 되네요...
진실은 마음과 마음이 맞닿을 때 느껴지는 것이지요.

고함을 지르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닫아걸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낮은 곳에서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일수록 침착하게 삶을 꾸려가는 법입니다.

더욱 현명한 사람은 주위의 사람들을 달래고

북돋워 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기도 하지요.


그렇습니다.겸손한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무리가

따르지 않습니다.항시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에 모두가 그를 좋아하고 도우려 드는 것입니다.


겸손한 생활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일이기에 더욱 소중한 것이 아닐까요


낮은 곳에서 스스로를 살찌우는 바다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물처럼 겸손하게 하루하루를

맞는다면, 세상은 한결 밝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을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뜻깊은 한글날 입니다.
세계 유일의 한글을 소중히
여기도 바르게 사용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족과 함께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잘보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언제나 한결같으신 님
오늘 한글날 휴일도 편한쉼 하시는지요??
조석으로 바람이 쌀쌀합니다

늘 좋은글로 글방의 횟불이 되어주시니
따스한 감동입니다 소중한님

행복한 시간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홧팅하시고요 ㅎ^^    

참~ 님의글속에 잠시 머룰러보니
맘이 흐믓해집니다.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일 수록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안다고 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친구 님
하세요
워요
정말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마다,옮기는 발걸음마다
幸運이 함께 하시길 祈禱합니다.()
오늘은 568돌 한글날입니다
우리말 올바르게 사용함을 생활화합시다.
오늘도 꽃향기처럼 향기롭게
많이 웃으시고 목욜 겁게 보내세요
...● ..● ..건강
./■\/▲>.행복
..||....||...사랑 늘,함께하소서
음악은 神도 감동을 시키고 사람도 감동을 시키는
형체(形體)없는 기묘한 색깔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상(地上)에서도 영원(永遠)하고 하늘에서도
영원히 살아서 날아다닌다.
-정영숙-
사♧랑♧ 
┌────┒      。○ㅇ˚。       
│행♧복‥╂─┐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 신나고 거운 하루 되세요
덕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말을 바로 하지만,
말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덕 있는 것은 아니다
..-- 공자 --
상쾌하고 향긋한 고운향기와 함께
울님들께 오늘인사 전합니다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맑습니다
상쾌하고 시원한 차한잔 하시고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사▒▒▒▒▒
▒▒*랑▒▒▒▒
▒▒▒*합▒▒▒
▒▒▒▒*니▒▒
▒▒▒▒▒*다▒
옥은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캐야만 얻을 수 있고
거울은 저절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비춰야만 보인다.
[玉不自出。人自採之。鏡不自見。人自照之。]
- 정조(正祖), '홍재전서(弘齋全書)'에서 -
↘━↙↘━↙↘━↙↘━↙↘━↙↘━↙↘━↙
┃언┃┃제┃┃나┃┃┃┃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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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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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텔렘 수도원에는 규범, 즉
"원하는 대로 행하라"라는 말이 붙어 있다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전에 웃어야 한다 자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라는 말도 보인다.
17세기의 작가 라 브뤼예르의 말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뇌)중에서 --
행복이 먼저 아닙니다
웃음이 먼저입니다
행복 끝에 웃음이 아니라
웃음 끝에 행복입니다
먼저 웃으십시오
행복이 뒤따라 옵니다
1초의 웃음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보고 싶은 그대에게◀─………º
┏━━━━(.)━(.)━━━━┓ *
│ ┃ 그게 아세요    
│ ┃ 그대 말한마디에 웃고울수    *  
│ ┃ 있다는것을。。   
│ ┃ 그거아세요           *
│ ┃그대사랑보다 제사랑이 더 크다는 것을
♣ ┗━━━━*━━━━━━━┛
º……─▶당신만을 사랑합니다◀─………º
꺼진 열정에 다시 불을 지펴주는 것,
그것은 바로 타인과의 만남이다.
영혼의 불꽃을 살려준
이들에게 깊이 감사해야 한다
-<타인과의 만남 / 슈바이처>-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우도 잘 보았습니다
뜻있는 글과 사진과 음악 두루 잘 새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한글날 뜻있게 잘 보내셨습니까?
본인도 오늘 한글 경축행사에 참가하고 와서 사진도 몇장 올렸습니다
내일이 또 금요일 또 한 주가 지나갑니다.
주말도 잘 쉬세요
물빛이 그야말로 옥빛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바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고 찾아뵙네요.
더운 여름날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더니
단풍이 물드는 가을의 하루는
넘 짧기만 하고 빨리 가는 것 같네요.
여름이나 가을이나 하루는 24시간인데 말이지요.
가을은 가고 싶은 곳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가을날의 하루 24시간이 짧게 느껴지나 봅니다.
이제 가족 분들과 즐겁게 쉬실 수 있는 시간
행복한 저녁 시간 하세요..
즐감합니다.

한글날인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한낮에는 따뜻했는데
저녁이 되니
기온이 다시 뚝 떨어지네요.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한글날 저녁 시간
의미있고 즐겁게 보내세요~~^*^
이국적 풍경의 제주도 ..
살라가면서 딱한번 다녀온곳이죠 ~~^^
여름철이 아님에도 해변에
사람들이 많군요.
푸른 바다는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시원하고 좋네요.
편한 쉼 하셔요. 푸른들님^^
오늘은 568돌을 맞는 한글날 입니다.
고은글을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드높고 새파란 하늘 청명한 날씨는 이어지고
아침 기온은 점점 쌀쌀해만 갑니다.
주,야,의 기온차가 10도이상 차이가 많습니다.
미소짓는 얼굴로 건강 잃지않기를 기원 합니다.
밤바람이 차갑게 옷깃을 여미게하는 시간에 한글날의 의미를
상기하시며 즐겁게 보내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의 작품에
머물며 저는 한글날의 의미를 상기 한답니다.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세요.
세월아 세월아
야속한 세월아
이제 따라가기도
힘이 들구나
우리좀 쉬엄 쉬엄
갈터이니
우리두고 너만 가거라
미워할수도 뿌리칠수도
없는 세월아
여지껏 너 따라
숨 가쁘게 달려오며
미운정 고운정
되섞인 우리
이젠 우리두고
너만 가거라~카톡글
(세월아 너만가거라)
편온한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고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짙어지는 가을에 여름 해수욕장을 보니 시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도의 아름다움 해수욕장 깨끗한 물 제주만이 지닌 특별함입니다.
가을이 깊어 가는 황금 들녘 즐거움 가득한 행복한 여정 보내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향기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익어간 오늘 속으로
고운 단풍은
우리들을 마중 합니다
고운 추억 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고운오늘
한글날도 깊어 가는 밤,
평온한 밤입니다
소리 없어 찾아온 오늘의 주인공
밤!!
밤손님과 함께 꿈을 이루는
밤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으로 가득 차
꿈에서도 울랄라
춤추는 모습 그리며
싱글벙글하는
그런 꿈이라면
더 행복하겠지요.
이 밤 정말 멋진 밤 되세요. ♡♡♡
안녕하세요..푸른들님.!
아름다운 제주해변의 모습에 흥뻑취해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늘의 명언
기분 좋은 웃음은 집 안을 비추는 햇빛과 같다.
- 윌리엄 새커리 -



고운님 오늘도 행복하셨죠?

밤 바람이서늘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 밤 되구요~~~~~~~~
너무도 가 보고 싶은 곳 우도 행복하게 잘 둘러 보고 갑니다...
가을바다 갈매기 소리가 분주하네요.
좋은 바다경치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세월도 쉬임없이 흘러...
빠른걸음으로 갑니다.
하루가 참 짧다는 생각이 ...
종종걸음으로 늦은밤 인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 보지 않으면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없고
성인들이 남기신 말을 들어보지 않으면
학문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를 알지 못한다.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잠비아를 다녀와서

어려운 가정 형편을 탓하며, 그 사실을 가리고 살았다.
그리고 잠비아로 해외봉사를 떠났다.
하루는 지도를 펼친 후, 서쪽 끝에 위치한 '뭉구'로 행선지를
정하고 돈 없이 여행을 떠났다.
차를 얻어타고 뭉구에 도착하니 깜깜한 밤이었는데,
늦은 시간까지 축구중계를 보던 대니가 방황하던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대니 가족과 일주일을 보냈다.
대니와 매일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10년지기 친구 같았다.
대니는 이곳저곳 구경도 시켜주고, 뜨거운 햇빛 때문에
투덜대던 나에게 달콤한 망고를 하나씩 건네주었다.
돌아가던 날, 아쉬워하면 나를 꼭 안아주던
장난기 넘치는 대니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아이처럼 순수한 잠비아 사람들이 갇혀있던 내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다. (김혁진)
낙산거사님 덕분에 해수욕장 구경 잘 합니다~~

누구든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밤바람이 제법 차가워진 날이니 이불 꼭
여미고 주무시고 늘 따뜻이 하셔서 감기와는
친구 하지 마시고 날마다 웃음꽃 활짝 피우시는
날 되셔서 복이 굴러 들어오시길 기원하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우도에 홍조단괴 해수욕장
백사장이깨끗하네요   조게껍질을가지고오면 벌금이라구요
그래요관광지에서그런것같고오면아니되지요
괘오랫동안제주도에계시네요   좋은추억이될것임니다
아름다운 우도의 모습을 상세하게도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하여 마음까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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