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충청도길 (175)

충북 제천시/청풍-장회 유람선에본 풍경들 | 충청도길
푸른들 2014.10.24 00:05
안녕하세요?
오늘저녁은 멀리있는 큰사위 내려와 한턱쏜다고하여
함께하며 좋은데이 소주 한잔 나누었습니다.
빙글빙글 도는 세상 갑짜기 참 아름답고 좋아 보입니다.

이 밤 즐거운 밤되시며
내일도 멋진 주말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그러나 상대방을 위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랑.. 나의 욕심을 채우려고, 내가 덕을 보려는 사랑은 '사랑으로 포장된 탐욕' 이겠죠?

어느 스님께서 주례사를 하시는데 이러시더랍니다.


남녀가 선보고 배우자를

고르고 또 고르는 그 근본 심뽀는 덕 좀 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고르고 골라 결혼해보니

덕은커녕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 때 다투고 싸우게 된다.


여기 두 사람은 서로 덕 좀 보려고 골랐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상대에게 덕 되는 일을 베풀겠다는 생각을 가져라.

블벗님 아주 아주 멋진 단풍길 걸어보시는 여유로움 즐겨보시길요
저는 토요일 직장 나갑니다
돈 많이 벌어서 울님들께 커피 한잔씩 대접해 드릴께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소서~~~~'
유람선을 타셨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 곳엘 몇 번 가도 유람선을 안 타 봤는데
사진 보니 한번 타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되시고
내일 시월의 마지막 주말도 잘 보내세요. ^^
향긋한 가을내음이 넘 좋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과 함께,,
가장 행복한 가정을,,
가장 행복한 시간,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낙산거사님 좋은 풍경 즐감합니다~~

매일 같은 생활 속에서도 어느 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살아온 시간만큼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성숙했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월이 어쩌면 이렇게 빨리 가는지요.
월요일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주말이니까요.
아름다움으로 채색된 가을의 풍경에 빠져
보시는 주말 되셔서 고운 추억 남기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청풍호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다시 봅니다.
다음주 평일에 갈고합니다. 좋은 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명당자리가

청풍호 랍니다.

한바퀴 돌고만 와도 좋은 기가 머문다는 청풍호~!

좋은곳에 다녀 오셨네요.

청풍호 기를 받으시고

오래도록 건강 하시고   즐거운 걸음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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