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경기도/새소리 명당길 | 경기도길
푸른들 2014.11.10 00:05
추수도 끝난 논에서 볏집도 들어보는 푸른들님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ㅎ 아름다운 가을길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
낙산거사님 가을 걷이 끝난 들녘이 허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느낀 일 중 기쁜 일,
즐거운 일, 행운이다 싶은 일은 일상 속에
우리가 느낀 일, 생각한 일과 이어져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불쑥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선가 자기가 뿌린 씨에서 태어난답니다.
그러니 우리는 아름다운 씨를 뿌리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11월 11일, 1이 네 개가 들어간 날입니다.
흔히들 빼빼로 데이라고 하는데 회사의 상술에
현혹 되지 마시고 차라리 우리 전통의 가래떡은
어떠신지 저는 가래떡을 드리고 가옵니다.
드시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기도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