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전라도길 (218)

전남/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 전라도길
푸른들 2014.11.15 00:05
푸른들님,전국을 안 가시는곳이 없으시군요
30년전쯤에 남동생이 방송국 주변을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따라갔다가 케이블카를 처음으로 타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땅으로 푹 꺼지는 것 같은 공포감이 오더라고요.
그말을 했다가 언니한테 혼난적이 있었지요
오늘은 따뜻해서 다니시기에 상당히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밤부터 비가 오고 월요일까지 이어진다고 하니까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상큼한 행복으로 여유롭게 채워가세요
토요일 오후 편안한 휴식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두륜산 아름다운 가을을 보셨군요..^^*
향기도 덩달아서 케이블카를 타고 두륜산 아름다운 가을 즐감했습니당..~ ㅎ
고운 주말.. 멋지게 보내세용..~~~~ 푸른들님..^^*
푸른들님~~
늘 여행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시는 푸른들님이 참 부럽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늘 건강유의 하시구요.
남아있는 가을빛에 곱게곱게 물들이시면서
행복하고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남 까지 가셨군요
거사님 보기좋은 모습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거리엔 낙엽이 바람에 몰려다니고 낙엽이 뒹구는 도로가 조금은
고즈녁한 허전함에 그렇게 가슴에 겨울을 반겨봅니다
늦가을이 겨울로 향하고 있습니다
늦가을의 정취도 만끽 하기도 전에
기온이 급강하 하고 있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지에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주말 오후시간.
잠시 짬내어 들러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저녁되십시요
정다운 벗님 항상 활기찬 날들이 되세요** .
  ,·´ ¸,·´`)
   (¸,·´ (¸*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세요.´`)
                 ,·´ ¸,·´`)
                 (¸,·´   (¸*

2014. 11. 15. 토요일에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Ƹ̵̡Ӝ̵̨̄Ʒ.´″"`°✿✿♧✿✿
두륜산 케이불 카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 좋았을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날ㅋ씨가많이 추워젔내요
벗님께 따뜻한 길거리 커피한잔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산꼭대기에 키이블카 정차했네요
풍경은 참 멋지네요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우리 삶속에 영원히 미소 짓는 나 이고 싶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하세요`
워요
정겨운 소중한 친구 님
오늘도 마음이 풍성한 좋은 날 되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주말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손잡고
정감 나누며 오색 단풍 낙엽길 걸어보시며
늦가을지나는 찾아 온 초겨울 맞으시며
아름다운 많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HAVE A NICE DAY....
──◇。 Наþþу Ðау。◇─────
마음이 열려야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이 열려야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볼 수 있고
마음이 열려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세상 열린 세상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ŀ침○ı슬 ㉩ł럼 ○ŀ름㉢ŀ운 ユ㉢Н…。
。˚ 영원㉭ı ㉡Н ㉠ŀ슴속○ij 있Ю주㉦ij요。˚
━━━━━━━━━━━━━━▲━▲━━━,·´
"나를 찾기 위한 세 가지 질문"
톨스토이는 세 가지 질문을 했다
첫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바로 지금.
둘째,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
셋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善을 행하는 일
세 가지 대답이 갖는 공통점은 '지금' 이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며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선을 베푸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 ┏━━━┓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
"좋은 생각, 좋은 삶"
인생을 기고 살고 싶으면
거운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랑하며 살고 싶으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루이스 헤이의《치유》중에서 --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말이 씨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생각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좋은 생각을 할 것인지
나쁜 생각을 할 것인지, 그 선택의 주인공도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º────────────────LOVE─△▶
……─▶당신만을 사랑합니다◀─………º
───Kiss..──────────────◀▽
삶의 6가지 지침
1. 지쳤을 때는 충전하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3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4. 배운 것을 전달하라.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6.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우리는 우리 인생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부여받을 만한 일들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
.- 토드 홉킨스의《청소부 밥》중에서 -
◇ 말
다정스러운 말, 조용한 말은 결국 가장 힘 있는 말이다.
이런 말은 가장 사람을 신복케하고
또 억압하고 정복하는 것이다.
-<랄프왈드 에머슨/미국시인>-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거운 주말 보내세요.
└─────◇。Наþþу Ðау*。◇───┘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말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좋은 주말길들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시간 되시고 벗님
마무리 잘하시고 휴일
주일길 성령가득 귀한

복된날 되시길 바래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
∏_____________
{▣▣▣][▣▣▣}....
@@@@@@@@@@@
달리는 주말 여행기차
행복한 휴일 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덕분에 두륜산잘보고갑니다...주말잘보네세요...^^
저도 3년전인가 한번 타본적이 있는데
생소한 감이 드네요
다시 주말이군요
좋은 일상 만들어가세요...
처음들어보는산입니다...
즐거우셨겠어요...ㅎ
푸른들 .잘지내고 있는가?
주말인데 날씨가 추워서 거리에는 쓸쓸한 초겨울
겅간한 모습으로 활동하는 자내 모습이 대단하네.
마무리 잘하고 좋은 꿈 꾸시게.........
하늘도 멋지고 조망이 넘 좋은 두륜산 다녀오셨네요
멋집니다
전 둘레길 걷고 왔습니다 14키로 정도의길 좋았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1월도 딱 절반이 흘러 갔습니다
두려움에 망설이며 재 보느라 시간 다 보내고
할 일을 놓치는 일이 없는지...
시간이 참 빠르게 흐릅니다
즉시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늘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참으로많은사람들이
산에오르고있군요 케이불카가 10분에하나 정원50명씩
타도줄을서고있으니 얼마나많은사람들이이용하는지짐작이간다
좋은구경하고감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하루는
언제나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시작된다.

조용히 친구님 하루속에 나 자리하여
님의 하루의 축복 기도가 되고 싶습니다.  
  
일교 차가 심하니 건강 유념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여유를 갖는 주말휴일 ~                                
휴식하는 재충전의 기회가 되시고...
님의 가정에도 기쁨이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선비
감사히 봅니다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으니 감기에 조심도 하고요
와우~
한반도의 중심에 사는 햇살이도
멀어서 한번 가기가 힘든 곳을 멀리서 다녀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구요.
멋진 사진을 보니 멀지만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넘 멋집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낼 휴일도 잘 보내세요. ^^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을 느끼는 요즈음 이네요.
벌써 한개의 모임을 끝내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다시 추워 진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두륜산케이블카 타 본지가 벌써 몇년 되었네요... 건강한 나륻이 되세요..
날씨가 변덕 거려도 여기까지 왔는데..! 전남:
두륜산: 고계봉: 600m   화면으로 보아도 멋진
산행 이군요.."

푸른들님 오늘밤은 푹: 쉬세요.. 음악과함께
영상속에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해남 두륜산에 케이블카를 타 보셨군요
늦가을을 보내는 11월 중순 날씨는 한겨울 처럼
차갑고 쌀쌀하군요.
온몸을 움크리게 하는 날씨지만
푸른들님! 힘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전망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딴끝마을도 보이는것 같아요...
저는 운좋게 가족여행에서 눈이 많이 내린 이곳의 모습과 함께 했습니다...
땅끝에서 눈꽃이 만발한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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