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전라도길 (218)

전남/영광군 백수해안 노을길 | 전라도길
푸른들 2014.12.06 00:0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업청 추워요
이제 3한4온도 없어진 것 같아요
이제 겨울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12월의 첫번재 주말을 맞이하네요..(~.~)
겨울은 추워야 한다고 하지만,,
많이 추운 날씨입니다....(-.-;;
오늘 동장군과 경주하다 제가 졌습니다.ㅋㅋ

날씨는 춥고 지갑은 얇아지는 요즘이네요..
내일까지만 참으면 따뜻한 날이 찾아온다고 하네요...(^-^)*
몸이 추운 건 옷깃을 좀 여미면 되지만,
마음이 추울 땐 도리가 없네요...(~.~)

강추위와 함께 맞은 주말,
집에서 가족들과 오순도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재밌는 드라마도 보면서 해피한 시간 보내세요............*(^-^)ノ.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_⌒♡
역시 해안길의 경치가 좋네요.
걸을만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주말 좋은 시간 보내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말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날씨는
춥지만 따쓰한 맘으로
주말길 멋지게 보내요

가족과 함께 좋은시간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복된

주일길 휴일 맞이해서
성령충만 은혜 가득히
귀하고 복되날 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주일 휴일 평안하소서

@사랑해오빠입니다@
요즘은 지방 어딜가나 올랫길 이라는 나무로 만든 길들이 많이있어서 참 좋더군요
여기 노을길도 경치가 일품입니다 거기다 시원한 콩나물 국밥까지 부럽습니다
영상으로 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군요
연일 추위가 기승입니다 피해없으시길~~
一犬吠虛 馬犬吠實(일견폐허 만견폐실)
"개 한 마리가 헛것을 보고 마구 짖으니
온동네 개들도 사실인줄 알고 덩달아 짖어댄다"
처음의 짖음은 그 까닭을 있겠지만, 뒤따르는 짖음은
영문도 모르고 그저 따라 짖는것일 가능성이 크다할수 있습니다

요즈음 정윤회 국정 개입했다는 문건이 외부로 유출되어
시끄러운 가운데 또다시 전 문체부 유진용 장관의
무차별 폭로성 발언으로 정치권이 그 진실 공방으로
날마다 눈만뜨면 귀가 아프도록 시끄럽습니다-

그 진실이야 밝혀 져야 하겠지만
때로는 남의 말만 듣고 덩달아 매도하고 따돌리고
황당한 유언비어도 있으니 악용되지 않고 진실이 빨리
밝혀 져서 정치가 안정 되었으면 졌으면 좋겠습니다^^*
백수 해안 도로에 데크가 엄청 시설되어 있군요.
노을 전시관도 전에는 못 봤던 것 같은데.
다음엔 멋진 노을도 보여 주세요~~~^^*
화창한 주말 오후 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따뜻하고 여유롭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올한해도 저물어 마지막 12월을 맞이하게되 매서운 위가 계속되는 요즘 우리 친구님들의 건강이 염려가 되는군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방을 찿아주시는 친구님들께 무어라 고마움을 전해야 될지
그저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늘 하는거 없이 바쁘기만한 일상이 계속되다 보니 친구님들 블방에 나들이 갈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안는군요
위가 계속되는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다 볼수있는 따뜻한 마음
연말의 훈훈한 인심속에 포근한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백수해안도로는 해질녁에 가야 경치가 좋겠더군요.
칠산앞바다의 노을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안녕 하세요.
무병장수의 전설과 함께
백수해안 노을길 함께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힘써라.
- 알버트 아인슈타인 -

12월도 벌써 첫 주말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춥지만 맑은 날 입니다!
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하는
12월도 늘 건강하세요!
주말 기분좋게 보내세요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
좋은 추억
되시겠습니다~
주말의 하루도 저물어갑니다.연말의 모임으로 바쁠 때
가 돌아옵니다.건강 생각하셔서 과음 과식에 특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한달 남은 12월 모든일이 척척
잘되는 한달되시길 기원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의 오후 시간이 짙어지는 구름 사이로
접어들어 가는듯하네요.
지금쯤 눈덮흰 산야를 오가시며 기쁨과 행복의
나래를 펴시겠지요.
저는 님의 블방에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내일은 휴일이니 더더욱 알찬 계획으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거암이 그동안 모아두고 있는 행복을
오늘은 님에게 조금 나누어 드릴께여~
잘 받으시구 행복하고 아주아주 즐건 주말휴일 되세여~
여기 행복 한바구니 놓쿠 갑니다...º"'~"^:^♡ㅅГㄹБㅎИㅛ巨
살다보니
돈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아닌
소박함 그대로가
제일 좋더라~(옮긴글)
12월 첫 주말이
저물어가는 오후입니다
날씨 추워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오후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백수해안
감사히 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건강 챙기시고 행복 하세요
전라도를 완전히 여행하시고 계시네요
잘 보았어요

푸른들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찾아 뵙네요
김장에 피곤이 겹쳐서...

제가 없는 공간에도
방을 훈훈하게 하여 주셔서
진심으르로 감사합니다

아마도 제 방이 행복하다고 마음으로 전했을꺼예요
저역시 행복한 마음 전합니다

날씨가   춥지요?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
올 봄에 법성포 발걸음 했을 때
저 노을 해안길을 꼭 걸어 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 해 무척 아쉬웠었는데
이곳에서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보게 되니 반갑네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푸른들님^^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12월의 주말이 저녁을 맞네요.
올해 초에 12장이던 달력이
이제는 달랑 한장이 남아서
커다란 벽의 한쪽을 지키고 있습니다.
상점가에는 크리스마스 소식을 알리고
특별 판매 한다는 글귀까지 붙여놓았네요.
연일 이어지는 눈과 추위속에
오늘 저녁시간이 마음이 따뜻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어딜 가나 둘레길도 참 많고 잘 조성해놓았군요
백수해안노을길도 그렇구요..
좋은 주말, 좋은 행보 이어가세요...
캬 ~ 넘 좋습니다.
백수해안 노을길 ~ ~ 쉬엄쉬엄 걸으면 넘 좋을듯 한곳이네요
즐감합니다.
백수해안 노을길!! 걸으면 장수하는 길이군요!!
아름다운 해안따라 긴 목재길!! 걸어보고 싶은 곳이네요!!
좋은 여행정보 잘보고 갑니다.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하세요()
반가운 친구 님 사랑헤요
사랑하는 고운 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몹씨 찬 주말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고 바람이 불어
피해기 많다고 합니다
올 첫 추위가 머리 숙이질 않습니다
추위 잘 견디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겁게 보내시고
내 삶을 둥글게 둥글게 살아 가세요
행복한 가정은 부모자녀간에 인사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은 잘한 일을 찾아 칭찬해줍니다.
행복한 가정은 가족의 이름을 더 자주 불러줍니다.
맛있는 헤럿 커피차 한잔*
┃......┃┓맛 있게
┃넘...┃┛드시고따뜻하게 보내세요`
┗━━┛
그저 세월곁을 따라 부끄럽지도
사치스럽지도 않게
내일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고운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거운 주말 시원달콤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     と▶◀つ    
│    (* ^ ^ *)        
│ ┏━━━━(.)━(.)━━━━┓ *
│ ┃ 행복한 오늘    
│ ┃ 의미있는 오늘      *  
│ ┃ 참된 오늘    
│ ┃ 행운 가득한 오늘    *    
│ ┃ 사랑이 샘솟는 하루 되세여     
┗━━━━*━━━━━━━┛,, *
사랑을 받기 위하여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지만,
사랑하기 위해 사랑하는 것은 천사다.
<알퐁스 드 라마틴/프랑스시인>
˝──────┒     ┍━━━━━━┑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상냥했는가,친절했는가,할 일을 다했는가"
"친구야, 네가 해야 할 것은
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유유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중요한 건 일이 아니야
네가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문제아야 하는 것은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하는 것들이지."
--자넷 로우의《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중에서--
'남이 나에게 상냥했는가'가 아닙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냥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과연 그가 할 일을 다했는가'를 따지기 전에
'내가 과연 내 할 일을 다했는가'를 스스로
먼저 살피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 ◐…〓〓〓〓…εз…〓〓〓〓〓…◑ ◀▼
좋은 인연 영원한 우정으로
지란지교같은 친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 ノ。 ◐…〓〓〓〓…εз…〓〓〓〓〓…◑
◇ 삶
인생은 채석장이다.
그 채석장에서 돌을
개성을 형성하고 인격을 완성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주말 되세요...
└───────*♧*──.♧.──--*♧*──┘
전남영광군을단여오시였네요
아르다운 고장이지요 영광군 법성포나 백수면모두단여보았담니다
관광을목적으로 단여본것이아니고 사업차다닌곳이라 구경은제대로
하여보지못햇음니다
벗님덕분에좋은구경함니다 이사람은 많은구경을하고 어제밤12시에귀국하였음니다
푸른들님
거운 주말
온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덕분에 멋진 백수해안 노을길...감사히보고갑니다...즐거운주말되세요...^^
12월의 첫 주말저녁 입니다
잠시들러 노을길 즐감하고가요..^^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바람도 매섭고 기온도 쌀쌀하한데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울수록 건강 잘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영광에 이런 좋은 길이 있네요
감사히 잘보고갑니다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
그런사람 꼭 한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말해주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론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 있으면 참 행복하겠습니다..ºº♡♡선비
푸른들님,멋진 이미지와 동영상 감하고 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고운 포스팅에 머물고 있습니다.
내일은 위가 예상되고 눈이 오는곳이 많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속에서 달콤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유의 하시고 나들이 하시길...
백수해안길이 많이 변했군요...아름다운 둘레길로 조성되니 정말 좋아 보이는걸요.
저도 가본 곳이라 추억하며 구경하고 갑니다.
잘 다듬어진 올레길 자연과 어우러저 편안함을 주는 길이군요,
오늘하루도 편안하시길~~~~~~^*^
영광백수해안도로에 다녀 오셨네요
서해안을 끼고 정말 아름다운곳이더군요
다시 잘 담은 사진으로 잘 보게 됩니다
푸른들님

방갑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우리가 서로 안부를 묻고 정담을
나눈다는 것이 새스럽게 느껴저요
고맙습니다 맛있는 저녁시간을 갖으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푸른들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저도 행복한 여행을 하는 듯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도보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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