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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이야기 (867)

子安貝는 여성성기를 상징한 외래유물? | 동서양 역사이야기
푸른들 2014.11.26 00:03
한해도 벌써 11월 마지막날 수요일을 맞이 하네요
그동안 부대끼면서도 서로 믿고 사랑하며
함께 해온 친구님 감사했습니다
친구님
서로가 댓글로 인사하면서 함께
이해와 믿음으로써 알아가면서
사랑을 배우게 되어서 감사했구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하루되세요
푸른들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겹게 내리든 비는 멈춘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이런   자료?   어데서   구하지요?
연세두있으신데?   대~단하십니다~
(˘-˘)♪
바쁜 삶 속에서 그래도..
삶이 풍요로울 수 있는것은
물질이 주는 풍부함 보다는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
그러한 든든함 때문인듯 합니다.ㅎ

이 건강과 평화로움,마음의 행복,
시대의 흐름에 따라 멋진 삶을 사시는..
친구님의 끝없는 사랑,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봅니다

즐거운 수욜 되세요..행복☆ベŀΖδ ♡

/)/) iiii
( . .) ┏♡♡┓
( づ♡┏☆""""☆┓
*★ 친구님 ★*
* _Π_____*。*
*/______/~\。
| 田田|門|
☞♬♪♩♭♡♡☜
행복과 사랑이 있는집
오늘도 행복과 사랑을 받으시고
온종일 행복만땅 사랑만땅하세요
♥♥♧♠♥♥♧♠♥♥♥♥♧♠♥♥♧♠♥♥                
HAPPYDAY ~ 은솔 ˚♡。
♥ ˚♡。
소중한 자산이네요~~
이런 종류의 조개를 줍게 되면,
나라에서 돈을 줄까요?
발견 한 사람에게 ㅎㅎ
돈을 준다면 저는 산에 가면 땅만 보고 다니려고요~
11월 26일 수요일입니다

백승훈님의 글 "큰꿩의비름"입니다

한 점
햇볕이 아쉬운
가을산에
분홍 별꽃이 피었습니다.
너른 땅
마다하고
깎아지른 바위틈에
아슬하게 매달려 핀
큰꿩의비름
끝없이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
다 마친 사람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꽃
그 웃음 그리워

오늘도
가을산에 듭니다

큰꿩의비름 : 돌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꿩의비름속에 속하는 꽃 중 상대적으로
꽃의 크기가 크다. 전국의 산지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 30~70cm 정도로 8~9월에
붉은 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핀다. 꽃잎은 5개로 바소꼴이며 꽃잎보다 긴 10개의 수술과
5개의 암술이 있다. 한방에서는 해열제와 지혈제로 쓴다.
푸른들님 잘 지내시지요!
오늘은 봄이 온듯 포근하고
상쾌한 하루입니다
겨울은 눈도 오고 추워야 하는데
요즈음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마냥 좋아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ㅎ
11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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