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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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말과 글 (333)

오늘처럼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02.20 00:05
설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자식들 다 떠나가고 이제야 제시간을 갖습니다.
설 명절 잘보내셨겠죠...?자식들과의 이별의 서운
함인지 날씨마저 우중충하네요. 명절 피로 잘 푸시고,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설연휴 가족들과 좋은 대화
많이들 나누어셨는지요?
각자의 생활전선에서 벗어나   이런 시간들을 가질수 있어
행복 아니겠습니까
모두 건강 하시고 화목하시며 행복 하세요
푸른들님!
자주 봤던 가족의 설 명절 세배하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이젠 우수도 지났으니
봄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걸음걸음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봄을 케는 손길 따사롭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설명절 보내셨는지요?
이제 봄이 가까이 오고있음을 느껴지네요.
연휴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냉이캐나 봅니다
냉이된장국과 냉이무침 생각 납니다 ㅎㅎ
좋은날 되세요~^^
행복해 보이시네요 ^^
설명절잘보내섯음니까
봄이오는소리가들리는것같음니다
하마나물캐는모습을볼수가있네요
봄은 나물캐는아낙내들로부터온다고함니다
올한해 만사형통하시고   소원하신는일꼭이루시기을
시간이 참으로 빨리도 지나가네요..
한주를 남겨둔 2월 주말
잊혀저 가는 세월 속에서
기억을 더듬는다는 것은 어쩌면
가슴 설레는 일인지도 모릅니다.그리고
세월이 지나고나면 모든것이 잊혀저 가는 마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삶도
뭔가 남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오늘도 웃으면서 겁게 보내시기를 바래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좋은 글
아름다운 음악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와 벌써 쑥 뜯으신건가요
뭔가를 뜯고 계신 듯...
성묘다녀오셨나 봅니다.
아~   벌써 봄나물 캐는군요
한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푸른들님
거사님 늦으나마 새해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강건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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