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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의 삶의 여행

일상의 말과 글 (333)

내가 대신 아파할 수 있다면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02.22 00:05
푸른들님!
설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 인사드립니다.
2월도 마지막 일요일, 한 주 남은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빌어드리면서... ...
새해 연휴는 잘보시고 계시는지요
봄날깥이 따스한 휴일오후의 따사로움을 받으며
산책하고 방금전 들어와서 블로그에 글을 쓰고있습니다
한해도 건강하시고 손주도 건강히 잘자라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글과 음악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용 잉ㅎ??
아픈 인연의 슬픈 눈물이
가슴 아프게 와 닿네용 잉 ㅠㅠ
우리 고운님!

설연휴에 이어 주말이네요

차분히 쫘이는 봄 햇살과 함께

모처럼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자식들과 짧은 만남는

생에 극치였고

아름다움 추억에 극치 였겟어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푸른들님!
누구나 마음 속에는 감춘 아픔들이 있지요.
애틋한 인연에 대한 글과 어우러진 빗소리와 노래에 머물다 갑니다.

이젠 연휴의 마지막 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하신 나들이를 기대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하신 연휴 끝날이기 바랍니다.
마음이 짠해지네요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감사히 봅니다
설연휴가   막바지로 달리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였으리라 믿어요
이젠 봄맞아 건강 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연휴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 마지막연휴
행복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고 일상으로 다시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없는 열흘간 고은
우정 지켜주신 친구님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주일길 평안 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들녁에 향기 그윽한
매화꽃 봉우리가 활짝
피고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고운벗님.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간 되세요.
오늘은 즐겁고 웃음꽃이
넘치는 하루 되길바라며
월요일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 top

긴 연휴로 충분한 힘의 충전이 되셨겠죠...
새싹과 잎을 피우기위한 단비가 소리없이 내리
는 휴일의 마지막날 날씨관계로 가정에서 휴식을
취하고 계실시간 행복한 안식되시길 바랍니다.
푸른들님 슬픈글이예요~~~~
왜~~무엇때문에~~~~~~~~~~~
즐거운 설명절 잘 지내셨나요 ~~
날씨가 포근하고 곳곳에서 꽃소식이 전해 오고
우리곁에 새로운 봄이 온듯하합니다

새로시작된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하시고
늘 기쁘고 즐거운 하루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티티아.^*^                                      

푸른들님
설 명절에 이어
느긋한 연휴 보내고 계시겠죠

이곳은 벌써 벗꽃들이
만개한지 열흘은 됐나 봐요.
한국도 점차 봄소식이 있겠죠

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편안한 심 되시기 바랍니다
긴 설연휴 잘 보내셨지요~?
행복한 기역만 마음속에
간직 하시고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해서
손주 새끼들 과자값 벌어다 줘야
좋아하지요~ㅋ
연휴 마지막 밤 멋지게 보내시고
내일부터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건강 하세요~
자신의 삶은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지요.

스스로   견디면서 살아가야 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명절 연휴 마지막 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설 명절 고향의 정취와 가족,친지분들의 정을 통하여 행복하고 뜻있는 즐거운 명절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하루 행복과 기쁨을 얻는시간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겁고 좋은삶으로 간직하는날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며 시작하는 한주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옵니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으나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오늘이 마지막 연휴내요5일간의 연휴
마지막가지 즐겨우셨지요.
내일보터는 새해 첫 출근들이네요.......

동이의 소중한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운님.운명은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며,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합니다.

2015년 힘차게 운명을 개척하시고,
자신의 행운을 믿고,
열심히 기회를 찾고 도전하여,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멋진 한해 만드십시오.꼭이요?

행복한 2015년 되십시오. 화이팅!
사랑합니다.! 어우동
이제 명절이 지나고 내일이면
또 새로운 을미년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시작, 힘찬 내일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곁에 있는 가까운 사람이 아파할 때 지켜보는 마음은 가슴이 다 타지요.
고운 글이 가슴을 짠하게 합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얼었던 땅들이 녹아내리기에
텃밭에 나가보니 파랗게 새싹이나와
방긋 웃어주네요
봄향기속에서 오늘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친구님^^
고운님 설연휴 즐겁게 보냈는지요
5일간의 긴 연휴 마지막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명절끝의 새로운 출근 힘차게
삶의 터전에서 상큼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어요~~♡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일상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저 역시 가끔 아들이 아플 때면
대신 아파주었음 싶을 때가 있답니다.
연휴 마지막 날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밤되시고 2월 마지막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비가 오는데... 노래 넘 좋습니다. ^^
가족과 함께 정감이 넘치는
설 연휴끝에 단비가 내려
새싹들이 비집고 나와
봄의 소식을 전해주는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시고
황사에 건강조심하세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편안한밤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Ƹ̵̡Ӝ̵̨̄Ʒ.´″"`°
거운 고향 방문길이 되셨는지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이별 이야기네요..
비처럼 가슴을 적시는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푸른들님...멋진밤 되세요~^^
낙산거사님 참으로 오래간만세요.~~

일주일이란 시간이 참 짧은 줄 알았는데
제가 지나고 보니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답니다.
그 동안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염려 덕분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완전하지 못해 조심스럽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이렇게 뵈러 왔답니다.~

설 명절 인사도 못 드리고 이제야 인사드리려고요.
새해 萬福이 깃드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푸른들님 새해 하세요

乙未年의 새해에도 불친님의 가정마다
복중에복 건겅한복 넘처나게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모두 일사천리 풀리시고
가정에는 매일매일 웃음소리 넘처나고
로또당첨 으로 일등으로 당첨되어
재물복도 함께주는 멋진해를 기원해요

절기상에 우수절이 초하룻날 같이있어
머지않아 경첩일에 개구리가 하품하며
기지개를 켜가면서 깡충뛰어 나오겠지

김치독이 얼어터질 그런걱정 할일없고
촉촉하게 내려주는 약수같은 이번비로
만물들도 기지개를 피워가며 소생하니
동면에서 깨어나와 세상구경 하리라고

불친님아 보낸연휴 보람있고 거워도
연휴동안 쌓인피로 살살풀어 가면서도
이제구만 우리모두 일자리로 돌아갑세 -楓流也-




주변에 아픈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들님 구정에도 손주의 재롱에 즐거우셨죠?
손주가 세배하는 모습이 궁금하네요.ㅎㅎ
금년 한해도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즐거운 나들이길 되십시요^^
소중한가족들과 함께했던 설연휴 마지막
연휴도 반나절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옹안 미처 다하지 못한정 충분히 나누시기
바라며 행복했던순간들 기억속에 추억으로
간직하고 평범한 삶의 터전으로 이제 안전하게
복귀할때가 다가오는군요 휴일 편안한 좋은 시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황금연휴 겁게 보내셨나요
아직은 추위를 몰고아름다운 봄이 노크하는.
차갑고 싱그런 봄기운에 마음의 안정과
치유를 받으시고 새롭게 시작하기 바랍니다.
..........
...ζξ..........ζξ
┌─┬┐┌─┬┐
.├┘│├┘
└─┘...└─┘
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기대하며 ...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모든사람이 행복해 보이듯
인생사 힘들지만
숫자에 불과한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아름다운 세상 향기좀 맡으면서
쉬엄쉬엄 가자구요.
"
                     "좋은 글 중에서 "

구정 복마니 받으시고 건강과 즐거움
한아름 안고 오셨는지요
가족과 못나눈 이야기는 없으셨는지요
귀경길 혹 불편하진 않으셨는지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맡은 임무 열심히
수행해야 되겠지요
뭐니 머니 해도 건강은 필수 조건,,,,,,,,
기본 항목이죠?.
모두 웃는 얼굴 , 기쁨 마음으로 올 한해
열심히 화이팅 해요
지난해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벗님,,,!! 모두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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