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일상의 말과 글 (333)

봄 비/혜림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03.29 00:05
멋진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3월 마지막 휴일 잘 보내셨지요!
봄비시 잘 감상하고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님의 창 처럼 봄비가 촉촉히 내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넘 가물어 있네요
빗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멋진 그림과 시네요
좋은 노래와 같이 감상하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가끔 이런 포스팅을 올려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푸른들님,고운 시 작품과 음악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차가운 휴일 건강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에머물다감니다
봄비 정말정다운비죠
도심에서는느끼지못할봄비는 농촌에서는 활력소가되는 그런
약비같은존제임니다   그러나 이곳강원도에는 비가오지을않고있음니다
머지않아이곳에도 비가올것으로 생각하고있음니다 감사함니다
선생님
휴일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셨는지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잘못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 주는
양면성의 사랑이 있어야합니다
또한 인정해 주어야합니다
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워요
()반갑습니다소중한친구 님()
항상 웃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비워두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서로 구속하지 않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 이라고 하죠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또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휴일되세요...))*
▒▒▒▒▒▒▒
▒u▒▒▒u▒▒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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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최고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겁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 (¸.,·´`°³о Have a Good Time....
오늘은 참 맑고 고운 봄 날 휴일입니다...
잠시 밖에 나갔드니
봄 꽃 향기가 코를 찌릅니다.
나도 모르게 활짝 핀 산 오솔길에 올라 봅니다
잔달래도 활짝피어 반갑게 맞아주며 인사합니다
봄은 역시 따스하고 포근하며 화려하게 핀
이름모를 꽃들이 반갑게 맞아주는 계절입니다
산야가 푸르름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어
활기차고 희망스럽습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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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난 너를 좋아하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기만 한데。。
<보>여줄수 없다는게 마음 아플 뿐이야。。
" 멈추는 습관 "
"살면서 멈추는 습관이 들지 않아 힘든 거예요
그러다 멈추면 마치 삶의 모든 책임에서 벗어난 것 같고
또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도 못한 것 같지요
그렇지만 멈춤 속에는 평온이 있고
멈추는 사람만이 다시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노아 벤샤의 《야곱의 사다리》 중에서--
지금 저도 잠깐 멈추어 있습니다
달리고 또 달리고 계속해서 세월을 파고 들고 싶지만
제 인생은 여전히 그 자리에 멈춰 있습니다
그러나 잠깐 멈추어 평온을 맛보는 영광을
누리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다시 달릴 수 있는 날을 위해
잠깐 멈추어 쉬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그날을 위해
━━━━━━━━━━━━━━━┓
┃화창한 봄기운의 정기속에  /)/)
┃꽃들의 향기로운 미소속에 (*) 
┃ 고운님행복이 넘치
━━━━━━━━━━━━*♧()o ┛휴일 되십시요
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 새뮤얼 존스 -
┌───**───*♣♣*───--*♣*──┐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봄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땅에선 먼지가 폴폴 날리네요.
주에 한번씩은 비가 내려야 될텐데.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봄비의 좋은글 감사히 읽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계시죠.
가족을 사랑하고 함께 하는 것은 건강한 삶입니다.
사랑과 친밀감은 우리의 수명을 연장시킵니다.
애정이나 우정은 치유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개인의
수명을 연장시킵니다.
푸른들님~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천사 손주도 보시고 ~ 즐거웠지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님 휴일 즐겁게 보내시나요
봄바람은 살랑살랑 꽃향기는 코끝을 스치고
상큼하고 설레이는 3월의 마지막 휴일에
봄나들이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휴일이었습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반갑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 잘보내셨죠.
봄이라고 하나 아직은 조금추우네요...
다오는 꽃피는 4월은
님의 행복의 고은 달 되시길요.

닉만봐도 거운마음
생각만해도 행복한사람♧
당신은 동이에게 그런사람이예요

*""* 매일매일
". ." 해도
"*" 부족한말
사랑해사랑해사랑해
3월.남은 2일도 사랑가득하세요.
꽃피는 4 월이면 진달래 향기...
흐드러지게 만발한 매화꽃, 배꽃, 그리고 개나리와 목련까지
온 들판이 연분홍 꽃밭입니다.
마지막(?) 꽃샘추위가 이곳 미국 동부를 지나고 있지만
하루쯤이야 별     피해는 없겠지요.
성급하게 뿌린 열무와 상추가 벌써 싹을 올렸는데..
열무는 덮어주면 될듯 싶습니다.
귀한 지우님 가정에도 행복과 사랑이 만발하기를 고대하며
향기로운 한달 만드시길요..^^*
오늘받은 진해 벗꽃 소식입니다.
지금현재 봉우리가 터지기 직전으로
주말쯤 만개하여 절정을 이룰 거라는
소식입니다.
점점 따스한 봄 푸른새싹들의 향연
해피주말 잘보내셨나요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비가 왔나 봅니다.
여긴 비 온다는 일기예보는 있었는데 햇살은 쨍쨍했던...
비가 좀 오긴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편안한 휴일 밤되시구요. ^^
잡을 수 없는것이 시간과 세월... 참 세월이 빨리도 지나가네요..
한줄글에 행복할 수 있고 짧은 안부인사의 한마디에 따스한 사랑
느낄수 있는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따스한 봄날같은 마음으로
꽃들의 향연속에 이봄의 정취를 한껏 느끼시며 새로운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_Π___☆__*。*˚
˚ ˛☆˛·˚ */______/~\。˚
˚ ˛·˛· ˚ | 田田 |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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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만끽하는
달콤한휴일되셨는지요?^^
차한잔의 여유와함께
포근한저녁 편안한저녁
행밤   꿀밤 되시길~!!



당신의 행복은
무엇일 까요

괴테는 이런 말을 햇어요
행복은 밖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속에서 만들어 진다구

말입니다
당신은 오늘도 행복할
것입니다~~??

오늘 3월에 마지막
주말도 봄에 향기을
듬뽁 마시면서 행복하십시요
사   랑   합   니 다 ᆞ멋진 블벗님!!🙌�🍮�🌱�👫�🌈�💖�
그냥좋은 것은
그저 좋을 순 없을 것 같네요
늦은 밤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3박4일 동안 병원과 친구하고
오늘 왔어요
아직도 온전치는 못합니다
날씨가 이젠 완전히 봄옷으로 갈아입었나 봅니다
개나리 매화가 만발하고
한낮은 여름을 방불케 하더군요''[
다녀 가주신 벗님들께 감사드리며
머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변덕스러운 봄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남은 일요일 시간 행복하세요
고은맘 주심을행복으로 여기며
┏ㆀ♡ㆀ┓
┃한주도┃   많이   행복하세요
┗ㆀ♡ㆀ┛
항상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낙산거사님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화창하고 아름다운 휴일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봄을 만끽 하셨는지요?
이러다가 또 봄이 휙 지나가 실종 되는 건 아닌지요
봄이 머물러 있을 때 한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한 해의 시작도 어저께 같고 3월의 시작도 어제께
같은데 벌써 3월도 하루를 남기고 다 갔으니
세월의 빠름과 무상함을 뼈 속 깊이 느끼게 되네요.
너무나 짧은 세월 촌음을 아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포스팅
이쁩니다,,,
감사히듣습니다,,
올려주신 글과 배경음악 그리고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날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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