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일상의 말과 글 (333)

푸른들 2015.07.26 00:05
즐거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덥다 덥다해도 벌써 중복이 지나
말복만 지나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할 것입니다.
비도 적당이 오고 오늘은 날씨가
그런대로 물놀이 하기 좋은 날씨
가족과 함께 멋진하루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휴일겁거 편한쉼
하셨는지요
7월마지막 휴일도
저물어 갑니다.
벌써 7월도
끝이나고 있어요
마른 장마 끝 폭염으로
지치고 힘든
무더운 일상이지만,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서로가
지켜주고 아껴줄 수 있는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싱그럽고 푸른 8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글에 감사드립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 일년 농사의 피크시간이라 무척이나 바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 하드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늘 즐겁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짧지만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푸른들님도 편안한 휴일 밤 보내십시오.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넘 멋진 말이네요.
저도입니다. ^^
참으로좋은말씀을하여주섯음니다
내가먼저하겟다는그말씀에존경심마저듬니다 고맙슴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고
그런 친구가 되면 더욱 좋고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노력은 해봐야겠어요
항상 좋은 날 되십시오^^
음악도 좋고 글도 좋습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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