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일상의 말과 글 (333)

푸른들 2015.08.02 00:05
부지런 즉 바쁘게 살면 나쁜 생각을 할 겨를도 없겠죠? ㅎ
8월 첫 휴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하루종일 천둥 번개 동반한 비가 내리다가
개였다가 또 비가 오다가...
참으로 변덕스러운 날씨였죠?
그래도 나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으리라 믿으며
편안한 밤되시고 새로운 한 주
힘차게 멋지게 시작하세요. ^^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일길 잘 보내시셨죠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벗님
새로운 한주간을 맞이

하셔서 좋은일 가득한
아주 건날 되세요
이밤도 고은밤 이쁜밤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오늘도 휴일 나드리 갔다가 밤 늦게 ㄷ녀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휴일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이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앗,,저도 부지런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음이 단생각 못하도록요~~ㅋㅋ
이번주도 많이 덥다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시원한 걸음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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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마음이 후덕한 시인/ 하나✒
 
우리는 시를 읽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느낌이 와 닿아서
시인의 마음과 하나가 될 때가 있다

마음이 넓은 시인이
쓴 시는
무언가 다른 감동을 일으켜서
독자의 심금을 울린다

반면에 자신만 알고 살아가는
시인이 쓴 시는
깊이가 느껴지지 않아서
 옹졸한 마음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후한 마음의 시가
써지는 것은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후덕한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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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느네 길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소학에 나오는 좋은글 새깁니다
편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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