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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말과 글 (333)

한잔술에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08.23 00:05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시원해졌죠..
산과 들엔 제법 가을이 묻어나고 있더군요..
보람되고 건강한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시인같으십니다.
유명한 시인의 시인줄 알았네요. ^^

고은님 안녕하세요
즐건주말 편한쉼 하셨는지요.
이제 덥다하던 더위도
수그러들고...

내일은 또?
새롭게시작하는월요일 입니다! (^^)
따뜻한미소로시작해서따뜻하게
한주마무리하시길바랍니다...!

따뜻한커피에예쁜미소를담았어요
맛있게드시고즐거운 한주보내요!
[^_^]⊃☜(''*)
└*┘감사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따가운 햇살이 이글 거리던 한낮의 열기가 수면위로 기우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제야 들어와 님과의 만남의 시간 사이에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남은 오후 시간에도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물러 갑니다.
한잔술에 여러가지 의미를 담으셨네요..
마치 시적인 분위기라 더욱 멋지게 보이십니다..
처서도 지났으니 찜통같은 무더위도 한층 수구러들겠지요..
늘 건강한 시간 되세요..
기쁜 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불친님 나라가 어수선한 부위기 이지만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술 한 잔에 시를 쓸 수 있다면
저도 기꺼이 마실것 같아요^^;;
휴일날 가족과 함께
즐겁게 잘 지셨는지요
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
이밤도 편안한 휴식취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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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 전생의 사랑/詩: 하나✒

우리가 살았던 시대와 
장소는 기억나지 않으나 
옛날 옛적에 우리는 
함께 살았나 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우연히 스친 인연으로 
당신을 만나는 순간 
전혀 낯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하면서 
너무나 익숙해져 있었고 
서로의 취향이나 식성도 
닮았음을 알았습니다 

처음 만나면서부터 
오래도록 사랑한 듯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랑에 
우리는 전생의 인연으로 
만났다고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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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님 하시죠 술자리가 있으니 같이 한잔하면 생각이드네요 감함니다
세월빠르게 잘도 갑니다.
어제는 홍천에 친지들과만나 벌초를하고 점심으로
회를 먹고 저녁은 인제에 가서 메밀막국수를 먹고
돌아 오는길이 일찍 벌초여서인지 차가 많이 밀리지
않아서 예년보다 고생을 안하고 돌아왔습니다.
풀벌레소리와 함께 가을을 부르는 밤이 깊어가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푸른들님,고운 시 작품에 머물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사랑 그리움은/ 우맨 정경

내사랑 그리움은
언제나 그대.
그대만을 그리워하며 살리라.

다가오지도 마세요
실망하고 달아날까.
겁이나요.

언제나 거기 그렇게 있어요.
한 송이 꽃과 같이
곱고 아름답게.

우리 인연 함께 할 순 없어도
저 에겐 귀중하고
소중 하답니다.

마음 하나 "사랑" "한 줌"
주고 받을 수 없다 해도
비켜 갈 수 없는 운명
"내 사랑"그리움이여라.




띵동♪
띵동♪ヾ"ヽ  
.  (o●_●)
  ノ" )  )
  彡ノ,,,,ノ⏳
―〃-〃―ヮ♪♪
✳°편한 쉼 되세요
✳ ° °✳ °✳
✳° ✳
한잔술...
저도 한잔술에 마음도 몸도 즐거움을 가끔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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