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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말과 글 (333)

너나 잘 하시게...!! | 일상의 말과 글
푸른들 2015.09.13 00:05
아주 맑고 상쾌한 휴일,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 되셔겠죠
추석을 앞두고 산소 벌초 하시느라
많은 사람이 오가는 모습을 보는
휴일이였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잠자리
만드시어 고운 꿈 엮어 가세요
창문을 닫을까요 그러면
새들의 노래 소리는 들리나요 ^
커덴을 드리울까요 해맑은 창기의 햇살이
비칠까요 우리의 인생은 줄 달음 치네요
블 친구님 안녕 하세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나 잘하시게네요
좋은글 감사히 잘보구 웃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정곡을 찔렀네요. ㅎ
휴일은 잘 보내셨겠죠?
편안한 밤되시고
새로운 한 주 멋지게 시작하세요. ^^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오늘 나드리를 하고 왔는데 화창한 가을하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어제 대전 갔다사.. 일요일 환경부 시험본 학원생들 응원 하고 돌아왔습니다.

시험 이후 .. 동학사 입구에 가서 점심 먹고 다시 서울 학원을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한연고 블럭에 댓글 남겨준 님의 고마움에 댓글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잼있는 글 잘보고 갑니다.
이번 주말은 벌초로 힘든 주말을 보낸내요!
청명한 가을 기운이 가득한 일요일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물어 가는 오늘도
사랑받는 축복으로
행복한 기쁨으로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거운 하루가 있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ヮ♪♪ ―〃-〃―ヮ♪♪
✳°편한 휴일 되시고 계신지요
✳ ° °✳ °✳
✳° ✳

제 맘과 미소를 / /
.*""*./"/*. 여기
* / * 두고 갑니다
✳° ✳ ✳° ✳

내려 주시고 가신 따뜻하고
고은 우정 감사 드립니다
휴일 남은 시간도 거움이
샘솟는 고은 시간 되세요
효봉스님..명답이십니다.
너나 잘 하시게... 한주간 시작하면서
마음에 담고 시작하겠습니다!^^
좋은글 마음에 새기면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너의 잘못이다' 하면서 주먹을 쥐고 검지를 내어 밉니다.
그때 그 손가락들이 가리키는 곳은
손가락 하나는 너를 가리키고
셋은 나를 가리키고
엄지는 땅을 가리킵니다.
이 묘한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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