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충청도길 (175)

제천 청풍호반 | 충청도길
푸른들 2016.11.03 00:05
고운님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풀린듯하네요
햇살도 좋고요
늦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는 날인것 같습니다
바람은 불지만 차갑지는 않고 몸에 닿은 느낌이 기분이 좋으네요

하루도 따스하고 편안한 날 이어가시길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시편 95:1‭-‬2)

늘 ~ 감사합니다^^

어제는 서리가 내리고 갑작스런 추위에
아직 파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졌네요
서서히 겨울을 향하여 가고있는 11월의 길목에서
마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귀중한 시간들 보람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
^^             ^^
♣_♧_♣_♧_♣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가을하늘을 만끽하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안녕하세요♡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향기가 물씬납니다.
11월은 금빛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늘 잘보고갑니다~
뱃전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추위가 조금 누그러진 듯 합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목요일 하루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셨는지요
그리고 11월이 되니 해가 더 짧아진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여유롭고 편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어쩌다 보면

혼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당신 마음속에 사랑이 있었다면

곧 제자리로 돌아올 테니까요

*****************************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지낼만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어제가 새로운 한달의 첫쨋날 같았는데 3일이 되어서
또다른 내일일 마지할 준비를 하고 있을 즈음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청풍명월의 고장 이지요 ㅎㅎ
낮이익은 산들이보이니 반갑습니다
금수산 망덕봉.가은산.말목산.등등
아름다운 산하입니다
청풍호 유람선 타고 싶어요.
푸른들님 멋진 여행하셨네요.
가는길에 옥순봉도 아름답네요.
근사 합니다 축하 합니다.`
가을은 언제나
우리 삶을 되돌아 보는겸손과 아름다움
그리고         외로움을 안겨 주는 계절이지요.
들떠서 새로운 꿈을 꾸게도 하지요.

저는 3일간 (일요일 까지)         행사가 겹처져
인사를 못 드릴섯 같아 먼저 인사 드립니다.
내일은 영남문학 예술인 연합회가 주관하는 경북 도청 이전 기념
시 낭송회에 참석 사진을 찍어 카페 올려야하고
토요일엔         동네 모임 강원도 정선 화엄동굴 야유회 가야하고
일요일엔 고등학교 동기회 모임 야유회 참석 해야 합니다.
체력이 어떻게 될지 ?
저도 걱정 입니다.

다녀와서 안부 전하겠읍니다.
푸른들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기를 기다려 봅니다.
감작스런 일기의 변화가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합니다.
따스한 날씨가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시랑합니다
------글 / 최 한식

저 밤하늘에는 달과 별이
무수히 떠 있건만
우리에 별들은 어디에 있나요.

무정한 당신의 별만이
유난히 반짝거리며
나에 눈에 아른거리게 하네요.

보고 싶은 그대여
내 곁으로 와 나에 손잡아
어루만져 줄 수는 없는 건 가요

우리에 작은 별들과 함께
반짝일 수는 없는 건가요

그리워지고 보고 싶은 그대여
오늘따라 유난히
그대가 보고 싶어요

오늘밤부터 또 추워주데요
~~~따뜻한 차한잔 드세요
멋진가을단풍놀이하셧군요...감사히봅니다...^^
요즘 가을 나들이 참 좋죠
호반의 가을을 느끼면서 유람선 여행도
여행의 일품입니다
여기서 배를 타본 지가 무척 오래되었네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예전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단양에 배를 대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산이 가는 것이냐. 다리가 가는 것이냐.
멋진 풍경 입니다. 추운날 고생 하셨습니다..
너무 시끄런 요즘
하루빨리 안정되어 경제가 잘돌아가길 소원합니다
'잘 사는 것'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될 일이다. 그래서는 안 될 일이다.
그리고 말이 나온 김에 이야기하자면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면 훌륭한
인생이라고 착각해서도 안 될 일이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욜감기 조심하시고 거운 시간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비록 만나지는 못했지만 글로써나마 벗이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옥순봉 이렇게 보니 더 멋지네요.... 감기 조심 하시길..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
향기가 물씬납니다.
.*'*'*.
*.*.*.*.
*'*'*'*'
.__][____
온세상이 곱게 물든
수북히 쌓인 은행잎처럼
벗님의 11월도 금빛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하세요
미얀마 파안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쓰리 침대에서 언니들과 수다 매경중

평소에는 와이가 안 터지는데요.
게스트 하우스에 와이 가 빵빵하게 터져서 인사차 들렸어요.
저 보고파도 참으셩.
블친님앙
너랑나랑 꿈꾸셩..
차 한잔의 동행


쓸쓸함 한 숟갈 넣어서
그리움 만들고

외로움 한 숟갈 넣어서
사랑 만들고

고독을 한 숟갈 넣어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님에게
차한잔으로 느낄 수있는
작은행복을 드리고 싶은 날

찻잔속에 정을담고
이쁜하루 담아
하룻 길을 동행하고 싶습니다

< 옮긴글 >


날이 매우 흐리고 미세먼지가
자욱한거 같아요
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언니가 입원하여
경황없이 다니느라
넘 시간이 지체되었어요
늘 찾아주시는 고마운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즐거움과 건강함으로
멋진 인생의 한 페이지
추억을 만들어가시고
고운날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편히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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