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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등산의멋 (879)

4월엔 부산 꽃길 걸으며 ‘봄 낭만’ 즐겨요! | 여행과등산의멋
푸른들 2018.03.27 00:02
부산에서 꽃을 즐길수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부산의 멋진 풍광
잘 감상했어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깨어 있네
           / 이 해 인

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는군요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게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든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

봄과 너
               /윤보영

봄은 바람으로 오고
너는 미소로 오고
봄은 향기로 오고
너는 생각으로 오고
너는 꽃밭으로 오고
봄은 왔다가 다시
봄으로 가고
너는 왔다가 내안에
사랑으로 머물고


🍀�🌸�🌸�🌸�🍀�


고운님!~
그동안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고운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함이
송구할뿐이구여
마음만은 늘  
소중한님께 있지요
오늘 고농도 미세먼지로
초비상 외출에
신경을 곤두서게 하죠
추위가 가시니
미세먼지가 마음을 편안케 않으니
매우 힘드네요
소중한 고운님!~
항상 찾아주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기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봄날의 향기만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4 월이 오면 할 일도 해야할 일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고향물길 가까운 부산의 봄꽃들을 자갈치 시장의 비릿한 갯벌
냄새와 함께.. 유채꽃도 오륙도 해맞이도 꽃길 투어도 못하니까~
오늘은 그냥 비말네 뜨락에서 꽃샘바람 맞으면서요, 푸른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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