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하동 토지의 최참판댁 | 경상도길
푸른들 2018.09.20 00:05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란 속담을 생각합니다
비바람이 온천지를 뿌옇게 흐려놓아도
비록 우리들 마음이 덩달아 흐려져도
파란 하늘처럼 맑은 세상을 기대하렵니다.
비 그친 뒤 포물선으로 걸리는
일곱 빛깔 무지개를 기다리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도 3일 남았습니다.
조상님 묘역도 두루 살피시고 차분히 명절준비 하십시오.^^*
추석 연휴가 다가옵니다
가족들과 행복가득한 보내세욤
10여년 전에 다녀왔었는데 분위기가 많이 바꿔졌네요!!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로 이어지는 주말을 앞둔 목요일!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리없이 보슬비가 내립니다.
따끈한 차 한잔을 앞에놓고 비오는 밖을 봅니다.
블친님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하동   최참판댁으로 다녀오셨네요.
광양에 매화축제에는 필수 코스....*
날씨가 좋고.... 걷기도 좋지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추석 장보러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잘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희망의 바이러스가 쏟아놓는
풍요롭고
넉넉한
가을향기가
흥건히 고이는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푸른들님 ! 안녕하셔요
잘 지내셨지요
늘 이렇게 늦게 찾아 뵙네요

* 내 인생길에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가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요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 *
         -톡 글에서-

며칠있으면 추석 명절이 다가 오네요
정말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느껴집니다

가족과 함께~~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변함없으신 友情에
마음을 다해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
하동 토지 최참판댁 셋트장 여행기 즐감함니다
즐거운 여행되셨내요.
비오는 목요일 행복한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추석을 준비하는 즐겁고 참 바쁜 주말이 되겠네요
친족들과 정담 나누는 추석 즐거운 날들 입니다.
오늘도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멋진날을 만들어 봐요
가장 가까운 이 들과 만나서 정담 나누는 일들
행복은 기까이 있는것 같습니다.
새삼 좋은 계절이라 느껴집니다만 변덕이 심한 날씨가 계속 되네요
추석 잘 쇠시고 몸관리 잘 하셔서 건강 하십시요.
오래전에 가 보았는데 많은 변화가 있는듯 합니다.
행복한 여행기 감사해요.
내일모래면 추석 연휴가 시작 됩니다,,
올해도 가족들과 함께 보람되고,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님들 귀성길 귀경길 안전 운전하시고
가정에 항상 웃음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oºº^L^♡♡선비º☀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조서그로 기온 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어제 갑자기 시골 갔다가 지금 왔어욤


모든게 지옥 같이 힘들때
조금도 움찔하지 않고
너의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은 바로 가족이다.

- -짐버치- -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김정은이가 남한의 혼을 다 빼버렸습니다.
섣부른 통일의 꿈은 버리는게 좋을 듯 한데...

국민에게 너무 큰 걱정을 주는군요.
ㅠㅠㅠㅠ

추석 휴가 전 하시는 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친구님
감기 환자가 많은 요즘,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 만이 함께 하는 여여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축원드리며
올리신 고운 정성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³о
안녕하세요~^^
너무더워서 그늘과 시원한곳만
찾아다녔던 가마솥 더위가 엇그제
같은데 아침저녁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살하고 차가워졌고
뜨서운 여름도 계절의 변화에는
복종하고 벌써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 왔네요!
시간.. 참.. 빠르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그동안의 쌓인피로 가볍게푸시구요.
나를위한 시간도 갖어보세요.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주위를
살피는 여유로움까지....
달콤한시간 가족과 함께하세요.
휴식은 인생을 살면서 놓쳤던 소중한 것들
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입니다
때로는 여유를 즐겨야 더 나아갈 수 있는법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고향가시는 님들은 내일 저녁이면
출발하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귀향길,귀성길 안전운전하세요
분주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차한잔의 여유와 쉼이 있는
소중한 목욜저녁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
목요일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행복은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하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세요
소중하고 다정한 친구 님
워요
(**)"기쁨주고.+사랑 받는(*)""
幸福있으시고 하시는 일마다,옮기는 발걸음마다
幸運이 함께 하시길 祈禱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겁게 보내세요
희망의 꽃을 피워라 .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
┃▒▒▒┣┓ 은은하고 향 가득한
┃▒▒▒┃┃ coffee
┃▒▒▒┣┛ 맛있게 드시고
┗━━━┛사랑향기 가득한 시간 되세요
"행복은 외적인 충족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서 꽃피우는 것입니다"

아픈 때나,외로운 때나,가난한 때나,어려운 때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 때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작은 미소와 함께 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 lovell
┃ /)_/) /)_/) ....┃ lovell
┃ ( . .)(. . ) ......┃ lovell
┃ -n-n--n-n-- *┃ lovell
┗━━━━━━━┛ lovell
진정한 만남 -
꽃은 향기로 서로를 느낀다.
서로의 향기로써 대화를 나누는 꽃에 비해
인간들은 말이나 숨결로써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꽃이 훨씬 우아한 방법으로 서로를 느낀다.
인간인 우리는 꽃에게서 배울 바가 참으로 많다.
- -법정스님의《홀로 사는 거움》중에서- -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서로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친구나 연인이 있으세요
"한때의 마주침"이 아닌 서로의 향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진정한 만남 으로 가꿔 나가시기 바랍니다
------------------------
│힘들고 어려워도 웃는 걸 잊어버리진 마세요..
│웃는 모습은 바로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행복하세요..
------------------------
# 오늘의 명언
삶을 사랑하라.
그러면 삶도 당신을 사랑해주리라.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
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

샬롬
가을비 소식이 자주 있네요
흐리고 곳곳에 비내리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이 저녁도 건강하게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대하드라마 토지
박경리   작가가 쓴 작품
고향이문막인데 어떻게 하동 최참판댁 가계을
쓰게되엿는지     아마도 그곳에서 생활이라도 한것은아닌지
높은 가을 하늘과 황금빛 들녘으로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한가위입니다
즐거운 추석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가을을 향하여 질주하는 비가 내리는 깊어가는 이밤에
님께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는 기쁨으로
피로를푸는 행복함의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국 방문때 여길 다녀온 추억이 새롭습니다~~
박경리 소설의 토지속에 나오는 경남하동 평사리로 트레킹을 다녀오셨내요.
가을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산과 들녘에는 푸른 녹음이 일부 남아 있지요.
벼들이 황금색으로 곱게 물들는 들녘과 푸른녹음이 묘하게 대조를 이루며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내요.
올려주신 경남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풍경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거운 목요일 저녁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이 그 유명한 토지의 최참판댁이군요.
고박경리님의 고향은 아니지만 유적지로 명성이 높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막 인천에 내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차량이 밀리네요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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