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원도길 (223)

소양강 강변길/신북읍사무소->춘천역 | 강원도길
푸른들 2018.10.01 00:0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0월 되시고
모든일이 잘 풀리시는 '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
10월의 상큼한 아침입니다
오곡과 백과 익어 풍요롭고
하늘 높푸르고 기온최적이니

가을.....    
이보다 더 좋을수가 있나요

기분좋은 아침을 활짝여시고
오늘 하루도 마음이 햇살처럼
밝은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의 정겨운 시골장터를 보니 잇는지는 모르겠으나 장터국밥을 먹고싶네요
안녕 하세요 짙어만 가는 가을의 정취와 상큼한 바람에 기분 좋은
화요일 아침 오늘도 편안한 쉼가운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 충전 하시고 완연한 가을 날씨에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도
아름다운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는 행복한 날의 연속이길
바라면서 짙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행운의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10월에는 더 더욱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으로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사랑과 행복을 가득히 자연의 아름다움 만끽 할수있는
즐겨운 하루 하루가 되시고 이제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멋진 추억을 만드는 아름다운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는 세월은 어쩔수 없지만
우리가사는 동안만 이라도
어떻게 살았느냐는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참된 행복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참된 행복은 작지만 자기 일에 만족하고
자기 안에서 그것을 찾는 사람에게만
보이도록 가만 가만히 찾아옵니다.
오늘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시월의 두쨋 날입니다.
영글어가는 열매처럼 알찬 오늘 되십시요^^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하루가 다르게
점점 깊어져가는 계절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자연이 주는 좋은 계절에 좋은 추억들로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일들만 펼쳐지길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푸른들님 반갑습니다
10월의 두번째 날입니다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산을 찾았었는데
지도를 잘못 읽어 상당시간으로 허비해 마무리 하느라
어쩔 수 없이 하루를 더 묵고 왔더니 몸은 무겁지만 기분은 좋은 날입니다
편안하신 시간 빕니다
안녕하세요??
10월에 들어섬과 동시에 아침 밤 공기가 확실히 더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 보다 더 쌀쌀한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서
옷차림 따뜻하게 잘하셔야겠습니다..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소양강변길 송이버섯! 능이버섯! 먹고싶어 여행 떠나고 싶네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네요!
높하진 하늘과 가을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10월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양강 풍경~~^^
멋지네요.
맑은 물은 언제나 보는 이에게 상쾌함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 가저 봄니다
10월에는 뜻 하시는바 모두 성취되시고
건강하고 좋은 나날 되세요
멀리까지 나들이를 가셨네요
가을색이 조금씩 묻어나네요
친구분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셨네요
화창한 가을날입니다
오늘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환절기에 항상 건강하시고
거운 시간이되세요
쌀쌀한 아침 공기가 맑고 상쾌함으로
내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오늘도 신선한 맑은공기 듬뿍 마시며
하늘 한번 쳐다 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삶에 활력이 넘치는 활기찬 하루 잘 보내시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한 나날로 즐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월요일 같은 화요일 ~^ o ^♬
삶이 힘들고 지칠때면 내모든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마음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 봅니다..
늘 우리는 마음을 나누고 서로격려하고
감싸주고 고은글로 함께 하는 울칭구님이
있어 행복한 마음으로 새론 하루를 열어갑니다
제법 가을이라는 느낌이 몸으로 와닿는계절
가을이라 이곳 저곳에서 많은 가을 축제들이
펼쳐지고 있더라구요..가을이 주는 즐거움,
10월의 가을을 만끽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10월엔 행복한 일들..추억으로 담기엔 소중한
이야기 거리들 많이 많이 담을수 있으시길 바래요.
그냥 지나치기엔 이 가을이 너무도 짧네요~~
나뭇잎들도 할일을 다했다는듯 조금씩 모습을
달리해 가고 세월은 강물처럼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것 같으네요
일교차는 조금 크지만 활동하기 아주 좋은 날씨예요
조석으로 바람이 이제 제법 싸늘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구요
작은기쁨들이 ~~ ^!^ 행복과 미소로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더 편안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여름.. 녹음은 원시처럼 짙 푸르렀고 하늘의 오만한 쪽빛은
박차(拍車)처럼 신경을 찔러대던 지난 계절.

만사를 문학적인 분위기를 통해서만 보는..
자신의 관능을 낭만적 감정이라고 잘못알았고
우유부단을 예술적 기질로 잘못 알었으며
게으름을 철학적인 초연함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날들 이었다.
아무것도 체험해 보지 못하고 모든걸 아는양 시(詩)로 표현하면서...

그 오류를 전혀 모른체 정신은 속물적으로 세련을 가장했으며
모든 것을 감상(感傷)의 찬란한 아지랑이속에서 실제보다 조금은 더 크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흐릿한 윤곽으로 보아왔었다.

이제 허풍으로 지내온 그 여름을 떠나보낸다, 미련없이.....
인간의 굴레에서
그리고 시월, 가을을 맞으려 한다.

세월이 유수라고하더니.. 번개같습니다.
별써 시월, 날마다 행복하고 알찬결실 맺으시는
새달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푸른들님..^^*
소양강 강변길을 함께 걸어보는 느낌받고있습니다 ~^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파란하늘이 보이는 쾌청한 날입니다..
가을은 셀레임을 주고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네요.......(*ㅡ_-)      

가을은 참 이상한 계절이네요
뭔지모르는 그리움이 넓은 하늘 만큼이나
커다랗게 느껴지는것이....

모든 것에 참 감사한 하루이길........
파란 하늘이 있음에....
잔잔한 바람이 있음에....
건강함이 있음에........
오늘이라는 하루가 있음에........

커피 한잔 마시는 아침의 여유처럼....
우리삶의 순간마다 아름다운 휴식의 여백이 함께하시고....(*^^*)=(^.*)=♡    

깊어가는 가을철에 풍요료움이 가득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맘껏 만끽 하시어,,
이쁜 추억 많이 담으세요...~♡*(^-^)ノ♡
거운날 보내고 계신가요

결혼에서 성공이란 올바른 상대를 찿음으로서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서 온다.

- -리차드브리크니- -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이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완연한 가을이네요
하늘도 높고 푸르고 공기도 시원합니다
10월은 참 좋은 계절이예요
날은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을향기 가득 담긴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에
미소 지을수 있는 10월을 맞이 하셨는지요...
오늘하루도 미소 지을수 있어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그리고 향기로운 새론 달 멋진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ºº"^:^˚ㆀ,거암ºººooo˚♡㉧
소양강 강변길 이름도 지으셨군요.
고추 말리는 모습 어린시절에 많이 보았던.. 참 정겹게 보이네용.
시월에도 아름다운 도보여행과 함께 멋진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가운데 귀뚜라미 우는 가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소양강을 끼고 도는 소양강 강변길의 풍경이 좋으네요..
가시는 길에 신북읍의 5일장도 구경하시고 맛난 국밥도 드셨구요..
건강하시고 10월에도 멋진 여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양호 주변을 트레킹하셨군요
벗님들 세분이 같이하셨네요
덕분에 소양호 구경 잘했습니다
가을포스팅 감사히봅니다
맛잇는 저녁시간되세요~~
춘천 소양강에 소양강 처녀를 만나러 가셨군요
장터에서 국밥을 먹어 본지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가을날씨...
나들이 길에도 만남의 시간을 생각해보며 기다려지는
고운작품을 접하게되는 시간의 행복을 님과함께 나누며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아버지,
언젠가 방송에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했다.
아들도 아버지도 참으로 가슴아픈 이야기를
했는데, 아버지는 더 해주지 못해서 아프고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 것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봤다.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아버지가 즐기시는
음식들중 3가지를 이야기 하라 했을 때에
아들은 아버지의 즉리시는 음식을 알 수
없었다. 아버지도 성장한 아들의 즐기는 음
식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은 자식이 성장
하면서 어느센가 대화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소통을 부으짖지만 정작 아버지와의 소통은.....
이제 마음을 돌이켜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잠언 12:28)

샬롬!
10월의 둘쨋날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고 10월에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걷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소양강 처녀도 보이고 눈에 익은 풍경도 있네요.
늘 활기찬 모습, 좋아요
71년 말부터 2년간 샘밭에서 군생활 했는데 어디가 어딘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꼭 천지개벽 된것 같습니다~ㅎㅎ
시장풍경이 참 정감스럽고 좋아보입니다.
강가 꽃들도 너무 이쁘구요^^
덕분에 노랫말로 듣던 소양강 구경잘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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