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원도길 (223)

문막들녘 | 강원도길
푸른들 2018.09.27 00:05
가을이 여물어가는 고향의 들녘을 걷는 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꽉 채워지는 기쁨이 있어 보입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지고 있습니다...^^
폭염을 견딘 들녁은 어느덧 황금벌판으로 무르 익어 가는 군요!
아기자기하게 담아 주시니 장터 구경도 하게 됩니다.
멋진 작품 잘보고, 잠시 농촌 삼매경에 빠지다 갑니다.

긴 연휴 끝에 척 일상,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눈동자에 머무는 사랑★

어찌 하면 당신 안에 내가
오래도록 머무를 수 있을까요

당신이 가는 어디든지 늘
마음에 가만히 걷고 싶어

당신 생각 속에 언제나
자리 잡은 나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당신 속에
내가 당신으로 있을 수 있을까요

마주보면 당신 눈동자에
나의 모든 것이 있는데

돌아서면 덩그러니 빈 둥지에
낯선 사람 하나 들어가지 않을까

당신 안에 내 존재의 지푸라기라도
얼마나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항상 당신 안에 머물지 못함은
데면데면하여 낯설어 하는 나 때문인걸

차라리 이슬로 머물렀던 그날
당신의 눈동자만 애써 생각합니다.
                                                                                                                                                                                                                                                                                                                                                                                                                                                                                                                                                                                                                                                                                                                                                                                                                                                                                                                                                                                                                                                                                                                                                                                                                                                                                                                                                                                                                                                                                                                                                                                                                                                                                                                                                                                                
- 좋은글중에서- .
오늘도 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이번 추석은 어릴적 자신의 모습을 보았답니다
좁은 골목길이나 동네 뒷동산에서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뛰놀던 정겨운 장소
여름밤 시원한 마당에 누워 하늘에서 빛나는 별들을
세다가 할머니 곁에서 잠들곤 했었답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치 월요일 강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만 명의 조선군이 왜 3백 명의 청나라 기마부대에게 전멸됐을까▶◀┃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87-1번지 산기슭에 집이 한 채 앉아 있다.
인도도 없는 도로에 홍살문이 솟아 있고 그 너머 한 칸짜리 기와집이 있다.
사당이다. 정충묘(精忠廟)라 한다. 음력 정월 초사흘이면 광주 이씨 부원군파
집성촌인 초월읍 쌍령리 사람들은 정충묘에 제사를 지낸다. 381년 전 마을 앞
고개에서 조선군이 청나라 부대와 싸우다 패배한 날이다. 사당에는 그 지휘관
4명을 모셨다. 전투 이름은 쌍령(雙嶺) 전투다. 병자호란 때 벌어진 전투다.

◀1636년 4월 11일 후금이 청(淸)으로 개명하고 홍타이지가 황제에 즉위했다.
심양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조선 사신 나덕헌과 이확은 머리를 숙이지 않았다.
광해군 조카 이종, 인조는 "우리는 명나라 동쪽 신하국(事中朝稱東藩)"
(1636년 6월 17일 인조실록)이라고 후금에 큰소리쳤다.백성에게는 "국토가
수천 리인데 앉아서 모욕을 받아야 하겠는가(坐受其辱哉)"라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1636년 5월 26일 인조실록) 이윽고 청나라가 압록강을 건넜다. 병자년 12월 9일
(양력으로는 1637년 1월 4일이다), 두 번째 호란이다.


◀조선 병역은 원래 양인개병제(良人皆兵制)였다. 16세부터 환갑까지 상놈이든
사대부든 남자는 해마다 일정 기간 병역을 치러야 했다. 인생의 44년이 병역 의무
기간이다. 정도전이 만든 시스템이다. 그런데 개국 후 200년 가까이 전쟁이 없다보니
군역을 옷감이나 곡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다. 남을 사서 대신 군에 보내는
대립군(代立軍)이 성행했다. 사대부 또한 병역 의무가 있었으나, 공부하는 사대부
유생(儒生)은 군 입대가 면제되거나 연기됐다. 관원이 된 사람도 병역이 면제됐다.

◀피로 세운 대한민국은 '유비무환'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할텐데 前 합창작전본부장
신원식 예비역 육군 중장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을 보니 'NLL 무력화, 서북 5개섬 고립,
자체 훈련 중단으로 우리 장병들은 바람앞의 등불이라면서 "국민 생명은 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고 단언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반갑습니다. 푸른들님
황금 들녘 영상은 꽃밭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파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황금 들녘,
코스모스 활짝 피어 한들거리는 들길을 지나면
가을 향기에 취해 우리 마음도 가을 하늘만큼이나
맑고 푸르며 설렙니다.
이 좋은 계절에 민족의 대명절 팔월 도 이제 지나고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온 사랑하는 블친님
매사 성심껏 정진하여 소망 이루시시는 풍성한 가을 맞으시길 축원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고유의 명절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일가 친척들 다정한 벗님들~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만남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곡백과 속에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한 웃음꽃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
파란 하늘에 하얀구름이 가을을 노래하는 멋진 날입니다
누구나 시인이 된 듯한 좋은계절 가을에,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시기 바랍니다.
불친님이 머무는 곳에 언제나
행운 ♧이 함께 하기를
안녕하세요?
높아진 가을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추석 연휴가 지나면서 이달도 몇칠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안녕하세요.
긴 연휴 그리고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요..,
조금은 무기력한 휴유증으로
나태해질것도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구요
사랑 가득받는 나날 되세요~~^^!
추수의 계절 농촌에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들녁에 펼처진 황금 무결은 풍요로운 결실을 기대하게 합니다.
농촌길을 걸어가는 길객의 마음도 흡족할 것같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문막들녁이 아름답네요.
아직도 들판이 황금으로 변해서 좋구요.
저도   파주 헤이리마을로 구경 갔다가 왔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부자런하신 푸른들님!,,,,,***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여

감기 조심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요즈음 목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
붉게 묽든 단풍잎이 하나둘 보입니다
그 지독하던 폭염이 언제 였는지
시치미를 떼고 멀어져갑니다
아침 저녘으로 선선한 바람
가을이 된게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높아만 가는 파란하늘을 보며
하루 하루가 푸르름으로 가득한 즐건 시간 되셔요
이쁜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반가운 친구님
화이팅하는 금요일이 되시고
행복과 함께 하는 고운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³о
황금색으로 익어가는 들녁,
풍년을 예고하네요.
이제 기온차가 많으니, 건강조심하면서 즐거운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추석명절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온 시간속에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시장을 돌아보면
삶의 활력을 찾게 되지요.
또한 희로애락의 삶의 애환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누렇게 벼가 익어가는
풍요로운 가을들처럼
행복이 가정에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문막 가을 들녘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5일간 긴 추석연휴를 보내고 나니 벌써 9월도 끝자락이네요!
높고 파란 가을 하늘처럼 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우 멋진가을풍경입니다~~
오랫만에 고향땅에오시니
감회가 새로울것임니다
옛날보다 문막도 많히변해있지요
명절때 가족들과 어울리다가   모두들떠나고나면  
집이텅비여있는느낌이죠  
만나고 헤여짐이   인생길이라     잠시 옛날에젖어봄니다
노랗게 이어가는 들녁늘 바라보며 걷는 발걸음이 가벼울것 같습니다..
왠지 고개숙인 벼이삭을 보면 마음도 풍요로와지기도 하네요..
올해에는 문막들녘의 곡식들도 대풍을 이룰듯 하구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가끔은 그러했듯이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은 즐거운 명절이 되셨는지요...
사랑가득 넉넉한 맘으로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 주렁 주렁 가을나무에 감이 열리듯
마음속 마음나무에도 한가득 행복열매로 풍성하고
가을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계절이 되세요..oºº^L^♡♡선비º☀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은 실패.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성공.
할 수 있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택하라
\(\ /)/)
()() ........()
하세요
사랑하는 고운친구 님
웃으세요``
(**)=()= 요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웃음 오늘도 내일도 많이 웃으세요
맛있는 헤럿 커피차 한잔*
┃......┃┓맛 있게
┃넘...┃┛드시고
┗━━┛ 따뜻하게 보내세요`
あΓ늘□ど큼땅□ど큼행복あどレξ만도1ベ·ij요
추석명절 거운 마음으로 고향 잘 다녀 오셨나요
풍성한 음식을 차려 놓고 반가운 얼굴들 보며
무르익는 분위기에 술잔들며 정 많이 쌓으셨나요
올해의 보름달이 유난히 동그랗고
예뻤기에 많은 분들이 소원을 빌며
풍성한 명절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 ┏━━━┓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
이제는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이 맴도는 계절이지요
아무것도 가진게없는"빈손빈몸"일지라도
들로 산으로 풍성한 오곡백과가
여무는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내 가정위해 내 자신위해 마음 또한 풍요롭고
풍성한이 계절을 마음껏 만끽 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내 안을 흔드는 그대"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의《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중에서- -
금방 봤는데도 또 보고싶어집니다
바로 곁에 얼굴을 맞대고
숨을 나누고 있는데도 간절함이 사무칩니다
기쁨같기도 하고 슬픔같기도 합니다
행복같기도 하고 아픔같기도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안을 흔드는 그대
당신을 몹시 그리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
。˚。○ŀ침○ı슬 ㉩ł럼 ○ŀ름㉢ŀ운 ユ㉢Н…。
。˚ 영원㉭ı ㉡Н ㉠ŀ슴속○ij 있Ю주㉦ij요。˚
━━━━━━━━━━━━━━▲━▲━━━,·´
# 오늘의 명언
후회해봤자 소용없다는 말이 있지만
후회한다고 이미 늦은 것은 아니다.
– 톨스토이 –-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는 고운날 되시고
멋지고 ㈀Ι쁨㉠ł득항l복㈎득 하시길바랍니다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오늘┃┃하루도┃┃많이웃고┃┃많이┃┃행복하┃┃십시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시편 145:3)

샬롬~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늘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고
이밤도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늘 축복이 함께 하시기 바람니다^^
가을들녂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어느새 9월도 막바지로 접어들었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9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문막들판도 누렇게 벼가 익어가고 있군요.
오래전에 문막에 잠시 머문 적이 있지요.
좋은 가을 풍경 잘 구경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들녘은 언제보아도 어머니품속처럼 아늑함을 느끼게 되지요.
풍요로움이 넘치는 황금색으로 곱게 물든 들녘에서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벚아 트레킹을 하면 기쁨이 두 배가 되지요.
언제 강원도까지 가셨내요. 아름다운 고장에서 올려주신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벼가 익어가고 있는 논
가을의 풍성함이 내려앉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낙산거사의 나들이가 소박하면서 또한 화려하십니다.   눈이 즐거웠네요
문막평야~~^^
멋진 뜰이네요.
풍요로움이 가득한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가을이 영글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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