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양산 통도사 가는길 | 경상도길
푸른들 2018.11.02 00:05
멋진 여행 부럽네요.
늘 건강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청명한 가을하늘과 예쁜 단풍이 아름다운 한달이었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11월과는 맞이 하시면서 모든 소망
이루시고 즐거움 삶속에 희망찬 날되시고 밝은 미소로
11월 맞이 하시고 행복한 삶을 되세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슴 따뜻한일 많은
11월을 기대해봅니다.가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햇빛 좋은날은 하늘도 보고,
바삭바삭 쌓인 낙엽을 밟으며 산책도 하면서
가을을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득한 좋은날들
되시기 바랍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반갑습니다. 푸른들님
정성 담은 멋진 영상들 잘 감상했습니다.
청잣빛 높고 맑은 하늘이 우리 마음을
얼마나 상쾌하게 하는지 새 가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
고운 님 일상에서 저 맑고 푸른 하늘만큼 매사 상쾌하게 풀리시고
가정 안팎으로 웃음꽃 활짝 피우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두분의 행복한 동행이 아주 좋습니다.
남쪽의 가을을 함께 하셨군요.
이런 발걸음은 많은 행복을 채워주지요....^^
안녕하세요. 깊어 가는 가을날 불금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푸른들님 반갑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유형이나 무형의 자원을
누군가를 위해 쓴다는 것은 뿌듯합니다.
날이 추워졌고 막바지 단풍이 아주 곱습니다.
나누는 사랑이 절실한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 힘이 됩니다.
통도사가 아기자기 꾸며져 있군요
재작년 다녀왔는데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옆지기랑 먼걸음 하셨네요. 고찰을 찾아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도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네요.
좋은 계절이 다가기 전에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겨울로가는 길목에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두분이서 아주 먼길의 여행을 즐기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을풍경은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날씨는 쌀쌀해지내요.
항상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가득한 불금 되세요.
먼 걸은 하셨습니다
아직 못 가본 통도사를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늦 가을에 냉기가 느껴지는 날씨 조금 풀렸습니다
맑은 하늘이 남은 가을 분이기를 만들어 주네요
가을 향기 맘것 즐기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요..^^
통도사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얼마전에 다녀와서 낯이 익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간이셨겠습니다.
11월의 첫 불금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만
11월이 모두에게 좋은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롭고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통도사~~^^
고찰에 대찰이지요.
규모가 대단합니다.
ㅎㅎ
통도사 가람과 계곡에 가을이 완연합니다.
멋진 답사길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두분이 함께 하시는 모습은
참 정다워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
코스모스도 통도사도 멋지네요~~

주말도 편안하세요
벌써 11월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려서
낮에는 햇살도 좋고 점심먹고 운동삼아 한참 걸었네요
11월의 첫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고요
감기 늘 조심하세요
양산 다녀오셨군요.
멋진 그리고 조용한 통도사, 전 못가봤지만
풍광이 사진으로 느껴집니다.
양산 통도사...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절에서는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3사로 가니.... 구경은 못하고 왔네요.
사모님하고 보기가 좋아요.
버스편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우리고운님!!!
어디가도  
우리국민 의식이 안타깝네요!
꽃밭에 가도
나들이 온 분들이 꽃밭을 온통 짓밟아놓고
서양 갈대(핑크뮬리) 밭에가도
사진찍는 분들이 숙대밭을 만들고.
단풍든 산에가도
음식물 쓰래기가 단풍잎 보다 더 많아요!!
이게 우리국민 의식 수준입니다!
한차원 높은 국민의식이   요구 됩니다
저는 그것 몰라요
ㅎㅎㅎㅎㅎㅎㅎ
우산으로 만든 멋진길에서 두분 모습 참 아름답습니당.
두분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통도사 여행기..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푸른들님..^^*
반가운 친구님
즐거움과 행복만이 함께 하는
그런 주말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리신 정성,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세요.......:+♡+:´``°³о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햇살과 바람 그리고
물들어가는 잎새들이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게 하는
11월의 첫 주말로 가는
하룻길이 저물어 어둠이
찾아 왔네요..
고운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 나누시고
웃음 가득한 저녁시간이 되시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오늘 따라 화사하게 더욱 멋지십니다.
두 분이 함께하시니 그런가 봅니다.
반갑습니다.
매일깉이 늘 이렇게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고운댓글을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와우 보기좋은 통도사데이트
감사히봅니다
멋진시간되세요~~
안녕 하세요 !
가을밤이 깊어 가네요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 해서 인사 드립니다
가을 산야에서 즐겁게 놀고 왔지요
하늘이 맑아서 좋은 날이였네요
언제나 미소 속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고린도전서 15:3)

11월의 둘쨋날이 저물어 가네요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찬바람이 불면 감기가
극성을 부리죠
건강한 겨울을 위하여
감기 예방 잘 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ㅎㅎ 또 어느새 양산까지 내려오셨군요 ~
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십니다
행복한 두분의 모습 아름답구요, 늘 즐거운 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통도사 멋진 사찰이죠
가을향이 물씬 나네요 뜰에
우산으로 만든 통도사 길이 멋집니다~~
통도사 여행. 운치가 가득하네요
두분 행복한 추억으로 남겠네요
즐감해습니다. 가을. 아름다운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동네에서 가가운 곳을 다녀 가셨네요....아직 단풍이 덜 들었군요,,,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진실" 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하세요
정겹고 사랑하는소중한 친구 님
워요()
"기쁨주고, + 사랑 받는(*) ""+ +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오늘도 크게 많이 웃으시고 겁게 보내세요
새로운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빨간 허브 꽃잎 차 한잔*
┃......┃┓맛 있게
┃넘...┃┛드시고
┗━━┛ 행복하게 보내세요
눈부시게 빛나는 영롱한 햇살처럼
고운 미소로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차한잔으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주고싶은 날 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 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이왕이면 거운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 담긴 가을 차 한잔 드릴께요
향기가 그윽한 좋은 날 보내세요....))^*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내 삶과 생각이 건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라며 소망하며 기도해 봅니다
()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휴식은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를....
 ♣。──‥──‥───
"당신, 참 좋다."
당신, 참 좋다.
정말 이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갑자기 말했지요.
당신, 참 좋다.
- -이상국의《레터를 읽어주는 사람》중에서- -
눈에 보이는 물질 못지않게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힘겨울 때, 외로울 때, 눈물날 때 스스로의 마음을
따스하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데워 주는 말, "당신, 참 좋다."
정말 이 말 한 마디는
마음과 정신과 사랑으로 뭉쳐진
너무도 뜨겁고 소중한 선물입니다.
┏━━━━(.)━(.)━━━━┓ *
┃ 행복한      *
┃ 하루 보내세요   *          
┗━━━━*━━━━━━━┛
# 오늘의 명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 이드리스 샤흐 –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금요일 보내세요...**
━━━━━*━━━━˚Ŧ━о━я━ё━v━ё━я
통도사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야심한 밤에 다시 들렀다 갑니다.
푸른들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배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랍니다

11월에도 서로가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멋진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천녕 고찰 열댓 번은 갔어도 아직 공양 한 번 한 적이 없었는데
가시자 마자 맛있게 드셨군요,
멋집니다. 성불하세요
가을이 어제보다 깊었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되십시요.*^*
통도사 다녀가셨군요.
저 길 걷는거 참 좋아합니다.
너무 편안하고 아름다운 길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울산통도사 역에서
양산 통도사를 가는군요
내년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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