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해운대의 밤 | 경상도길
푸른들 2018.11.03 00:05
드높고 청명한 하늘과
예쁜 오색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슴 따뜻한 일 많은 오늘을 기대해봅니다.
나날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사모님과 거운 나들이 하셨군요.
밤에도 불빛이 좋아 갈맷길 걷기가 운치있어 보입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고
오랜만에 본연의 가을날씨를 보여준 주말입니다.
막바지 단풍이 나들이객을 즐겁게 하여주니
더욱 기분좋은 휴일이었나 봅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회잇팅하세요.
푸른하늘과 풍요로운 가을..
십일월의 첫 휴일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그리움과 설레이는 마음 가득한 가을을 느끼며
십일월 내내 행복 한아름 안으시고
기쁨가득 멋진나날로 지내시길 바랍니다....*"'ºº"^:^˚ㆀ,거암ºººooo˚♡㉧
겁고 신나는 밤 되세요.

인생에서 성공이란

아이들이 다 자란 다음에

당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커서

나와 함께 지내기를 싫어 한다면

그것처럼 고통스러운 것은 없을 것이다.

- -『COPY THIS』 P. 오팔라- -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만추(晩秋)의 계절에서 초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인 입동(立冬)을
사흘 앞두고 동짓달 첫 번째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울긋불긋 온 산천을 곱게 물든 단풍도 이번 주 주말이 최대의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이번 주 주말을 고비로 올 가을 단풍도 서서히 낙엽이
되어 한잎 두잎 떨어지며 가을이 저물어 가겠지요.
저도 주말을 맞아 경북 경주 불국사와 첨성대 그리고 대능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물어가는 가을 단풍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 인산인해(人山人海)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많았답니다.
부산 해운대를 찾아서 멋진 트레킹을 기셨내요.
새로운 동짓달 11월 첫 주말도 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해운대 추억 만드는 곳이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해운대의 밤풍경~~^^
휘황찬란하네요.
멋집니다.
ㅎㅎ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추억 많이 있던곳 30년전과 너무 변해서 새삼 좋습니다.
음악 좋고요.
언제나
설레이는곳이죠
저보다 부산 길을 더 잘아시는것 같습니다.ㅎ
사모님과 함께 멋진 여행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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