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원도길 (223)

백담사 가는길 | 강원도길
푸른들 2018.10.29 00:05
불벗님의 하루가 모여
행복한 웃음으로
10월의 끝짜락 월요일
따뜻한 마음 가득 하세요
깊어가는 백담사의 가을길
즐감하고 갑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문안 드리오매..송그한 마음 내려 놓습니다..
설악산 뒤편에 있는 백담사 영상 사진 시원합니다.

늦가을 사색을 즐기며 단풍 여행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이 가을 다 가기 전 단풍여행과 더불어 즐거운 여정 되시기 바라며
10월 마지막 주 마무리 잘 하세요.고맙고 늘..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무개와도 함께 가신 것은 아니죠?
두분이 아주 멋지십니다.
늘 건강하세요.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몇일 안남은 10월
아끼고 소중히 하는 오늘은 어때요
세월 참 너무 빨리 갑니다

하늘 더 높고
단풍이 송짓하는 계절
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멋진   하루가
을 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굽신
백담사와 백담사 계곡~~^^
정말 멋진 곳이지요.
계곡의 단풍이?
막바지의 모습입니다.
ㅎㅎ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부부동반 여행~~^^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담사로 모임 다녀오셨군요.
언제나 가도 좋은곳....작년에.... 봉정암에 갔다가 백담사까지....*
사모님께서도 표정이 좋고요.
행복한 사진 감사하게 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여행 점문가이시니 두말이 필요 없겠지만
직접 내 발로 걸어 어느 곳을 여행을 하거나
여행지에서 직접 멋진 풍경을 눈으로 보는 것은
힘들고 고달프지만 그 이상의 즐거움과 감동이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여행을 하고 여행을 해서 즐겁습니다.
오늘도 그런 날이군요
요즘 주말엔 백담사가기가 혼잡하다고 하던데,
버스로 가니 그래도 수월했겠습니다.
계곡을 끼고 걷는 기분이야 짱이지요.
그래도 겨울에는 찬바람이 거세니
추울 듯 합니다.
예전 전대통령 가기 전에 갔었는데.. 추억이 생각 나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어느덧 10월도 끝자락이네요
아쉬운 마음 달래며 깊어가는 가을!
11월을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설악산에도 이미 초겨울의 날씨를 보여주는가 봅니다..
동창들과 여행길에 나서셨는데 버스의 조명이 멋지네요..
단풍 절정기는 지났지만 남아있는 단풍이 눈을 즐겁게 하구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친구분들이 함께해서 백담사로 가셨군요
설악의 단풍을 마음껏 즐기셨을것같습니다
백담사을   다녀오섯군요  
모두들 옷차림을보니   많히추웟던것같아요  
더구나 높은산 계곡을 다니자니   자연히추운생각이들것임니다
여기도 기온이강하   많히추워젖슴니다 아마도 낙엽을 빨리
지개하는   하늘에뜻이겟지요     잘하섯슴니다
낼 아침 마니 춥다네요
따뜻하게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곧 11월달, 겨울이 우리곁으로 오겠지요
하지만 오늘도 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포근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결실의 계절,...
10월도 막바지입니다!
사랑과 행복의 열매 가득 맺는
보람찬 10월 한달 되셨나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푸른들님 ^^*
즐거운 모임 보내셨네요 ㅎㅎㅎ
오늘부로 10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푸른들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가을은 두 얼굴을 하고 우리들에게 두 가지의 선물을 줍니다.
강원도를 비롯한 북부지방은 단풍이 절정을 지났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는 이제 서서히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가을은 한쪽에는 온 산천을 알록달록 곱게 물든 단풍을 선물로 주고 또 다른 한쪽에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를 내리게 하고 있습니다.
온 산천이 곱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채 지나기도 전에 어느새 소리 없이 겨울이
성큼성큼 우리 곁에 다가 오고 있습니다.
늦은 가을이면 솔솔 불어오는 찬바람과 함께 땅에서 생명력을 이어나가는 대부분의
식물들은 아름다운 열매를 남기고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단풍과 함께 시작한 가을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채 기기도 전에 10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10월 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더 분발해야 갰습니다.

부부동반 백담사 다녀오셨군요.
윗지방이라 여기보다 더 추울것 같습니다.
여기도 오늘은 춥습니다.
따뜻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백담사 가는 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경치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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