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충청도길 (175)

곡교천 은행나무길->현충사 | 충청도길
푸른들 2018.11.20 00:05
11월도 벌써 하순으로~
일주간내내 최저 -1도에서 2도사이 예보입니다...
건강관리 등 월동준비도 단단히 잘 해야겠네요...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제가 저곳을 처음 찾았을 때는 차가 다녔답니다.
단풍철 주말 만이라도 차량을 통제 했으면 하는 의견을 아산시에 보냈었는데...
이렇게 조금 지난 만추에도 길이 상당히 좋습니다.
현충사 단풍도 아주 멋이 있습니다...^^
올 들어 가장 추운날이라고 해서
엄청 껴입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리 춥지는 않네요
그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벌서 11월 후반에 접어듭니다~
충절의 집 현충사와 최고의 은행잎을 봅니다
정말 아름답고 근사하군요 ...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이 더 멋지구요
즐감하고 시선머물다 갑니다.
정말 이쁜거리 구경 잘 했습니다   폰으로 사진 한장 보내줘요   은행잎 깔린 거리 사진 ㅎㅎ
단풍이 있어 참 아름다운 길이죠.
저도 언젠가 다녀 왔습니다.
더욱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내 몸인데 내 몸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 몸을 내가 마음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내 몸을 제대로 바라보고 제대로 느끼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명상이고 힐링입니다.
그래야 내 몸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절기 기온이 고르지 못 하는 날씨가 계속 되고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잘 관리하시고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올리신 작품 즐감합니다
기온이 뚝 떨어진 아침
겨울이 깊어갑니다
나뭇가지에 애처롭게 달려 있던 한두입 낙엽도   떨어지고
한해를 돌아보게 되는 하루 하루입니다
이쁜글 이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셔요  
아름다운길 곡교천 은행나무길 운치가 있습니다
저는 푸르름이 절정일때 가봐서 이런 좋은 풍경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가을의 마지막 문턱에 와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 ..서서히 겨울준비 하며
나이는 먹어도 분위기는 안고 살고 싶네요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도 행복가득 담으시고
멋지고 아름다운날 되십시오
점심식사는 맛있게하셨나요?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죠?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방가운 친구님♡
낚엽이 우수수 가을 신작로에 떨어저 딩굴고 간자리에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가을을 보내면서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

뒹구는 낙옆이 깊어가는 가을를 보여주는듯.
살며시 멀어저가는 가을이 아쉬움으로다가오네여...( __*)^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발길에 채이는,,
낙엽들 보며....
아쉬움 달래보네요....(*ㅡ.ㅡ)。

좋은것은 짧게 지나간다더니..
느낄새도 없이 가네요..    
설레임으로 맞이 했던 가을을 붙잡고 싶은데...
떠날준비를 하고 있는 가을앞에 왠지 쓸쓸해지네요...(-.-;;

깊어가는 가을향기속에
늘건강챙기시고,,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나날 ,되시어요~~♡**♡♪♪

항상 따스한 마음과 향기어린 고운흔적
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곡교천 은행나무가 다 떨어졌어요.
그래도 단풍도 있구....보기 좋아요.
마지막 가을...만끽하세요.
즐거운 화요일 잘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갈색빛 가을은 저만치 가고 있는데
이젠 제법 싸늘하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
금년 한해도 어느새 40여일 밖에 남지않은 달력을보면서
세월의 빠름을 느끼는 하루...
이번주엔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고 하는데..
건강조심, 특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랄게요 .!!   oºº^L^♡♡선비º☀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아산의 곡교천 은행나무 거리에는 온통 은행잎들로 쌓여 있네요.
가는 세월 막지 못해 가을은 저멀리 물러가나 봅니다.
떨어진 낙옆이지만 가을을 느낄 수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오셨네요.
건강하시고 내일도 힘찬 발걸음 하시기 바랍니다.^^^*☆
황금빛 바닥에 한참 딩굴다   오시지 그랬어요.
누가 압니까? 옷에 황금이 잔뜩 묻어올지.
은행잎은 나무에 달려있을 때도 아름답지만,
낙엽이 쌓여도 마치 융단을 깔아놓은 듯 보입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즐거운 화요일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만추의풍경이 아름다운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서서히 메말라가는 잎을 보면서
화려했든 단풍들도 이제 나뭇잎을 떨어트리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만추와 겨울이 함께하는 계절 입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원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단풍과 은행니무잎이
수북히 쌓인 거리를 걸어보고 싶습니다ㅎㅎ
너무 아름다운 단풍소식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날이 많이 찹니다
따뜻한 저녁식사 하시고
온 가족 모두 행복하게 훈훈한 밤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친구님
내일은 허리가 휘어지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올리신 정성,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³о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쌀쌀해진 기온의 햇살...
반갑습니다.
언제나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하루의
이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는
더욱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산국교첨 은행나무 볼만합니다
잎이 다떨어졌어도 바닥에 융단을 깔아놓았네요 ㅎㅎ
현충사 단풍도 아름답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작별인사를 하는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에 와 있네요~
겨울은 어느새 바로 곁에 있는것 같구요~
감기조심하시고 마음 따뜻한 하루되세요.
온통 샛노란. 은행잎. 가을 이 더욱 아름답네요
멋진 가을 풍경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들 님 눈 이 즐겁습니다
와~~우!

낙엽된 은행잎
장관입니다

노란 바닥이 노란 양탄자를 갈아 놓은듯
아름다워요

즐감하구 갑니다
한번 가면 잡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고운 친구 님
워요(**)"
기쁨주고.+사랑 받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겁게 많이 웃으시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며
베풀줄 아는 마음을 가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 생긋 방긋
┃┌┴┐┣┓
┃│...│┣┛☜=상큼한 허브티
┃└─┘┃한잔 드시구여
┗━━━┛ 행복하고 기쁨이되는 거운 하루되세요* ***
좋은 사람.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³о Have a nice day ....
상쾌한 아침에 고운향기와 함께
울님들께 아침인사 전합니다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맑습니다
상쾌한 아침 따스한 차한잔 하시고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작은일에도 희망을 놓치않는 당신
진실함으로 마음을 열어주는 당신
넉넉함으로 미소를 지어주는 당신
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 당신
그런 당신과 차 한잔 나누며 오늘 하루를 출발합니다
·´″`°³о,·´°³о,·´°³о,·´″³о
미소를 품은 사람은 향기나는 꽃 같습니다
외로운 사람의 텅 빈 시간도
삶의 힘겨운 시름도 모두 잊게 하지요
미소짓는 당신 오늘 하루
누군가의 어여뿐 꽃잎이겠지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
자기 앞에 놓인 장애물을 무너뜨립니다
그 장애물을 디딤돌 아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그 어떤 자리에서든
희망과 용기와 기쁨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
┃호ㅏ○ㅣ∈ㅣ happy today ─━
━━━━*○*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텔렘 수도원에는 규범, 즉
"원하는 대로 행하라"라는 말이 붙어 있다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전에 웃어야 한다
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라는
말도 보인다.17세기의 작가 라 브뤼예르의 말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뇌)중에서- -
행복이 먼저 아닙니다.웃음이 먼저입니다
행복 끝에 웃음이 아니라 웃음 끝에 행복입니다
먼저 웃으십시오 행복이 뒤따라 옵니
1초의 웃음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
┃≪__ㆀ하세요ㆀ오늘겁게지내세요┃
┗━━━━━━━━┓┏━━━━━━━━━┛
┏━━━━━━━━┛┗━━━━━━━━━┓
┃≪__ㆀ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고마버요┃
┗━━━━━━━━━━━━━━━━━━━┛
# 오늘의 명언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다.
그저 문제를 더 오랫동안 연구할 뿐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을
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ㅏ
┌───**───**───--**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올해에도 아산 곡교천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잎을 보러 다녀오셨군요..
비록 은행잎이 낙엽으로 떨어졌지만 노란 양탄자 길을 만들었네요..
현충사 경내의 붉은 단풍나무도 눈을 즐겁게 합니다..
낙옆을 즈려밟고 가고 싶다,
가을가고,,,겨울이 오고,,
자연은 순리대로 변해 가니  
함께 가려므나,,
아름다운 길 잘 보고 갑니다.
올해 11월 한달도 10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11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은행나무길 바닥에 황금이 낄린듯 합니다.
황금빛 은행 잎을 걷는 기분 최고였을거 같아요.
내일 비가 내린다는 예보네요. 따뜻하게 몸 보호하세요
TV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여기가 현충사 가는 길 곡교천이었군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멋지고 아름다운 님의 뜨락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날씨가 갑자기 찬바람이 불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은 이제 저멀리 떠나고 겨울이 저만치 다가오고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가득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항아리에 황금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꼭 보물선에서 만나진 보물 창고속들처럼~
곡교천이란 이름이 입에 붙질 않는데 태극기가 바람에
날리고 노오랑 국화꽃 향기 깔리는 다리가 맘에 듭니다.
둘다 좋을 수는 없으니~ 앙상한 가지는 이듬해 봄에 맡기고
저는 황금자리 깔린   바닥에서 뒹굴겠습니다, 푸른들님. ^^~
´^ω^`안녕하세요,
뚝 떨어진 요즘 날씨에 건강 조심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내 몸 잘 다스려야죠.

푸른들님!..´^-^
이 시간에 문안 올리며 물러납니다.
편한 쉼, 상쾌한 수요 새벽 되시길요.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립니다.´^ω^`
노란색이 너무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기업 356-012416-02-011
단풍도 아름답지만 은행나무길은 정말 일품입니다. 멋지네요.^^
은행나무 잎들이 모두 나무에 달려 있지 않고 바닥을 메꾸고 있군요,
마치 금으로 길을 놓은 듯합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온양온천역에서 현충사까지
먼거리를 걸으셨네요.
바닥의 노란 은행잎들이
사진 속에서는 따뜻하게 보이네요...
갠적으로 차 한잔 하실분 톡( hanyuna11 )추가주세요
진입로 은행나무길과
경내의 단풍이 멋지네요.
만추의 풍경입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ㅎㅎ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현충사에도 가을 단풍이 수놓아졌군요
감도 주렁주렁 달려있구요
장군님이 거닐던 이곳
단풍에 취해 시한수 읇으셨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나라생각
고생하는 국민들 생각에
잠못이루시는
장군님!
항상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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