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원도길 (223)

원주의 들녘에서 | 강원도길
푸른들 2018.11.30 00:05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12월 맞이하세요.
반갑습니다. 푸른들님
원주의 한가로운 가을 들녘 정감 넘치는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세월이 유수 같습니다.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올해 뜻하는 소망 모두 이루는 12월 맞으시길 바라면서
11월 내내 주고받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매사 형통하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큰힘을 갖고 있더라도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시간앞에서는 매여있습니다
그러나 시간도 진실이라는 사실앞에서는 세월을 뒤로합니다
금요일 잘 보내고 12월도 행복하셔요
오늘은 둘레길로 아닌데 ...
그저 발길 닿는대로 유유자적 하셨군요.
멋지십니다~ ㅎㅎㅎ
멋지네요
-11월의 마지막 날-

하세요,
고운 님-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잠시나마
고운 방에서
정성어린 고운 작품속에 묻혀
머물다 갑니다.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모두 건강 살피시고
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정겨운 시골 풍경이
참으로 좋습니다...^^
나홀로 갈 들녘을 걸으셨군요.
가끔은 나홀로도 찬 좋은거 같습니당.
혼자서 즐기신 원주 들녘 아름답습니당. 공감합니당..~ 푸른들님..^^*
유유자적한 발걸음이 가겹게 보입니다.
이리 가벼운 행장을 꾸려 마음가는데로 여행, 멋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춘천은 가보았는데 원주는 생소하네요.
큰집 둘째딸네들이 살고 있어서 궁금했었는데 좋은 구경합니다.
농촌길은 어느곳이나 매한가지인것 같습니다.
촣은 추억 많이 남기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하고 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하며
행복은 나자신이 만들어가야 합니다
하세요
사랑하는 고운 친구 님
워요
웃으세요"(**)
웃음의 신비의 효과는 웃음은 의심을 녹이며,
편견의 벽을 허물며,사람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오늘도 마음이 풍성한 좋은 날 되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입(말) 서비스에 가치는 대단히 크다
ㆀ(. .) 이거먹고
┏━∥┓힘내서
┃ ∥┃금요일
┃보약┃션한밤 되세요
┗━━┛v(^O^)/
11월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마즈막 남은 카렌더 한장
12월을 맞아 올해의 좋은 결실바랍니다
초겨울 날씨가 몹씨차게 느껴집니다

늦 가을향기가 코끝을
살짝스치우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밝은 미소는 행복한 하루를 예감합니다
일상속에 무거운 삶에 짐일랑 다 내려 놓으시고
가실적엔 미소와 행복만 챙기시고 가세요
행복 기쁨 미소 사랑 가득한 금요일 보내세요...))_^*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 happy today ─━
좋은 사람 만났다고 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   
/\┡┏┙┢   
。。┃┕─●합니다。나는 행복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³о,·´°³о,·´°³о,·´″''`°³о
용서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는 더 이상 상대로 하여금
실수의 과오를 범하지 않게 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멋진 삶의 출발"
멋진 삶의 출발
그것은 분명 일과 휴식
노동과 여유의 천칭을 잘 조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 -데일 카네기의《생각이 사람을 바꾼다》중에서- -
일과 휴식, 노동과 여유
한 마디로, 열심히 일하고 또 멋있게 쉬라는 말입니다
그 '조절'은 오로지 자기 자신의 몫입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못합니다
┏━━。。。ĿОν£ 。。。━━━━━━━━━━━┓
㉡ㅓ㉤と ㉥ㅏ㉣ㅏ보능 ㉭ㅐ㉥ㅏ㉣ㅏ㉠ㅣ----
┗━━━━━━━━━━━。。。ĿОν£ 。。。━━┛
ⓗⓐⓥⓔ ⓐ ⓝⓘⓒⓔ ⓓⓐⓨ。사랑해
# 오늘의 명언
삶은 인간만큼이나 말 없는 생명체들에게도 소중한 것이다.
사람이 행복을 원하고 고통을 두려워하며 죽음이 아닌
생명을 원하는 것처럼 그들 역시 그러하다.
- 달라이 라마 -
㉦r乙よ합LI㉢r。영원あlおrLrづr 되길 凹г랍Lıてr
*────────…♧ ı ĿØЦЁ УØЧ *───────…♧
^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거운 나날 보내세요@
└────── ──◇。 Наþþу Ðау。◇───────┘
사랑하는벗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몸도마음도 편안한 한주마무리하시고
11월의 마지막을 따뜻함과 웃음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12월 첫휴일 즐겁게 맞이하시고 11월의 모든피로를
확풀어 버리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읽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공기가 맑아지려나요.
대기권이 좋지않아서 방콕을하며 사진을 정리하다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초겨울의 문턱에서                            
가을은~! 모든것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가득 채워졌던 산과 들도 애써
수고한 손길에게 모두 되돌려주고
허허롭게 바람이 지나가는 길목이 됩니다
붉은 단풍으로 아름답던 나무들
낙엽 우수수 털어내고 자신의 발치에 누워
침묵하는 겨울맞을 준비를 하고...12월을 맞이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기쁨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ºº"^:^˚ㆀ,거암ºººooo˚♡㉧
오랫만에 고향에들녁을보니  
감회가 깊을것임니다
농촌출신이다보니   시골모습이 정겨움을느끼게하는군요  
달라진 고향하늘이   반가운마음이드시지요 건강해야함니다  
그래야 고향하늘에 한번이라도 더오시는것임니다
정겨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올해 11월 마지막 날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2018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십시오.
달이 가면
계절도 따라 가는게 이치
다시 못 올 2018 11월도 오늘이 마지막
마무리 까지 지혜롭게 깨끗이 하는 오늘이 되시옵소서

기온차가 심한 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구




다.
농촌 들녁의 추수 후의 논자리가 은근 낭만적입니다.
고속철로 가셨군요.
원주의 들녁을 덕분에 감사히 보았습니다.
길객이 가는 길은 언제나 평화롭습니다 ~
고향땅 인근이로군요.
ㅎㅎ
한적하니 보기 좋습니다.
만종역에서 내려 답사길에 오르셨군요.
초겨울 들녘은 정갈합니다.
답사길 표정..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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