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창원중앙역> 용지호수공원 | 경상도길
푸른들 2018.12.19 00:05
남부지방의 여행이어서 날씨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창원중앙역 용지호수 공원은 아늑한 분위기여서 시민들이 많이 찾아 오겠네요.
년말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만드시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창원으로 나들이 갔다가 오셨네요.
시티투어가 좋지요?
벗님~덕분에 구경 잘 합니다.
오늘은 송년회에 가려고 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름들님!......***
저에게 창원역은 추억의 장소지요.
1960년 진해까지 갈 땐 반드시 이 역을 거쳐야만 했으니까요.
그 땐 군대생활을 진해에서 하고 있을 때입니다.
여하간 먼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지로의 여행~~^^
창원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고즈넉한 풍경이네요.
겨울이 그리 춥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창원을 배경으로 하셨군요. 창원중앙역은 저도 한번씩 왕래하는 역입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수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햇살이 눈부시게 안겨오는
수요일 기분좋게 열으셨나요?...
지금은 창가에 햇살이 다소곳이 수줍은 모습으로 찾아와
오늘은 유리빛 맑은 날이 될것 같지요?계시는곳은 하늘빛이 흐린가여?
날씨가 많이 플렸네요 늘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ㅎ~
내옆에
누군가가 있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그런 소중한 인연의 끈을
간직 하여 아름다운 수요일 멋지게 만들어 가소서..(~.~)
오늘도 기쁨과소망 가득 하시길 바래요...(^^)
추위가 약간은 누그러진 것도 같지만 여전히 춥기는 합니다.
옷들은 따뜻하게 챙겨입어셨는지요...
감기안걸리게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웃어서 행복할수 있는 그런~하루
화사하게 환하게 미소지을수있는,,,
그런 날이길 바레면서..조은하루되세요.^^
상남훈련소에서 폭염 아래 훈련받던 기억이 소록소록
그 몇 년 후 구보를 하다 후배 두 명이 사망하기도 했지요
해병대 훈련이 얼마나 샌지 알 수 있습니다
애증은 한갓 번뇌 명상으로 털어 내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먼 날을 꿈꾸는데
검버섯 덮인 몸매에 욕심이 너무 무겁다
상기 시조에서 세상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한해의 마무리와 인생의 마무리는 누구나 겪는 것인즉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창원역이군요
진해에서 해군생활할때 휴가를 가면 허허벌판에
간이 주점하나 있던 창원역에서 삼랑진으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휴식도 취하는 한가한 곳이었었답니다
포근한 날씨지만 미세먼지로
밖에서 숨쉬기도 힘든 날입니다.
당분간은 큰 추위도 없다하니
올해 남은 날들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요즘 지방에 갈려면 시티투어로 편히 그 지방의 명소를 볼수 있더군요..
용지호수에는 공원도 있어 두루두루 둘러볼수 있겠네요..
멀리 청원까지 걸음하셔서 멋진 도보여행이 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도 함께하는 인연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시간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올리신 정성,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사랑이란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둘을 주고 하나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아홉을 주고도 미처 주지 못한 하나를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 님``
웃으세요
워요"(**)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따뜻한 말 보다
더 값지고 귀한것은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겸손하고 마음을 아름답고 따스하게
나 자신을 대접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수요일
━┓요일엔
┃수┃수시로
┗━밥먹듯이 웃고 *"'"*. ---○
사랑 ㉠┟득한 ㉻루되시구요 (*⌒.^)(^ε⌒*)
오늘은 좋은 사람 만났다고 거워
할 수 있는 소중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셋째주 수요일
힘차고,활기차게.유쾌하게 보내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며
베풀줄 아는 마음을 가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느┣己ㄷㄱ┃부ㅈ으●┃■┣∧Hㄱ┃ㄱ┃
┻己  ┳┳......┗ ┻┗ 己 ┗ ● ........己。。。
눈은 곧 마음의 창이라합니다
예뻐하는 눈으로,
사랑하는 눈으로,
위로하는 눈으로,
맑고 건강한 눈으로
맑고 지혜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
"소중한 선물"
과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왜냐하면 그건 나 자신의 참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 -스펜서 존슨의 <소중한 선물> 중에서- -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말
마지막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며
유종의미(有終之美)의 시간이 되어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하는
현재의 삶에 충실해야 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 행복한      *
┃ 하루 보내세요   *          
┗━━━━*━━━━━━━┛
# 오늘의 명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상처를 마주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 파울로 코엘뇨 –
오늘도 ㈀Ι쁨㉠ł득항l복㈎득 하시길바랍니다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년말 12월도 중반으로 향해 달려갑니다
세월은 잡아도 가고
막아도 가는 세월이기에

가는 세월 미련 없이 보내고
닥아오는 세월을 기쁘게
즐겁게 받아 들여

지나간 한 해보다
더 보람차게 보내며
살아요

언제나 좋은 날
행복하기만을 빌께요
사랑합니다.
존경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절반 수요일 이네요
받는기쁨은 짧고 주는기쁨은 길다합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기쁨 주고받는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남은시간은 가정에서 주고받는 기쁨이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따뜻한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그 사랑 감사합니다.
창원을 다녀오섯군요  
이사람도 창원은 몇번가보았슴니다  
옛날 동생이 창원경찰청에근무을하여
몇번다니러가본적이있슴니다
코끝이 싸늘한 겨울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다름없는 일상입니다
12월이 이리도 빨리 찾아오리라 미처 몰랐습니다.
戊戌年 끝자락,, 기쁜일, 좋은일,
따뜻한일만 생기는 행운의 달이길 소망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친구님~!!
여러가지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
밝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12월이 되세요..~oºº^L^♡♡선비º☀
어느 음료수 상품명에 2%란 광고 생각 나네요
이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 입니다.
아마 그 이름을 지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2%라는 수치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모양이지요.
떄로는 나도 몰래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떄가 있습니다.
더 많은 수치가 기울기 전에
약간의 좋은 것으로 얼른 채워넣어
다시 행복의 무게를 무겁게 해놓곤 하지요.

나에게 이쁜글 준 님이 생각이나
이글을 올려봅니다
내일 고향 강릉으로가네요
다녀와 인사드릴께요
참 멀리도 가셨습니다.
이런 용기가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걷는 길이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들님 또 먼 데 다녀오셨네요
창원이며 꽤나 먼곳인데...
시티투어가 좋다고요
가면 참고하겠습니다
청춘들의 불의의 사고 뉴스만 접하면 자식 둔 부모로서
안타까움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현장을 누비는 저부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하세요
이제는 서울을 벗어나 지방으로 다니시네요
요즘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좋아져서 전국이 일일 생활권에 들다보니
잘만 이용한다면 좋은 여행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술년(戊戌年)한해도 이제 서서히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 한해를 뒤돌아보니 해놓은 것도 없이 또 한해가 저물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난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 산을 좋아하다보니 매달 주말마다 전국의 명산을 찾아서
등산을 겼는데 올해부터는 대구에서 가깝고도 먼 거리에 있는 경주와 안동, 청도
경북 의성을 찾아서 여행을 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날씨가 겨울답지 않게 따듯하여서 지내기에는 아주 좋은데 이러다 갑자기
매서운 위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생깁니다.
흔히들 겨울날씨는 겨울답게 추워야 한다고 하지만 예전과 달리 기후가 변화면서
겨울의 매서운 위와 여름의 폭염은 자연 재해에 가까울 정도이죠.
벌써 이번 주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말에는 일 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가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도 올해 동지에는 위가 없이 따뜻한 날이
이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날씨는 연일 봄날을 연상케 할 정도로 따뜻합니다.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거운 수요일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창원에서 용지 호수공원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저도 이번에 창원에 가면 꼭 들러볼 것입니다.
미리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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