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마산 어시장 | 경상도길
푸른들 2018.12.21 00:05
재래시장이 정겹게 보입니다
돼지골목은 왜 돼지골목인지... ㅎㅎ
재밌네요
먹고픈 음식들이 즐비하게 있는곳
재래시장이 최고죠
신선한 생선까지 함께있으니 금상첨화 입니다

오늘도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마신 어장도 좋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하고 고운 불금 보내세요.
푸른들님~~
한해도 10일만 남남겨놓고 무술년 의시간들
소리 없이 저물어 가네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이지 않게 사랑으로 우정이 라는 이름아래늘 수고 하수고 하여져

닥아 오는 새해에는 목표를 잡고 실천하면서 앞으로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미덕으로 또한 아낌없는 사랑으로 실천 하면서 최선을 다 하는 소중한 시간들
마련하셔야 합니다..거리에는 성탄의 트리가 너무 눈에 예쁘게 띄이고

그동안 많은 일기장을 넘겨 보네요 오늘도 하루 건강하시고 행복 한삶이 되시길요^:^


* 호 수         *

그대 보내고 난 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덤덤하게 지내기가 힘들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잔잔한 호수처럼 보였어도

호수에 담긴 물이 내 그리움인 줄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변절기에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뿜이

가득한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금년이 열흘을 남겨둔 금요일입니다
무엇하나라도 소유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되고
많이 가질수록 더욱 더 번잡해 진다는 무소의 철학을
생각해 보는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행복한 날 빕니다
한주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시길 빕니다
6,25 전쟁때도 떡볶이가 있었는지 궁금 해 집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골목
그 어디를 가나 가장 번화가에 위한다는 시장 골목의 풍경을 보노라니 그 옛날 생각이 저며 옵니다
그야말로 어둠을 짊어지고 나갔다가 어둠을 짊어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인생 골목
이속에서 바로 희로애락이 꽃피는것이겠지요
삶이란 바로 이런 곳이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집에서 잠시 머물며 마음의 그릇을 듬뿍 채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겨운시장풍경 에 머물다갑니다
해피한 금요일되세요~~
시장 이름은 어시장인데
골목이름은 돼지 골목이네요 ㅋㅋㅋ
참 재미있습니다.
현대식으로 정비된 시장보다는
어쩐지 노점의 시장에 더 마음과 눈길이 갑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외부활동 좋습니다.
요즘 감기환자 4배 급증,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마산 시가지를 삿삿히 누비고 다니시네요.
50년전쯤에 다녀온 마산항인데 기억 조차 없습니다.
어시장하면 싱싱한 회 한접시에 소주한병이 간절히 생각 납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규모가 큰 어시장이군요.
덕분에 잘 보았으며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도
잘 하시구요.
날씨는 포근한데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네요ㅜ
벌써 한해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어요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바람만들기 스위시 작품 입니다
스위시 아이콘이 있으면 설명서 대로 따라
하여보세요
좋은 작품이 나올 겁니다
조약돌 드림

          

      




돼지골목, 6.25 떡볶기.. 정감이 있는 시장 풍경이 행복을 주네용. ㅎ
평상시에 늘 도보여행으로 건강하시니 이렇게 마산 어시장도 즐겁게 다녀 오시고,
정말 아름다운 삶을 사시고 계십니당. 푸른들님..^^*
마산 어시장 좋아요.
혼자서 나들이 좋지요?
날씨도 춥지 않아서 더 좋구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사람을 미워하는 일은 가려운 데를 긁는 것과 같다.
가려운 곳을 긁으면 더 가렵고,
미운 사람의 일만 생각하면 더 미워지기 때문이다
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 님``
웃으세요
워요"(**)
행운 있으시고
하시는일 다 이루시며 소원성취 하세요
오늘도 크게 많이 웃으시고 겁게 보내세요
좋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럿 커피차 한잔*
┃......┃┓맛 있게
┃넘...┃┛드시고
┗━━┛ 따뜻하게 보내세요`
あΓ늘□ど큼땅□ど큼행복あどレξ만도1ベ·ij요
자신을 아는 일이 가장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충고하는 일이 가장 쉽다

한해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이미 가버린 시간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다가오는 시간 앞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아름다운 시간 만들어 가야 되겠지요
따끈한 차 한잔드시고 웃는날 보내세요.....))^*
"첫인상은 마지막 인상이다"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성실한 태도로 인생을 살면
어느듯 성실의 표정이 얼굴에 조각되겠지요
ㄱ├
┌┐
│ㅅŀ합니당 친구님
└┘
온유하고 풍성한 마음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조금의 손해를 감수하고도 서로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호ㅏ○ㅣ∈ㅣ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
웃음은 화를 쫓아내고 복을 부릅니다.
웃음은 자아와 세상을 화해시켜줍니다.
♣------------------------
│ 늘..당신의 하루 시작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
"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
젊은 시절은 길고
노년기는 짧다고 할 수 있다.
마흔 살, 쉰 살 생일이 지나면, 열다섯 살이나
스무 살 때에 비해 1년의 길이가 훌쩍 줄어든 것처럼
느껴진다. 한 시간과 하루의 길이가 옛날과 똑같은
것처럼 보이는데도 1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 -다우베 드라이스마의《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중에서- -
춘향전의 한 구절처럼
'몽둥이 들고 지켜도 못 막고, 철사줄로 동여매도
잡지 못하는' 것이 가는 세월입니다. 시간은 흘러가는 대로
놔두고, 더 늦기 전에 좀더 의미있게 사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ノ。━━━━
┗━━━━━♣━━━━━┛
# 오늘의 명언
역경 속에서도 계속 의욕을 가져라.
최선의 결과는 곤경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마틴 브라운 –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되세요...
└───────**──..──--**──┘
소중한 블친님.무지 반갑습니다.
년말 바쁜와중에 늘 찻아 주신님.감사드립니다
올한해 예쁜추억은 가슴깊이 나쁜기억은 툭툭 털어버리셔요
새해엔 모든 일이 더 잘 될것임니다!
조금남은 년말 잘 마무리하시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이 밤이 지나면 동지라고 하네요.
따끈한 팥죽 한그릇에 몸과 마음을 녹여 보시기 바람니다.^^
좋은구경하시고   돌아오섯네요  
지금은 신차가     써비스가좋아요  
예전에없던기능이 있어 무척이나 편리함니다
앞유리제거는 물론     백미리도 마음대로구사히고   의자며
백미터까지 열선처리되여   많히좋아젖음니다
돈만있으면   참좋은세상임니다
올리신 정성, 잘 보고 갑니다.
송년회로 바쁜 주말,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³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빵끗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TV보는것 보다, 비록 만나진 못했어도 님을 방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불금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안녕하세요?
불금의 밤 한주 피로 푸시고 행복한 밤
고운 밤 이어가세요
낼 산행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
정겹고 활기찬 어시장이군요.
며칠간 겨울답지 않게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지절기의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정겨운 어시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2018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십시오.
하세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를 하루 앞둔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매년 동지 무렵이면 매서운 겨울추위가 맹위를 떨치곤 했지요.
그러나 올해는 추위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마치 봄날 같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위가 주춤한 사이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인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와 한바탕 전쟁을 치러야 할 것 같네요.
날씨가 온화하고 따뜻하여 생활하기에는 더 없이 좋으나 언제나 미세먼지가
문제입니다. 특히 호흡기가 약한 분들은 더욱 주위를 해야 갰습니다.
거운 주말과 동지를 하루 앞둔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옛날 그런 시절에 보던 그런 시장에서 많이 세련되고 화려하게 변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마산 어시장도 싱싱한 해산물로 넘처나는군요.
활력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전통시장이나 어시장 등은 인정이 넘쳐요.
거리에 성탄 트리가 세워져 성탄 분위기도 한층 고조시킵니다.
겁고 행복한 성탄 맞으세요
마산의 영광을 어시장에..
팔팔 두ㅣ는 선어을 맛 보시라,,
세상은 넓고 즐길게 너무 많구나,,
참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연말 되세요... (BF)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많이 건강하시어 좋은거 많이 보여視주시고 들려聽 주세요
잊지말자 625.
하루 1분의 웃음이 그날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오늘도 멋진 날
즐겁고 행복한 날
행운이 가득하시고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항상 웃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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