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상도길 (257)

진해 속천항->진해루 | 경상도길
푸른들 2018.12.26 00:05
성탄절 휴가는 잘 보내셨습니까
이제 연말까지 정말 며칠 남지 않았군요
후회없는 마무리와 희망찬 새해준비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좋았던 일들을 뒤돌아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기해년
황금돼지인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실타래가 풀어지듯 좋은 일들만 펼쳐지길 바랍니다.
진해 여행 정보에   감사드리며
5일 남은 한해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시구요
희망찬 한해를 기다려 보십시다
해피뉴 이어~~
올 한 해를 마감하는 수요일입니다.
아쉬운 시간들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
참 세월이 빠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아주 추워진다고 합니다.
연말연시 잦은 모임..
건강 잘 지켜가면서 일 보십시요
이쁜 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많이추워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머물럿든 곳 진해가 속천항에서 약간은 맛볼수 있는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김준호 동상과 잠수함을 보면서 고향에 와있는 기분입니다.
신병시절 어리버리해서 여기저기를 둘러 보지도 못하고 지나온 세월입니다.
고통 받든 그세월도 지나고 나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년말을 즐겁고 재밌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행입니다.
투어버스를 이용하여 편안한 여행길이 되셨다하시니...
ㅎㅎ
진해루~~^^
거북선을 거느리고 서 있군요.
멋진 남녘의 풍경입니다.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연말년시..건강과 함께 잘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바다를 끼고 걷는 길...
너무나 좋을 듯 합니다...^^
진해루에서 보이는 바다 차암 아름답습니당.
아름다운 진해 항 길 카메라 들고 걸어보고 싶어지네용. ㅎ
멋진 도보 여행기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푸른들님..^^*
진해에서 해군 생활을 했던 곳이라
모두가 기억으로 생생한 곳입니다
그때 속천항은 보잘 것 없는 한촌이었은데...
이렇게 보니 세월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차가워 진다는 데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진해지역의 이모저모
덕분에 즐감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십시요
날시 차갑습니다
아쉬웠던 올 한 해
힘들고 어렵지는 않았나요.

그래도
아직 남아 있는 몇일의 여유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리라 믿으면서
행운을 빌다갑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당신이 있어

우맨
안녕 하세요~~?
12월도 길게 남은듯 했는데 성탄을 지나고 나니
이제 닷새뿐... 더욱 짧게만 보여집니다.
기쁜 성탄절 보내셨지요
이제 남은 나들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에도 더좋은 만남들이었으면 합니다~~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세요
저녁진지 맛나게 드셨는지요!
며칠만 있으면 2018년이막을 내리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2019년에는 큰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좋은글 잘 보고편히 쉬어갑니다.
행복한밤 되시구요 고운꿈 꾸셔요~꼭이요~~~사랑해요~
오랫만에 찾아 왔어요.
그간 잘 계셨겠지요.

며칠 남지 않은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기쁨과 행운이 가득한
행복한 새해 맞이 하세요.
어느새 한해가 흘러
벌써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잘 살아왔구나 하는 대견함과
나이 한살 더 먹는구나 하는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좋았던 일들을 되새기며 한해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올한해 수고많으셧습니다
진해항 포스팅감사히봅니다~~
인생을 기고 살고 싶으면
거운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랑하며 살고 싶으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하세요`
소중하고사랑하는 정겨운 친구 님
♣행운을 빕니다"()
워요"(**) ``
화난 일 찡그릴 일 있어도
오늘하루는 웃는 얼굴로 바꿔보시면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행운의 하루되시고
나날 겁게건강하게 보내세요 .
맛있는 헤럿 커피차 한잔*
┃......┃┓맛 있게
┃넘...┃┛드시고
┗━━┛ 따뜻하게 보내는 고운시간되세요`
사랑가득 넣고 끓인 love tea
따뜻한 마음으로 차 한잔 전합니다
.
마음문 활짝 열고선 쓸고 닦고 비우고
행구어 내고서 보송보송 잘 말려서
마음의 창은 유리알 처럼 닦아서
은은하게 안겨드는 한해를 마무리하세요
희망의 빛 가득 안고 성큼 들어 선 2018년
정갈하게 옥빛 마음 고이 여미고선
함박꽃 닮은 웃음으로 환하게 맞이 하렵니다
희망찬 하루 겁고 환하게 출발 하세요....))^*
부드러운 눈길 하나
따스한 손길 하나
다정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것 같습니다
·´″```°³о 우리들의 예쁜우정 고마워요 о³°```″´·,
좋은 인연 영원한 우정으로
지란지교같은 친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 happy today ─━
"내가 꿈꾸었던 인물"
나는 내가 꿈꾸었던 모든 인물이 되었다.
손기정같은 마라토너가 되어 우주를 살별처럼
달리다가 별똥별이 되어 불에 탄 것도 나였고,
우장춘 같은 식물 육종학자가 되어 커다란 바오밥나무의
자궁 속으로 기어들어가 몇백만 톤의 씨없는 옥수수를
꺼낸 것도 나였다. 나는 스님이자 손오공이었고,
날쌘돌이였고, 태권 V였고, 동방삭이였고,
홍길동이었고,엉뚱하게도 가톨릭 사제였다.
주몽이었고, 테무진이었고, 무당이었고,
이순신의 부장(副將)이었고, 처용이었고,
마침내 비렁뱅이었다.
- -윤후명의《나비의 전설》중에서- -
한번뿐인 자기 인생, 이 우주안에 오직 하나뿐이기에
이루고자 하는 꿈도 많습니다. 어떤 날은 영웅을 꿈꾸다가
다음날은 마라토너로, 그 다음날은 시인으로 바뀝니다.
수시로 변하는 그 많은 꿈을 다 이룰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
별처럼 많은 꿈 속에 내 별이 있고,
내가 꿈꾸었던 수많은 인물 속에
언젠가 내가 서 있습니다.
╋..━━━..╋.╋━━━━..╋╋━━━━━━...╋      
┃ 오늘보다┃ ┃행복하고..┃┃예쁜날되시길요┃   
╋..━━━..╋ ╋━━━━..╋╋━━━━━━...╋
# 오늘의 명언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인생을 가장 멋지게 사는 방법은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관객이 없는 그곳의 노랫소리가
이곳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한밤 되세요
진해을다녀오섯군요  
진해는 옛날에한번다녀왔슴니다  
그때가 마침군향제이지요   벗꽃이만발하여
보기가좋아슴니다  
서울에는 총회가끝나야상경할것같음니다
30일이 경노당 총회임니다   총회가끝나면 바로상경할예정임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무술년(戊戌年)도 이제5일 남겨두고 있네요
이제 무술년과 이별하며 여러 가지 일에대한 아쉬움이 커지는 군요
한 해를 보내는 마음과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교차하면 복잡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자신을 응원하는 것입니다
몇일 몇 시간 남지 않은 시간들 자신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후회없이 보내시길 바람니다
하시죠 지나는해 나쁜일들은 모두 보내시고
새해는 좋은일들만 있기를 바래옵고
좋은영상 좋은글에 감하고 공감함니다
진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어제부로 크리스마스가 모두 끝났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2018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십시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발목 부상으로 마음은 늘 산이나 야외에 있었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아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 달포만에 조심스럽게 둘레길을 다녀왔답니다
정말이지 최고의 기분으로 세상이 너무 새롭게 느껴진 날이였습니다
무리하지 않토로 조심해서 잘 사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평온한 수요일 밤시간 빕니다
성탄절은 잘 보내션나요.
송년의 12월도 연말과 새해를 며칠 남겨 두지 않고 매서운
겨울 추위와 한파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매년 경험하는 것이지만 연말과 새해에는 유례없이 추위가 몰려옵니다.
이번 추위도 주말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합니다.
한동안 겨울답지 않은 따뜻한 봄날 같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성탄절을
지나고 나서 매서운 추위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주말은 매섭게 몰려오는 추위와 한바탕 전쟁이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한결 좋아져서 외출이나 나들이하기에는 좋은 환경입니다.
무술년(戊戌年)도 채 일주일이 남지 않았습니다.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을
마음의 준비를 해야 갰습니다. 오늘밤부터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합니다.
지혜롭게 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내야 갰습니다.


늧은 밤에 다녀 갑니다.
고운 꿈 꾸시기 바람니다.
연말이 며칠안 남았네요.
송년회 등 많은행사가있어
많이 바쁜요즘 건강유의하셔서
적당한 음주되시기 바라며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남쪽의 그 열매는 이곳에서도 비스무리한 것들 많이
만나지는데 같은 건지 다른 건지 이름도 많더라고요.
푸른들님 타시는 텅빈 투어버스들을 보면 웬지 가슴이 찌잉~
기름 한 방울 안나고 좁은 복잡한 땅덩어리에서.. 그래도 제 글
친구님께서 편하게 타고 다니신다니 한편으론 좋기도 합니다.

진해항 물길을 보며 걷다가 만나지는 모든 것들이 좋습니다.
‘불가능은 없다’ 그 힘으로 지금도 살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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