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630)

서울둘레길/보훈병원역->암사역 |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19.01.08 00:05
안녕하세요 잘 지내십니까~^
날씨가 오락가락해 감기환자가 많습니다
조심 조심 하시어요
저도 열흘째 감기놈으로 고생 한답니다

늘 좋은 말씀과 훈훈한 덕담으로
님의 불방을 찾으면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여러모로 느끼는 부분도 많습니다

안부와 건강을 염려하는 칭구님덕분으로
오늘도 웃음 가득하게 출발합니다^

칭구님도 즐겁고 웃음 가득한 화사한   아름다운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푸른들님방긋
추운 계절을 만나 우리님들 과 따뜻한 마음나누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 하고 싶네요

사이버 공간이나 현실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수 있는 블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네요 서로 어떤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이 힘이 되어 줄수 있는 그런블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 해주며 언제나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좋은 사람이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고운님
바람이 차갑게 느껴 지는 이런날엔 감기조심 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오늘 오후부터 또추워진다고 기상청 예보가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서로에게 넉넉한 웃음 나누며 행복 가득한 날 보내 시구요
잠시 짬을 내서 다녀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보훈병원 주변의 나즈막한 산릉, 겨울숲이 정겹네요.
한낮에는 다소 활동하기 좋은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상,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새해가 시작하며 바쁜 일이 많아 인사 늦었습니다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는 사자와 톰슨가젤이 함께 삽니다.
그들은 날마다 달리고 또 달립니다.
사자는 굶어죽지 않기 위해 톰슨가젤은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달립니다.
생과 사를 가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 단 한 발짝 차이입니다.
한 발짝만 더 앞서가면 안전한 피신처를 찾아 쉴 수도 있고
한 발짝만 더 쫓아가면 맛난 고기를 배부르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살아 있길 원한다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은 강동지역의 야산들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자주 지나치기만 했지산은 가보질
않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한추위가 심하지 않아서 길을 나서기에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가까운 서울둘레길을 찾으셔서 하루를 즐기셨네요.
건강하게 즐거운 행보이기 바랍니다.^^^*☆
오늘은 친구가     온다하니     매우 바쁜 일상이될 것같아요'
바닷길 걸으며     상큼한 향이 품어나는
소금으로 짠잔한 맛을
토해내는 시간을 보내고싶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일자산, 명일산, 고덕산을 지나는 서울둘레길을 걸으셨군요.
겨울 추운 날씨에도 끊임없이 도보여행을 하시는 푸른들님이시네용.
2019년 황금돼지 해 건강하셔서 아름다운 도보여행기 많이 하시구용..~ 고맙습니당..^^*
푸른들 선생님 ^^
오늘도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 하실 때 마스크(Mask) 착용을 하시고,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계획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서울둘레길/보훈병원역~얌사역> 포스팅(Posting) .. 매우 흥미롭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설명 & 흥미롭고 아름다운 사진 .. 선생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해 둘째주 화요일 .. 매사 웃음(微笑)과 행복(幸福)이 생겨나게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1.08. 남덕유산 드림
산책로 정보에 감사드리며
급변하는 날씨에 두터운 옷으로 건강 지키시구요
하루 일상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랑과 웃음꽃 피는 아름답고 멋진 하루길~
건강과 함께 행복한 하루 에너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즐감합니다
자그마한 산들옆으로 아파트가 쭉쭉올라가는군요 ㅎㅎ
도심속에 산
허파같은 존재지요
구경잘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항상 잊이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기온의변화가 많은 날씨입니다~♡
건강잘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도 설명해놓으셨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같은 겨울은
그래도 살만 한 것 같아요
추위가   짜증나게 해도 웃으며 사는
친구 그대를 그려 봅니다.

올 한해도
만사형통하시고, 가내에 화평과 복된
나날이 계속되기를 바라오며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날


요.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과연 그럴까요?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사람들 중에 나에 대해서 가장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라고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서로를 잘안다고 하지만 실제는 남편이
부인을, 부인이 남편을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 분들
이 참 많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나를 알 때에 비울 수 있는 것이기에
나를 아는 일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비우면 얻을 것이 정말 많습니다.
올 한해 온전히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9호선이 한창 공사중일때 서울을 떠나 왔으니
벌써14년 세월이 흘렀네요
오늘 코스도 참 좋습니다.
강도 보이고, 유적지도 지나고 ...
제가 서울 살면 저도 한번 걸어 보고 싶군요~
하세요

기해년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 되시길 빕니다
아주 좋은 곳 잘도 다니십니다.
역시 대단하시네요.
추위도 잊고 .... **
미세먼지가 있네요.
즐거운 화요일 멋지게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우리 고운님!!
옛날 같지는 비록 않지만
그래도
이시절 마져 놓지면
우리 인생에 여행는   언재 가나요?
춥지만 배냥하나메고   기차 한번 타보세요!
창밖에 세상이 우리 인생을 바꿔줍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한번 떠나보세요!!
겨울에도 둘레길 산행을 꾸준히 하시는군요...
정말 멋지십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을 그냥 그대로
보여줄 수있는 진실성 있는 아름다운
친구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날입니다.
하세요
정겹고 소중한 친구님사랑해요
워요()
워요"(**)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고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환한 웃음속에 행복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댓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 향긋하고 따뜻한
┃(( ...┓ 꿈과 희망차
. ┣┛ 한잔 놓고갑니다..
┗━━┛따뜻하게 드시고 거운 하루를보내세요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하루 1분 나를 향해 웃는 시간을 가진다면
힘든 일도 어느새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
┃*행복하세요*┃
┗━━━━━━┛
무엇을 마음에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좋은사람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좋은사람으로
거듭나 있을것입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오.
마음을 잘 만져주시고.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심이 건강의 비결입니다
happy today ─━
얼굴없는 얼굴이라도 기본적 예의는 필수입니다.
말 한마디도 오랜동안 대화하면서 지나지만
나는 네티켓에 마음이 쓰여집니다
고마운 분도 많지만.....친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
◀^ㅡ^▶Good Day
*▶◀└───┘"*.(``)/*"좋은하루되세요
"단순하라 "
집에서나 길에서나 단순하라
그래야 지금까지는 거의 무시되어 왔지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 즉 당신의 삶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는 시간의 여유가
허락될 것이다
- -롤프 포츠의《떠나고 싶을 때 떠나라》중에서- -
'단순'의 반대말은 '복잡'입니다
말이 복잡하고 계산이 복잡하면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까지도 어지러워집니다. 쉽고 분명하게
맑고 밝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단순하라'의 참뜻입니다
♣------------------------
│ 늘..당신의 하루 시작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
# 오늘의 명언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헵번
.. 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화욜 보내세요...**
└────── ──◇。 Наþþ
지하철 9호선에 대해 말이많더군요.
안전 등은 뒷전이고 프랑스 운영사가 수익에만 급급하다구요.
좋은 날씨에 거운 트레킹 하셨네요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이발길
지이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이 아니고
푸른들님의 다리가 튼튼해졌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건각을 자랑하시니
축복입니다.
참으로 고마운 블친님.반갑습니다
화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어요.고은님.
날씨가 많이 추워진데요 추운날씨 감기란 놈은
나쁘니까 친구하시지 말구요 규철이와   친구해서
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하 루따뜻하게 보내시며
이 한주도 즐겁게 마무리 잘하자구요 ㅎ~^^
정서가득한 당신의 마음의 글 철이 가슴에 가득 담아갑니다.굽신.
고운밤 되시구요 고은꿈 꾸소서~~~~~~
내가 살던곳
이렇게보니 반갑습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돼요
기분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세찬 바람에 미세먼지 저멀리가고...
친구님 차가워진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고운손길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동창들이야   마음편한 친구들이지요  
그중에서도 초등학교   친구가 진짜 친구들이지요
허물없이대화하고   그리운 친구들이지요
농사일바빠지기전에 내려오세요     이제는 소한도지나고 올해추위는 다간것이나
마찬까지이니     제천까지만오세요   그럼 내가차을가지고 마중을가겟슴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들님
추위와 맞서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제가 다녀온듯 자세하게 올려 주셨네요
잘봅니다 고맙습니다 ~
며칠 따스하니 좋더만 밤 되니 찬바람이 썡쌩부는 게 엄청 추워집니다
대비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서울 둘레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요즘 들어 다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푸른들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고운길
쭉 따라서 걸어본 기분입니다

편한잠 이루십시요
늦게 다녀갑니다
하세요
오늘 아침은 추운 겨울날씨답지 않게 영상의 날씨를 보였지요.
온도는 영상의 기온이었지만 실제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영하2도 정도
느껴졌답니다. 추운 겨울답게 실제 온도는 영상의 기온이지만 사람 몸이
느끼는 온도는 영하의 날씨를 체감하게 됩니다.
정오부터 몸을 움츠려들게 하는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였지요.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불청객인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나들이
하기에는 애매한 기분이 들지만 그런대로 활동하기에는 무난한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하루해가 저물고 저녁부터 차가운 공기를 듬뿍 머금고 있는 강풍이
불면서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도 영하권의 날씨 이었답니다.
수요일인 내일은 하루 종일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반짝
겨울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보통 겨울 날씨는 3일은 춥고 4일은 따뜻한
한 사온(三寒 四溫)의 날이 이어지는데 올 겨울 추위는 여러 형태의 특징을 보여주네요.
벌써 이번 주도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잘 하세요.
갑자기 다시 찾아온 추위에 몸이 움츠려드는 하루를 맞이했네요.
1월의 두번째 수요일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참으로 좋은 사진 구경을 잘 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신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같이 하고 싶은 마음 멀기만 했던 그간
이제 그런 꿈도 꾸어 봅니다. 좋은 시간
즐거운 날들 보내셔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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