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630)

남산에서 종로까지 하루 |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18.12.31 00:05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소중한인연   새해엔 더욱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한 해동안 방문과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019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번영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알차고 멋진 시간을 보내셨군요,
벗님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 더더욱 모임이 빛나는 느낌입니다.
새해에도 항상 무탈하시고 아름다운 길 여정 이어가시길 응원드립니다...^^
남산에서 종로까지.... *
추운데 잘도 다니십니다.
한해 블방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福 많이 받으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독같은 날인데 사람들은 그 어느날을 지정해 놓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행동을 특별하게 하니 정말 특별한 것 같습니다.
여하간 내년에도 금년처럼만큼만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 주신 올 한 해 진심 감사 드립니다
격려와 응원에 힘 입어 즐거운 블로그 활동을 하였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날 아쉽지만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요. .
새해에는 날마다 행복, 사랑, 기분 되세요.
보너스
기분 좋은 날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당.

ㅇ홀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 하는 가족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福ㅁ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 했든 2018년이 저무는 시간,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남산, 볼 것도 많고 좋은 곳이지만
근래 한 번도 못갔습니다.
멋진 곳이 바로 댁 부근에 있어 좋으시겠어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금년 한 해 동안 블로그 운영 수고많으셨습니다.
송구영신 (送舊迎新)..2018년 무술년 묵은 해를 보내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을 준비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한 해 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함께 해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한해동안 주신 관심과 사랑이 넘쳐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너무너무 큽니다
오늘이 지나면 새해를 맞이합니다
아픈 일들 추억으로만 남기시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가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카메라에 담긴세상 지로 이명연 올림
2018년 오늘로 마지막 날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에는 불친님 삶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해도. 이제. 몇시간. 없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도. 멋지게. 맞이. 하세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 🤗�
2018년 마지막날입니다
한해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맞으시기 바랍니다~^^
2019년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소원하며
아울러 부족한부분이 있으면 이해해주시길 바라옵고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무술년도 숨가프게 달려왔읍니다
어느듯 2018년 마지막날을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대망의 2019년 기해년이
몇시간 남질 않했읍니다
희망과 더 건강한
새해 맞이 하시길 간절하게 소원합니다
좋은분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것은
참 행복한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 하시고
우리님들이 소망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소원 합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어려울 땐 위로가 되고
서로서로 힘이 되어
빛나는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가운 벗 푸른들님
경제적 불황 등으로 마음 조리며 흘러온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2018년의 한해도 영원히 역사 속으로 묻히게 되는군요.
2019년도 내년이래야 내일에 불과한 것이지만
감회가 새로운 또 한해를 맞이하게 되는군요.
새해에는 마음도 여유로운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올 한해를 그렇게 보내며 내년에나 반가운 만남을 기약해야 하겠네요.
그동안 늘 아름다운 인연으로 남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25번째로 공감을 하고
한해의 마지막 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늘 살며 이별을 한다

어제의 오늘

오늘의 오늘

내일의 오늘이   모두 지금에 함의하는

하이데거의 시간처럼.....



오늘과의 이별은 이별이 아니다

그 이유는 또 다른 오늘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만남을 위해서는 오늘을 버려야만

비로소 또 다른 오늘을 만날 수 있다

마치 비워져 있는 그릇에 다시 채울 수 있는 것처럼
한해 마지막날 함께 2018년 한해 사랑에 고맙고 감사 합니다
2019 년 새해 타종과 함께 울님들 복돼지 굴러 들어 오는 새해 맞이 하세요~
누구나 사랑 때문에
스스로 가난한 자가 되게 하소서

누구나 그리운 사립문을 열고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하늘의 별과 바람과
땅의 사랑과 자유를 노래하고,
말할 때와 침묵할 때와
그 침묵의 눈물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작은 빈손 위에
푸른 햇살이 내려와 앉게 하소서

가난한 자마다 은방울꽃으로 피어나
우리나라 온 들녘을 덮게 하시고
진실을 은폐하는 일보다
더 큰 죄를 짓지 않게 하소서

정호승 시인님의 작은기도에서

울님들!

금년 한 해
변함 없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9년 기해년엔 더 고운 정 이쁘게 나누고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울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1년을 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우리 곁을 스치며
때론 웃음과 때론 고뇌의
시간으로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마지막날이   되었군요.

이제 지나간 세월은 잊으시고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이
하여   건강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어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그간 베풀어주신 관심과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아 나라에 큰 희망은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의 가정과 앞날에는 큰 영광 있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성취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힘내세요. 아자 아자!!!
푸른들님 안녕요..^*^
2018년 올한해 향기에게 큰 사랑을 주셔서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었답니당. ㅎㅎ
감사합니당..~♡♥

2019년 새해 己亥年 황금돼지 해
복 많이 받으셔서 만사형통 하시길 소망합니당..~♡
다시 시작하는   2019,,,   희망의 노랠 부르며,, 자신감 넘치는 청춘의 시기,,,2019,,,
다시 꿈꾸며   행복의 노래 부르면서   2019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9       화이팅   입니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보내며 지난 한 해 동안 나와 인연있는
분들께 새해에는 더욱 향기롭고 복되시게
해 줄 것을 기도 드립니다
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
웃으세요
워요"(**)
밝아오는 己亥年 새해에는 아직 못다 이룬
모든것 所願成就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웃음으로 크게 웃으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9년 새해에는 더 큰 축복과 행복,
건강과 웃음이 가득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각 가정에 넘쳐나는 복(福)으로 밝고 행복한
웃음소리 가득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밝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__ ㆀ● ''______새해 己亥年에는 _____ ㆀ● ''
__ ┏■┛______幸運이 있으시고______┏■┛ 우헤헤
____┛┓_____健康하고 幸福하세요____ ┛┓
happy today ─━
새로운것을 맞이함이 때삶의 활력을 주기도 합니다.
어느듯 2018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하니
또다른 미래의 희망으로 마음이 설레기도 하네요.
올 한해 동안 모두들 열심히 생활 하였겠지만
알게 모르게 힘들었던 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주어진 생활에
더욱 충실하고 삶이라는 힘든 여정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용기있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2019년에는 각 가정에
넘쳐나는 복으로 밝고 행복한 웃음소리
가득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O━━O━━━╋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저물어 가는 해를 보니 아쉬움만 쌓입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 낼 걸 하는 후회도 들고
무엇인가로 정신없이 분주했던 기억들이
그래도 자꾸만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ㅇ....**。。'ㅇ..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
"변화(變化)란 "
"변화(變化)란 단순히
과거의 습관을 버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습관 대신에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것입니다."
- -켄 블랜차드, 셀든 보울즈의 《 겅호(工和) 》중에서- -
변화는 아픔입니다. 익숙한 것, 안락한 것과의 결별도,
새로운 것의 습득도, 눈물과 고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 없이는, 누구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ノ。━━━━
┗━━━━━♣━━━━━┛
# 오늘의 명언
내가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로 하여금
헛되이 살지 않게 하라.
– 랠프 월도 에머슨 –
오늘도 ㈀Ι쁨㉠ł득항l복㈎득 하시길바랍니다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즐거운 년말을 보내신것같아요
푸른들님!
동안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즐감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늘 함게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노래방에서 한가락 하시는 모습이 많이 놀아보셨든 분인것 같습니다,
년말을 마음껏 즐기고 보낼 수 있다는 것도 행복입니댜.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푸른들님 덕분에
여기저기 편하게 걷는 여행을 많이 했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더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바람해 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블벗님.2018년 마무리 잘하셨죠올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새해가 밝기 몇 시 전 입니다..
한해동안 살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가정과 주변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꺄.오
하시며.계획하신 모든 소망을 이루시고..
8복 누리시는 한 해 되시기를....
원합니다.오늘도행복하세요.
올해는..**나세요
한 해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는 일 모두 이루길 바랍니다!
정녕코 보내야하는 2018년...
조용한 마무리를 님과함께 하려고 컴앞에 앉아서
고운작품을 접하며 일년동안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세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한바 성취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갑니다.
ㅎ 좋은 벗님들과 남산을 오르시고
노래방까지 .. 참, 멋지게 살아가십니다 ^&^
건강과 여유가 부럽네요 ...
새해에도 건강하게 걸으시며 행복가득한 여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남산에는 사랑의 징표인 형형색색의 자물쇠가 많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모임을 멋지게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엊그제 무술년 일출 본거 같은데
벌써 다가고 조금있으면 기해년 새해가
밝아오는데 형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년말이 되고 보니 새 지난추억이 그리워지네요
난초향 블로그 모임이요
올해도 이렇게 몇시간 후면 저무는군요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요즘 많히추울터인데도  
여전하심니다
이사람 새해 2일날 상경할까하는데
게회기     일정이어찌되는지   이상이있으면 연락주세요
추후별다른일이없다면     7시차을탈까함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8년,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ღ'ᴗ'ღ 🍃҉
황금돼지띠의 해, 2019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행복 하시기 바래요!
푸른들 님
지난 일년동안 누추한 제방을
찿아주셔서 감사드림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이웃으로
오시기를 부탁드림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다녀감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섣달 그믐날의 놀. 왠지 머뭇거리며 지는 듯한 그 마지막 놀이 장엄할수록
가슴 깊은 곳에서는 아쉬움과 회한이 솟구쳐 목울대까지 올라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매듭이 필요합니다.
그 매듭은 모든 것의 마침이나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의 또다른 출발점일 뿐입니다.
섣달 그믐날 마지막 놀이 지어야 비로소 새해가 다시 밝아오듯 말입니다
하세요
이제 정확하게 1시간 후 자정이 되면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제야의 33번 종이 타종되고 그 종소리가 깊은 밤공기를 가르며 울려 퍼지면서
세월의 역사 속으로 저물게 됩니다.
무술년의 뒤를 이어서 황금돼지해인 대망의 기해년(己亥年)새해가 시작됩니다
제야의 종 타종식이 끝나고 기해년 새해 아침에 동해 바다에서 떠오르는
휘영 찬란한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희망과 소망을 빌겠지요.
무술년 한해 다사다난 했던 일 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고 대망의 기해년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소원합니다.
기해년(己亥年)새해 복(福)많이 받으시고 항상 겁고 행복이 넘치는 넉넉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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