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원도길 (223)

영월땅 주천 가면서 | 강원도길
푸른들 2019.01.21 00:05
기분좋은 하루는 아침에 결정되고
즐거운 한 주는 월요일에 결정됩니다.
상상만해도 즐거운 하루
오늘 아침에 행복을 선물합니다.
늘~감사합니다._()_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새봉고차 타고 즐거웠겠습니다.
푸른들 선생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풍경>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설명 & 아름다운 풍경 사진 .. 선생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1.21. 남덕유산 드림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한 주 되세요.

결점이란 인간 자체의 영혼 속에 이미 내재하고 있다
제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결점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빛내주고
인격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인 것이다.

-그라시안 -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반가운 벗 푸른 들님
내가 다른 사람에게 귀한 사람이 되고자 함이 우선일까요
아니면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할까요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나의 순수한 논리일지는 몰라도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따뜻한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쌀쌀합니다.
외출 때는 반드시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을 잘 챙기시는
힘찬 주일의 첫날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다녀갑니다.
사랑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힘을 물리치고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묘약 이라고 하지요.. 진심어린 사랑으로 마음 따스한 고운 하루 보내시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완연한 찬공기가 피부로 느끼게 되는 날씨이지만 따뜻한 사랑의 말
한마디로 환한 미소가 머무는 즐거운 한주 건강속에서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더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올겨울 추위가 고비를 넘겼나요?
대한에 큰 추위가 없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겨울 걱정은 추위가 아니라
미세먼지가 된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나는 월요일 이어가시고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즐감합니다
지난번에 서울에 오셔서 안내해 주셨던 그 블친님이신가요?
블로그로 만나셔서 이렇게 왕래도 하시고 ...
참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셨겠네요~
주천은 저도 한번 들렀었던 길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연도 깊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사례가 되겠네요.
오래도록 돈독한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영월땅 주천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블친분을 만나러 다녀오셨군요...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가장 춥다는
대한도 지나고 이제 봄으로 가는
길목이지만 따뜻한 옷차림으로
활기차게 이번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블친님의 초대로 영월 탐방길에 오르셨군요
역시 멋쟁이셔...푸른들님은
좋은작품 많이 담아오시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소중한 불친님과
여행 중이시군요

아무쪼록 거운 여행 되시길요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야외로 발길을 인도합니다

일기예보에 의하면
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청명한 날씨가 종일 이어질거라고 합니다

날씨처럼
거운 행복한 시간되시길 빕니다
영월다녀오셨군요..^^
푸른들님 안가본곳이 없을듯 싶네요..
가본곳보다 안가본곳 찬는것이 훨씬 쉬울듯 싶네요...(^^)
늘 여유롭게 여행을 하시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도 건강이허락치 않으면 맘에서 끝나는데...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

늘 내게
캔디처럼
힘이 되어주는 친구님에게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서 전합니다*‥…─˚♡。

아름다운 글에 마음 한자락 내려 놓습니다...(ㅡ_ㅡ)
오늘은 햇살이 방긋하고 이쁘게~(^.*)=♡    
인사를 하는데 바람은 무지 차갑네요.....(ㅡ_ㅡ;;  
다시 추워졌죠?
덩달아 맘도 추워집니다...(­_(­_―)ㆀ

우리라는 울타리안에서 참 좋은 인연으로(..*)(*..)
맑고 밝은 마음으로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으로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사이버의 우정으로,,
서로의 맘과 일은 다르지만서도,,
손잡아 주는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도 살찌는 아름다운날 되시길 바라며~(˘-˘)♪♡˚。。  
맑고고운 햇살처럼 해맑은 미소 지으시며~........(⌒ε⌒)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나날되시길 바래요~♡*(^-^)ノ♡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 일찍 다녀 오신 곳이 영월 땅 주천 이었군요
덕분에 절도 잘 구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좋은일 행복한일 가득한 풍요로운 새로운 한주 되기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벗님.지난휴일 잘 쉬셨죠.
새로운 한주의 시작 한가로이 잘 시작하셨죠.
한가로움이란 아무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하네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 몸도 마음도 한가로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보며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청명한 겨울날의 하루가...
반가운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시어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영월의 주천은 술이 나온다는 샘이 있었네요..
드라이브를 하며 여유로이 명승지를 찾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한겨울 색으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무채색일겁니다.
그래서 가끔은 화사한 분홍이 그리워지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단물이 고이는 색, 무절제한 유혹의 늪 같은 색, 분홍.누군가에게
그리움이듯, 추억이듯 분홍의 색깔로 기억되어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는 추운 날입니다.
15세기 어느 학동이 아버지를 따라 주천에 갔는데
주천에 술이 없다는 詩를 읽은 기억이 나네요.
저도 가본 지 산천이 두 번이 바뀐 듯합니다. ㅎ
영월 벗님과의 교우를 보니 역시 선생님은 훌륭하십니다.
하세요
겨울철 중 가장 춥다는 절기(節氣)인 소한(小寒)과 대한(大寒)이 모두
들어있는 새해 첫 1월 달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날씨가 폭염과 열대야가 맹위를 떨쳤지요.
그로 인해 올 겨울 날씨도 여름 날씨에 버금가는 매서운 위가 예상 된다고
기상학자와 전문가들이 예상을 했지요.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별다른 큰 추위 없이 올해 겨울이 이렇게 저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남녘에서는 소리 없이 찾아오는 봄이 우리 곁으로 살며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산과 대구 수목원에도 봄을 알리는 전령사인 홍매와 납매가
꽃망울을 살짝 열었답니다. 이제 머지않아 남녘에서 불어오는 훈풍이 향긋한
봄꽃 소식을 들려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파란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은 하루가 되었답니다. 그동안 극성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없으니 세상이 모두 깨끗하고 밝아 보이는 기분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저녁이 깊어갑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정리하였으면 합니다.

ㅅ ㅏ랑하는 이가 타준 커피를 마셔 보셨습니까
같은 커피를 타는데도 맛은 사뭇 다릅니다.
아마 커피를 타면서 ㅅ ㅏ랑을 듬뿍넣었나 봅니다.
ㅅ ㅏ랑한다는 것은 바로 이맛이 아닐까요.
같은 삶인데도 맛깔나게 살어지게 하는것...

기면서 행복한 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이쁜발거름 고마워 또 놀러올게요
걷고싶은 길입니다.

하루가 저물어 자정을향하고 있습니다.
매일이 큰 변화없이 시간이 흘러가네요.
건강함을 감사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하루의 피곤을 편안한 쉼으로 좋은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이 지나고 이제 입춘으로 시간은 달려가네요.
머잖아 봄이 우리곁에 다가오겠지요.
요즘 양지쪽을보면 성급한 새싹이 보입니다.
우리의 마음안에도 봄노래가 울리기를 기대합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이제 술이 나오지 않으니 주천 관리를 하지 않는가 봅니다.
자연이주는 생명체들로 이루어진
지구상엔 수많은이들이
살아 숨을 쉽니다

그 안엔 님도 홍당도 한 일원으로 살구요
하지만

인연의 끈과 다리를 이어가는
운명의 짐을
우린 어떤 모습으로 엮는냐가
가장 솔직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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