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57)

도시속 농촌길/계양산 아래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09 00:05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기해년(己亥年)2월10일 ♡일요일♡
~^0^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오늘도 여유로운 날 되었으면합니다 ♡~~~~
차가운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0^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 지나고 첫 번째 맞이하는 휴일이네요.
오늘은 구름이 있고 조금 추운 날씨이니 건강 주의 하시고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틀 동안은 개인적 사정으로 출근도 못하고
하루 종일 집에서 있었습니다.
그 이틀 동안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 보면 인생의 길은 참으로 고달픔도 많음을 깨달은 하루였기도 하고요.
오늘은 휴일임에도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벗 푸른 들님께 안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겁고 편안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들님
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신지요
연일 영하의 추운날씨가 게속되고 있네요
오늘은 또 어느곳에서 행복을 찾고 계신지요 ㅎㅎ
행복한 휴일 오후보내세요~
추위가 계속되는 요즘날씨에 건강에 힘써야
할 것같습니다. 항상 설이후로는 봄 추위가
있어왔던것같습니다.
차가운 휴일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하루도 정오를 지나갑니다 맛점 하시고
남은 시간 즐거움 넘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도시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이런 길을 저도 너무 좋아하지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고
사랑의 미소가 활짝피여나는
좋은날 기쁜 오후 되세요    
반갑습니다

내일은 한주의 시작
희망의 아침햇살 가슴에 가득히
하루를 기쁘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떠나기 싫은 겨울이
오는 봄 심술 하듯 차가운 바람이
아직은 남아 심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댓글로서 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 나누면서
꽃샘추위도 명을 다해 물러나게 되겠습니다.

봄의 기별은 땅속에선 개구리가
신발 끈을 조여 매고 봄을 향해 힘차게
우리 봄도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행복한주의 시작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잿빛구름이 드리워진 하늘빛...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언제나 늘 반가운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시는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는 기쁨의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계양산 아래 저런 곳이 있었네요 ㅎㅎㅎ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추위조심하시고 남은 휴일 저녁도 잘 보내세요.
반가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편안히 잘 지내셨나요
2월도 벌써 둘째주를 맞이합니다
곳곳에서 어렵고 힘들다고 야단들입니다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야 되겠습니다
즐겁고 흥나는 좋은 소식   새봄을 기다리며
블친님께서   정성것 올리신 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고향초 드림-
불벗님 ! 안녕하세요
봄에게 자리 내어주기가 아쉬운 듯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둘째주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반복되는 일상
어제 오늘이 크게 달라지는 것 없이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환경과 상황은 감사라고는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다 보면
행복해진다 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멋진 삶 영위하시길 기원 합니다.
예전 걸었던 길이라 더 반갑네요
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걷기하시길~!!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방가워요.^^
오늘도 행복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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