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광명누리길 1코스+광명동굴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15 00:0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서울에도 눈이 왔네요
간만에 겨울다운 풍경이 참 좋은거 같아요
하얀 눈과 함께 멋진 불금 보내세요
이쪽 길은 짜임새가 좋아보입니다.
거기에다 길을 즐기고 찾아가는 광명광산도 있으니,
일석이조라는 느낌이 드는 멋진 코스입니다...^^
광명누리길 함께 걸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방가워요..
비가 오는 금요일입니다.
비가 잦아지는 걸보니
봄이 앞에 있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건강도 챙기시면서
여유롭게 보내시고
봄 날의 꽃들처럼 활짝 피는 오늘이시기를~~~~~~~~~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홍당은 주말마다달립니다
마음의 안식처로 바다길 걸어가는 느낌은
아마도     그곳을 다녀와야 느끼실것
나뭇가지에 흰눈이 가녀리게 걸쳐 있네요
고운 마음 가득 포근한 금욜 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올려주신 글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국발표회를 알려드리기 위해 올립니다.
이 학생들이 다녀온 1년이라는 사건이 결코
짧지않은 시간입니다.이 학생들이 지나온
발자취를 한꺼번에 보여 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굿뉴스코 귀국발표회,'
어쩌면 일평생 담아갈 마음의 세계를 표현
하는 발표회에 응원의 말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명 가셨군요.
예전엔 몇번찾아간 적 있었죠.
먹거리가 훌륭한 하안동, 철산역 부근과
광명 기관이 훌륭합니다.
도서관이고 운동장등이요.
푸른들님 하세요
재빛 가득찬 하늘에 금방이라도
무엇인가 내릴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런 날 아침이면 편치 않은 마음이
가슴에 가득하고 해 지는 것은
못다한 것에 대한 염원이 남은 것이겠지요.
아직도 감성적인 마음이 남아있는 아침입니다.
새로운 하루 상큼한 출발로 기분좋게 열어가시고
행복하게 시작하는 금요일 되세요
ㅅ ㅏ랑하고 있을때 온 세상이 다
내것인것 같어도,
문득 아무도 없는곳 같은 외로움은,
텅빈 정거장 처럼 텅빈 외로움
더 많은 ㅅ ㅏ랑을 갈구하는
욕심때문이아닐까요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연인과도 같은 친구가
그대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행복,사랑 ,행운 가득하세요
멋진 공간으로 거듭난 광명동굴이군요.
올 겨울들어 귀한 눈이 조금씩 내리는 날씨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2월 중순의 평온한 금요일 되세요.^^
푸른들 선생님 ^^
오늘은 어느 블로거님께서 선술집에 가셨다가 담벼락에 쓰여져 있었던,
낙서(落書)를 게시(揭示) 하셨고 그 가운데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큰 집(屋)이 천칸이라도
누울 자리는 여덟자 뿐이고,
좋은 밭(田)이 수만평 넓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 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고,
몸에 좋은 묵은지 안주에
소주 한 잔 기울이며 우리 인생을 노래하자.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광명누리길 제1COURSE 광명동굴>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생활속에서 웃음과 기쁨이 생겨나는 금요일 보내소서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15. 남덕유산 드림
이 길은 한 번 걷고 싶네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모처럼 '극한직업' 영화를 보면서
한바탕 웃을 수 있었습니다..
사는게 뭐 별것이 있겠느냐 마는
웃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웃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겁고 신나는 불금 되셩.

어쨌든 결혼을 늦추지말고 하거라.
양처(良妻)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고,
악처(惡妻)를 얻으면 철학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ㅡ 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당.
2월 한달도 쾌속질주 하고 있네요
추워지는 주말이구요
어제는 달콤한 초코릿 먹는 날이기도했지만
대한민국 역사에는
민족의 영웅 '도마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기도 하답니다(고구마님의댓글속에서)
친구님
주말도 건강하시며 평안하세요
행여 인행의 주어지 시간속에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또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고요한 숲길과 주변에 들르는   멋진 곳을 보니
문득 등산의 취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네요~~
눈 내린 금요일, 오랜만에 낭만을 느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눈길 잘 살펴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에가면 따습고 겨울에 가면 훈훈한
동굴을 만끽 하셨군요...누구덕이던간에
같이 이렇게 걷고 즐길수 있다는 행복...ㅎㅎㅎ
반가워요!!~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 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계절이 곧 시작됩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린 잿빛 흐린날의 오후..
마음도 흐려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바빴던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남은시간 기분좋게 보내시구요.
이번 한 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_()_
광명 누리길 감사히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밤사이 눈이 소복히 왔네요.
글고 지금까지 종일 눈이내립니다.눈오는
금요일 오후밤 까정 잘 마무리 하시고,
누군가와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행복한
주말과 휴일 되세요~
정성드려 올려주신 좋은글 잘보고 쉬어갑니다.
막바지 겨울을 아쉬워하는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 가뭄 해소에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광명누리길 .... 걷기 좋지요?
그리고 광명동굴.... 아름답네요.
저도 꼭 가고 싶은 곳.....**
눈이 내렸으나?.... 다 녹고 없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휴식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음에도
우리는 휴식을 사치 정도로 여길때가 많습니다.
값진 보화임을 인식할 때는 이미 건강을 잃은 뒤에
후회하는 것이지요.
휴식도 건강 할 때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었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냉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오늘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광명동굴에도 다녀오셨군요 ㅎㅎㅎ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2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하세요
오솔길 같은 호젓한 광명누리길이 부드러운 흙길이라
트레킹을 기시기에는 아주 좋은 환경이네요.
광명 동굴은 아주 멋진 풍경을 조성하여 놓았네요.
올려주신 멋진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벌써 오늘이 주말을 하루 앞둔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저녁 시간 잘 보내세요.
오늘은 눈이와서 길이 질척거렸지만
오랫만에 갈증을 해소하나싶었지만
양이 너무적었지요
일부 지방에는 좀더 많이 온곳도 있더군여
날씨는 그다지 춥지는 않은거같구요
밤이 깊어갑니다.
모두 평안한 밤이 되시고
고운꿈으로 행복하셔요
동굴도 볼 수 있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간혹 아직도 철조망이 보이는 곳이네요.
누리길 한바퀴 돌면 넘 좋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광명동굴은 가까이 있어도 가보질 못했네요.
조명이 참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가보고 싶은데 걸어서 갈수 있으니
행복이로다,, 무엇을 하고 싶어도 건강이 따라 주지 않으니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
누릴게 많은 벗님은 좋겠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꽃향기에 희망이
가득 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세요~^^
흥미로운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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