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인천둘레길11코스/연탄길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18 00:05
인천에도 둘레길이 있군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벌써 2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데
실업률 급증, 수출부진 등 경제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등 우울한 소식만 있네요..
뒤늦게 soc사업에 투자한다는 것이 예비타당성을 면제하는 등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정말 큰일이네요..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길 명칭이 아주 독특하네요.
수도국산전시관은 가봤는데.
동인천이 이렇게 이어지는 좋은 길들을 덕분에 잘 배우게되었습니다...^^
푸른들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천양운집(千洋雲集)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이 모이듯 몰려오는)운세
댁내에 되시길 소원합니다^~

말 한마디에 인격과 품위가 달려 있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은 보지도 않고 본 것처럼 말을 하여
남을 욕되게 하고

인격을 갖춘 사람이나 지혜가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에 관한 말을 듣고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느니라
남을 탓하지 않는 습성이 좋을듯 하군요~^^.

새한주 시작 즐겁고 힘차게 출발하시고
늘 웃음 꽉찬 행복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몸도 마음도 모두 바쁜 월요일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를 가지시길 바래요.
모든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의 봄의 시작~~~.
새로운 이봄엔 울님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어린 좋은글 인사 방문 감사합니다._()_
안녕하세요. 2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이번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인천둘레길 11코스에 옛 추억을 되새김 할수 있겠어요.
수도국산박물관이 대표적인 장소네요.
꽃샘 추위가 최강입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아직은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정감이 가는 인천 둘레길 11코스 잘보고 공감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와 함께 비와 눈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와 더불어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추억이 생각나는 내부풍경을 보니
정감이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름다운 인천길이네요
박물관 내 꽁보리밥을 보니 된장찌개하고 비벼서 먹고싶네요
푸른들 선생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는 절기상으로 우수(雨水.19일) & 정월대보름(19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인천둘레길 11COURSE(연탄길) 트레킹>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파릇파릇 새싹이 움트는 봄(春)의 미동(微動)과 함께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18. 남덕유산 드림
휴일 잘 보내셨나요.,
무슨 소리 들리죠?
예쁜 봄 소녀가 나비 품고 오는 소리.....
매몰차고 인정없는 겨울은 봄소녀에게 못이겨 서서히 짐을 싸네요
햇살도 따듯한 사랑을 보내시구요
포근한 마음으로 한주 시작하세요.
푸른 들녘엔 벌써 아지랑이하늘바람 타고 오릅니다
님의 즐거운 시간 맞이하시고
내일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가는 시간에 만나요
일주일이 참 빠르게 가고 오는군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길이 잘 되어있다 하여도 객의 의도에 따라
의미와 생각이 다 달라지게 되는것 같아요...
이렇게 멋지게 다녀오신 길을 보니 그런 생각이..ㅎㅎ
참 행주산성에서 킨텍스 가는기..
평화누리길이 변경해 합치게 된길이라 제가 이번에 답사를..ㅎㅎ
언제봐도 멋진모습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인천 둘레길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1973년 1월27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5년여 협상 끝에 베트남전을 종식하는 역사적인 휴전회담이 열렸다. 이 휴전의 담보를

위해 키신저는 월맹에 40억 달러(20억 달러는 미국 직접원조, 20억 달러는 국제은행IBRD 차관)의 원조를 제공, 이것으로

피폐한 월맹의 경제 재건을 돕기로 하고 교전 당사국인 미국·월남·월맹·베트콩(베트남 임시혁명정부) 등이 서명했다. 미

국무장관이었던 키신저는, 보다 확실한 휴전을 담보하기 위해 휴전감시위원단인 캐나다·이란·헝가리·폴란드 4개국을

서명에 참여시켰다. 이리 하여 4개국 250명으로 구성된 휴전감시위원단은 하노이와 사이공, 휴전선을 감시하게 되었다.




고통 받고 살았는 과거도 아름다움으로 남아있는가 봅니다.
현대문명이 발전되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기계가 해주는데도
욕구를 채우지 못해서 불평 불만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살면은 편해질텐데 그렇지 못하는게 인간사인지도 모릅니다.
주책없는 늙은이가 푸념을 해봅니다.^^^*☆
♪(¸,·´´`)  〃´`)^-^ ♪   ♬   。
。  ,·´ ¸,·´`  ,·´ ¸,·´`) ¸,·´`) 。 
 ♪ (¸,·´  (¸,·´  (¸,·´  (¸,·´´`) ♬  
……)) 사랑1 ♪ (¸,·´  (¸,·´´`) ♬
행복1((    ♬ ♪  (¸,·´
┃˙˙♠ *┣┓~고운미소 지으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 속에서 향기로운 날 되시고
┗━━┛~~~ 낼이 우수이자 대보름날 이네요
님의 가정에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기분만은 밝게 밝게 하셔서
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빕니다
제가 태어난 곳입니다. ㅎㅎㅎ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행복'이란 단어는 참으로 형이상학적 이여서..
감사하고, 고맙다고 진심으로 느낀다면 행복 할 것 같네요
오늘밤부터 비예보가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으로 시작 한 오늘 기쁨으로 마무리 하셔요
반가운 벗 푸른 들님
2월18일 월요일 이번 달도 중순을 넘겼습니다.
오늘 장래 희망이 화가라는 손 녀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 다녀오느라고 이제야 출근을 했습니다.
아장 아장 바로 엊그제 인 것 만 같은데
벌써 초등하교 입학식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자라가는 아이들을 보면 그만큼 우리네 인생도 많은 세월을 보냈건만
아직도 마음은 이팔청춘이랍니다.
바쁜 마음으로 출근을 하자마자 책상에 앉아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33번째로 공감을 하고
오랫동안 벗으로 남고 싶은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공동 수도에서 저런 물통을 들고 물을 운반하였지요,
명칭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때 팔뚝에 근육이 많이 생겼지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하루 였네요
날씨는 바람이 없어 포근 했지요
함박눈이 올 날씨처럼...
나들이에 이제 귀가를 했네요
언제나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를 보내시길...

소중한 친구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어제휴일은 잘 보내셨죠.
*.▶◀ ~♬이제다시 행복찾아 밥그릇찾아
/(*^^)/ 열심히 일한 월요일 하루입니다...^^
(")x(")이 한주도 건강하시옵고 행복하게
꽃피는 봄을향해 열심히 달려갑시다용~
남은시간 행복이와 함께 동행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선한 싸움이란 다름아닌 자신과의 싸움일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을 때 찾아오는 것,
그것이 진정한 고요와 평화입니다.
선한 꿈을 위해 혼신의 힘으로 자신과 싸우면,
싸움 중에도 마음의 고요와 평화를 얻습니다.
정월대보름은 1년 중 달이 가장 밝게 빛나는 날입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 해 되시고,, 건강 챙기시고
하시는 모든 일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ooºº^L^♡♡선비º💥
푸른들님 !
인천지역에
둘레길 14코스가 있군요.
한 코스 한 코스 걸으시며 만드는 행복한 추억들
행복한 삶입니다.
우리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쌀쌀하지지만
베풀수 있는 작은 마음의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고
기분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는
작은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

밤사이 큰눈이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눈 대비 잘 하여야겠습니다.
대보름과 우수를 눈속에서 맞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정월 대보름전날인 오늘 오곡밥 맛있게 드시고
신년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내일은 비소식과 눈소식이 있으니 출근길 더욱
조심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가봤던 곳이네요.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오늘 아침에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 전해듣고
장례식장에서 시간 보내다가 이제와서 들러보네요.

외할머니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푸른들님도 남은 2월 한달도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오.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멋지고 귀중한 소프팅에 잠시 쉬어갑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자면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을겁니다
정월 대보름달처럼 환하게 웃을수 있는
좋은날들만 가득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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