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광명누리길 2코스+가학산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23 00:05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하세요
우수절기를 지나고 나니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더 포근하고 따뜻한 것이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자연은 이렇게 계절에 맞추어서 찾아오고 가기를 반복하지요.
광명누리길 2코스 가학산 호젓한 누리길이여서 트레킹을 기기에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불청객인 미세먼지도 없어서 나들이를 기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남은 주말시간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건강괸리 잘못해 인사 늦었습니다
자식의 고민이나 비밀스런 얘기,
그리고 미래를 고스란히 담아둘 수 있는
블랙박스 같은 부모가 된다는 것.
사랑만이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겠지요.
자식에게 부모는 언제고 열어보고 꺼내 갈 수 있는
사랑의 창고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광명동굴의 뒷산이 가학산인가요?
동굴에는 가보았는데 가학산도 걷기 좋은데요~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어제 봉화 낙동강 세평하늘길(체르마트길) 트레킹을 마치고
늦은 귀가와 오늘 산행기 정리를 하느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저녁시간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2월도 마지막으로 가는 휴일입니다
묵은 먼지 털어내고 새봄을
설래임으로 맞으야
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마무리 까지 지혜롭게
행복하시길 빌께요.

사랑합니다
~ 우맨 ~
봄날 출사

카메라 렌즈가
수변에서 봄 마중을 한다.

겨울의 뒤안길에서
촉촉이 눈시울 적신 버들강아지
벌서 금빛으로 치장을 했네.

봄날이네
흰 구름 낮게 깔고
온 몸으로 우는 갯버들이다

밤새 뒹군 너의 육신
나는 그리움에 살아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구나.

금별 하나이고 싶어
이룰 수 없는 거리에
너의 모습 그리움으로 어루만진다.

오늘 출사를 하고 와서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일상이 많이 바쁜 요즘입니다.
한참만에 뵈옵니다.
이밤도 평안하시고
고운 꿈 꾸세요.
2월의 마지막 한 주가 시작이 됩니다.
여유로운 날들 이어가시기를 바라구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인정이 가득한 님의 뜨락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양지바른곳에는 매화가 곱게 피어나고 있네요
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봄꽃처럼 웃음꽃이 이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안 시간 되세요
고운 발걸음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2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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