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수원 광교산 형제봉+둘레길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27 00:05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광교산 형제봉과 둘레길 정보 감사합니다^^
푸른들님~오늘도 만나면 반가운 소식!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안녕 하세요 !
2월의 아쉬운 날들이 벌써 하루를 남기고 떠나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포근함이 있어 좋은 날들은
미세 먼지로 인해 조금은 아쉬웠네요
가는 세월이야 어찌하지 못하지만
마음속에 미소 잃지 마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시간이기를 빕니다
어느새 2월의 끝자락에 도달했어요.
온화한 기온이 말해주듯 봄이 한층
가까이 와 있는듯 합니다.

낮에는 예년보다 온화한 완연한
봄 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많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항상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연일 초미세먼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화한 봄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광교산의 풍광과 주변에 잘 정리된 등산로까지 즐감입니다.
광교산은 5년전 광청종주(광교산-청계산) 26 km 를 완주할때
엄청 힘들게 걸었던 산이라 기억이 새롭습니다.
형제봉에서 알바한 기억도 있구요 ^^&
늘 건강한 모습으로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하시죠 자주못들려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공감하며
좋은시간 머물다 감니다
증산로가 잘 되어있는데요
봄이 와서 이제 나들이 좋겠어요
광교산 둘레길도 만만치 안던데요...
형제봉까지 오르셨으니 그복장으로는
땀이 날 정도였겠어요..저도 어제
그냥 셔츠하나만 입고 등산을..ㅋㅋ
아직은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남부 지방은

봄비가 차 ~~~ 박 차 ~ 아 ~ 박 내리더니

오후들어 멈추는것 같습니다

길가에는 파릇한

새싹들이 올라오고

매화꽃은 다음주쯤이면

만개할듯 합니다

수요일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날씨가 완전 봄날씨내요
오후시간도 미소가득한 고운 시간 되세요
한번 왔다가 가는것 인생입니다.
뒤를 돌아 보면 남은 이들이 별로없습니다.
노년 인생의 쓸쓸한 모습인지도 모릅니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될것 같습니다.
끝까지 멋진 삶을 살다가야지요!^^^*☆
광교산 둘렛길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세 살버릇 여든까지.....
오래전부터 전해지는 진리의 소리인가보다.
사람의 습관은 어려서부터 고정되기 시작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고형화 되어간다.
그러면 자신에게 맞는 옷처럼 자신의 굳어진
습관을 고집하는 삶을 사는이가 대부분인데,
어려서 부터는 아니더라도 잘못된 습관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은 이웃에
좋은 인상을 남길뿐 아니라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마음은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정말 옳은 생각일까.....!!!!!

아름다운 삶을 위해 다른 사람이 보는 나를
발견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좋게 오후 시간 보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미투로
변질되어 그 쾌락이 더러운 늪에서 헤메고 있다.

ㅡ 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셔 감사해요.
2월도마무리할시간이되었습니다^-^
남은시간은행복하게,새로운3월은활기차게보내세요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고은님.한주의반 수욜도 저물었습니다.
짧아서 조금은 아쉬운 2월도 내일이면 마지막날 입니다.
움추렸던 겨울은보내고 활기찬 새봄을맞으세요
이제2월도 마무리할 시간이되었습니다^^
남은시간은 행복하게,마무리하시고 새로운 3월은
활기차게 맞이하세요^^
당신의 고은글 감사히보고 가옵니다.고운꿈 꾸세요...
푸른들님!

동행한마냥
즐감합니다

산소 많이 들이키며...

고운밤 되세요
봄이오는 들녁으로 나아가 보니
냉이가 다소곳이 푸른 빛이 돌더이다.
행복한 봄날 맞이 하시기 바람니다.^^
수중에
만 원만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백억이 있어도
이 백억을 만들려고
노심초사하는 사람이 있다

재물은 우물과 같아
퍼 쓸수록 자꾸 가득 차고
이용하지 않으면 말라버리는 이치

친구여
사는 삶이
돈 권력이 다가 아님을 생각 해
사랑과 기븜 행복이 뭔지를 생각 해 보는
지금 이 순간은 어때요

고운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자신에게 최고의 선물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자연체험
여행이라 생각하는데 나이들면서 아픈곳이 많아지니 걱정입습니다.
그중 문인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기행은 특별한 감동을 줍니다.
이미 지공파에 들어선 마당이라 단독여행의 소중함이 절실합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미새먼지로 뿌연하늘이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네요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꽃피는 행복한 3월 맞이해요^^
하세요
오늘새벽부터 봄을 재촉하는 해동(解凍)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하며 내렸지요.
욕심 같아서는 조금 더 많은 양이 내렸으면 대기 중에 쌓여 있는 미세먼지를
말끔하게 씻어 내렸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해서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아마 이번에 내린 봄비가 그치면 추운겨울을 무사히 넘기 나무들도 긴 잠에서
깨어나 파릇한 연두색의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 할 것 같네요.
이에 뒤질세라 이 제막 꽃망울을 열기 시작한 매화도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봄꽃을 찾아서 야외로 나들이를 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월 달의 마지막 수요일 밤이 깊어갑니다.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저녁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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