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김포평화누리길 1코스/손돌목->문수산성 남문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3.02 00:05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3월 첫 주일이네요..
오늘이 납세자의 날이라고 하네요
이번 정부는 세출예산보다 훨씬 많은 세가 들어와
돈을 주체를 못하고 여기저기 퍼주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
세금만 많이 걷으려고 하지말고 올바르게 사용하기를 기대하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누릴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

연일 미세먼지가
괴롭히고 있네요,

하세요,
고운 님-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이제는 화창한 봄인듯
많은 상춘객들이 봄나들이를 기시더군요,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오늘은 손돌목에서 문수산성 길로..
오늘도 멋지신 건강을 봅니다..
푸른들님..
3월.. 내내 건강하시고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푸른들님~!!
반가운친구님 휴일 잘보내고 계시죠~^
3월 봄 spring 생동하는 게절~
아직 조석으론 쌀쌀한 봄바람이 불어
체온유지 잘하시길 바랍니다

작은것에 만족을 느끼고
긍적적인 맘으로 일상이 되었음 합니다

휴일 푹시는 평온한 시간 되십시요
따스한 행복사랑차 올립니다
고단하실때 꼭 드시와요~^^

~^^늘 함께해주시어 영광입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월의 첫 휴일 날에 가족과 함께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 쿡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 미세먼지 때문에
일상생활에 고생이 많았지요.

기온은 봄의 따스한 향기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매화향기 산수유 동백꽃까지
노루귀 복수 초까지   봄의 환영은 바람 길이였습니다.

봄을 맞은 아름다움
봄의 희망과 용기로 살아가는 삶이면 하는 마음입니다

봄의 그리움 온 몸으로 적셔와
가슴 가득 추억으로 바람결에 안부 전합니다

안녕을 빕니다 행복하십시요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 안녕하셔요
봄의 상징인 매화가
살알짝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봄이 왔노라고 알려 주고 싶은가 보아요
넘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님들의 따뜻한 가슴에
봄의 내음을 안겨 드립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벳속담-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이제 남녁으로부터 화신이 전해옵니다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경칩이 몇일 남지않았네요
마을 화단과 뒷산 나목들도 이제 서서히
물이 오른듯 푸릇 푸릇한 기운이 감돕니다
곧 물이 올라서 잎이 싹틀듯합니다
울 벗님들 가슴에도 향긋한 봄향기가
피어오를길 기원합니다
휴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빛이없는 날 사진찍기...
나들이를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멀리 산행을 다녀 오느라 인사 늦었습니다
물 만난 고기처럼 세상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소위 잘나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힘들다고 푸념을 하기보다는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쌓는 것도 필요합니다.
언젠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연이 되어
꿈을 마음껏 펼칠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똑똑~~~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비록 미세먼지 자욱하지만,
계절은 봄을 달리고 있어서 그나마 기분이 좋으네요^^
꽃피는 춘삼월은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고 행복하세요^^
주일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아름답고 고운 편안한 밤 되세요
평화누리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3월 첫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푸른들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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