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629)

한강변길/용산역->응봉역 |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19.03.04 00:05
푸른들 선생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는 절기상으로 경칩(驚蟄.06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으로, 오늘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외출 하실 때 100% 마스크(Mask) 착용을 하시고,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한강변길(용산역~응봉산역) 트레킹>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들녘에서 파릇파릇 움트이는 새싹과 함께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3.04. 남덕유산 드림
정겨운동갑님 이번에는용산에서새남터루난길루걸으셨군요?
근데? 서울둘레길은완주하셨는지요? 그길이좋다고들하던데다녀보셨남요?
요즘날씨가너무화창하네요? 이제는아마두봄이왔나봅니다?
블로그친구들이져마다꽃소식을젼해주는 아름다운세월봄이왔습니다
우리네인생중에두맨날맨날봄만같은세월이오면?얼~마나좋을까요?
봄은우리네인생중에서제일좋은나날이기두하지요~기대가넘치는~~~
안녕하세요.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푸른들님 참 보기 좋네요
항상 건강 지키시면서 좋은 볼거리 구경거리
추억에 같이 담아봅니다
한주 화이팅 하세요
날이 포근하여 나들이 하기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을것 같습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새남터 순교성지가 눈길을 갑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3.1절 연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어요.
주로 박물관 나들이 하며 보냈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도 미세먼지가 많네요.
거움 충만한 한주 되세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씨 각미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푸른들님
일간의 연휴도 지나가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생동하는 새봄의 정기를 받으셔서 활기찬 나날 좋은 일 많으시고
매사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 발걸음 위에 축복 임하소서. ^*^
꽃피는 새 봄! 3월입니다.
지난 겨울, 함박눈이 소리없이 내려
다만     쌓이는 소리만 사각 사각 들리던 때가
바로 엊그제 였는데     벌써 봄 준비로
죽은나무처럼     말뚝 잠을 자던 가로수가
초록손을 거뭇거뭇 흔들며
살랑살랑 봄 바람을 꼬드깁니다.

봄의 설레임과 함께 봄맞이로 만물이 분주한 3월!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새싹이 돋아나듯
연둣빛 새희망, 봄처녀의 설램같은 새 꿈이
사랑하는 지우님들 알찬 계획속에, 사업체 위에
온 가정에 가득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도 따뜻한 성원과 변함없는 사랑을 소망하면서
부디 아름다운 꿈이 현실이 되는 한 해 만드시길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미루는 버릇 가장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어떤 계획을 가지고 미룰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버릇 때문에 일을 미루면 다음 기회는 없습니다.
설령 다음 기회가 와도 그것은 이미 늦어버린 기회입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국가든 한 번 도약의 시기를 놓치면
오래오래 침체와 낙오의 길을 가야 합니다.
말씀대로 입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하셔서 도심기행이신가? 했는데 ...
강변으로 나가서 걷는 이런 코스도 참 좋습니다.
들렸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인생이란 소유하는 것이나 받는 것이 아니랍니다.
다만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라는
19세기 경제학자 아놀드 토인비의 명언이기도 하지요.
예절이란 인간관계이 있어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데 그 근본이 있다하였습니다.
늦게 피는 꽃이 오래가고 빨리 피는 꽃이 빨리 지는 법이지요.
감동과 자성의 기회를 갖고자 노력하는 오늘이시기를 바랍니다.

반가운 벗 푸른 들님
오늘도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최고치로 우리를 괴롭히는군요.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오늘 부득이하게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가득한 공기로부터 맑은 숨을 마시게 해줄
마스크 착용을 잊지 마시기 바라며
주의 시작 월요일에 소중한 작품에☞25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거운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로 안성으로 장호원으로 그리고
당진으로 바구 달리고 지금 귀가를 아~~~~~~아
피로하군요
날이 거듭 될수록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집니다.
야외에서 길을 걸어야 하는 길꾼들에게는 더욱 신경써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세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무린다는데 맑고 깨끗한 날씨네요.
이제 미세먼지는 함께가야할 동반자이기에 삶의 지혜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꿈 크게 펼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3월에는 우리들 삶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겨울이 한참 남은 줄 알았는데~
성큼 꽃향기 나는 봄이 와버렸습니다.
하지만 얄궂게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바람에 꽃냄새가 실려 온 것을 느낍니다.
그저 햇살이 봄의 것과 같이 여겨져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내일 또 미세먼지가 나쁨이라고 합니다..
외출시 호흡기 조심 하십시요....º^ooºº^L^♡♡선비º💥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


봄향기를 머금었는지 약간은 부드러움으로 전해지는데,
미세먼지는 아주 나쁨입니다.

바뀌는 계절의 감각은 마음으로 느끼나 봅니다.
그리고 겨울은 메아리로 사라지면서 머지않아 개나리 목련을 불러다 주겠지요 !!
매섭던 칼바람의 겨울이 봄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은 밀려서가 아니라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우리들도 편히 앉은 자리를 원하는 이가 있다면 기꺼이 내어주는
그런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배려하는 마음으로 열어갑시다.
월요병없는 하루되세요 !!
걸으면 행복해진다,,
멋진 발 걸음 입니다
얼수 좋다..
또 하루를 보냅니다.
봄은 한걸음 더 다가 왔구요.
고즈넉한 저녁 편안하시기 바람니다.^^
평온한 맘음으로
봄향기 만발한 꽃잎처럼
웃음가득 건강한 한주   되십시요.
한강변길... 응봉산이 보이고....*
다음달엔 개나리꽃이 만발 하겠습니다.
한가로운 도보길.... 보기가 좋군요.
미세먼지가 가득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사랑하는 블벗님.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새로운 3월 새로운 한주 시작되었습니다.
3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웃을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봄날이였네요
우리 마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여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ㅡ주는 것 그것이 바로보이지 않은 심리적 현실을
꽃밭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내 마음 밭을 꽃밭으로
만들어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 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 (마음교정)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안 녕하세요
너무뜻밖에 좋은 분이
제게 다가오시니 너무 행복하네요
늘 변함없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요즘 미세몬지 때문에 힘드시지요

항상 함께하는 님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또 찿자올께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모레가 경칩이죠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팠던 과거는 잊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이곳 강원 산촌에도   미세먼지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도심은 더심하지않을까요  
큰일임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마다 죽는사람이많아요  
친구부인이 세상을 버렷다고하니   벗에마음도 서글퍼
질것임니다     지인들이 하나 둘세상을하직하니
노인들에 마음이   울울 할것임니다
하세요
바야흐로 완연한 봄이 찾아 왔습니다.
그러나 봄과 함께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덩달아 찾아와 연일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일부 기상학자들은 올봄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봄철 내내
이어질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남녘의 봄소식은 매화와 복수초가 피기 시작하면서 오는 것 같습니다.
연일 꽃소식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강변길 멋진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으로 나와서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씨였네요. 3월의 첫 번째 월요일은 미세먼지가 없는 청명하고 맑은 하늘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가 이번 주 내내 이어지기를 기원하여 봅니다.
완연한 봄이 찾아 왔지만 날씨는 여전히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심하게 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플라멩고...사자같은 곰..펭귄..ㅎ
작년에 공사하더니 다만든 모양입니다.
하긴 올해 자전차를 타고 한번도 지나질 않아...
이제 걷기 끝내면 또 가끔 잔차 신세도 지어야..ㅋ
고맙습니다. 사진에 안나와서 그렇지만 마스크 하셨겠지요..ㅎㅎ
푸른들님

그렇습니다 푸른들님
먼지가 심해도 너무 지나치네요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봄의 활력을 망치고있어 걱정입니다
그래도 화목한 밤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님따라 그 도보코스를 한번 걷고싶어집니다
한강변의멋잠을 봅니다
행복한 복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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