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도길 (830)

군포 반월호수길 | 경기도길
푸른들 2019.02.28 00:0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뜨락
돌틈에서
빼꼼 내다보니
다들 낙엽이불 헤치고
싱싱한 바람 쏟아놓는 환호의 소리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2월달도 마무리 잘하시고
3월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오래전 낚시 다녔던 반월지인데...
이제 호수에 멋진 산책로를 만들어 놓아 길객들을 위한 곳이 되었네요.
정말 봄바람 살랑이는 호숫길을 걸으면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겠습니다...^^
재미나게 삽니다
보기도 좋고 ^^
좋은분들과 군포 반월호수길 산책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습니다^^
푸른들님~2월 마무리와 함께 3.1정신을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

                                 - 타임리스 드림 -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 반월호수길을 걸으셨군요.
나무데크길로 반월호수 함바퀴 돌고 싶어지네용. ㅎ
늘 지금처럼 좋으신분들과 함께 도보여행을 하시면서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당..~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날인 28일입니다.
3월에는 더욱 번영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맛있는 식사후 아름다운 호수를 거닐며
소화를 시키니 행복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기저기서 이른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네요.
오는 봄과 함께 우리나라에도
평화의 소식이 전해오길 기대해 봅니다.

내일이 3.1절이라 오늘이 이번 주간의 끝날이군요.
한주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연휴 맞으세요.
하세요
블친님의 고운마음 씨에 경배 올립니다
환희심으로 정진 하시는 고운 님의

따뜻하게 배려로 방문주신
원력에 축복이 가득 하시고
이번 봄도 그렇게 고운빛으로

아름다우시길 빕니다 고운님 베프신 인정에
감사드리오며 님 머무는 자리가 3월의
기쁨고 아름다운 3월에 궁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젊게 사시는 그 활달 하심과 건강 하심을
빌며 축복의 계절 맞으시길빕니다
푸른들 선생님 ^^
오늘은 2월의'마지막 날' 입니다.
효율적인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 어렵게 개최된 '제2차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동북아시아 정세에 획기적인 성과(成果)가 도출(導出)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경기도 군포시 반월호수길 트레킹>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며칠째 포근한 기온(氣溫) 속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기승(氣勝)을 부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파릇하게 싹트이는 새싹의 경이로움과 함께 활기차고 열정적인 목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28. 남덕유산 드림
군포에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셨군요
겁고 신나는 날 되세요.

77일만에 밤 비행기에 몸싣네요.

나는 단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
그것은 내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ㅡ 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반월호수에 아직도 얼음이 남아 있군요.
남녁은 눈도 없고 봄꽃들이 막구 터지고 있답니다.
3월 연휴, 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엇 반월역 근처는 저도 아는데...
이런 곳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었네요~
역시! 푸른들님이십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늘 반가운 친구님~^^
tv체널이 베트남 하노이 중계로 여념이 없네요~
핵포기로 평화로운 전쟁없는
대한민국이 성큼 오길 바래봅니다

항상 친구님의 안부로 오늘을 맞이하는
저또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일상 맞이하게 됨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의 관게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평온과 웃음으로
2월 마지막날 뜻깊게 잘 보내시어요~^^
반월호수길 ...카페 벗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벌써 봄이 오고 있어요.
2월도 마지막 입니다.마무리 잘 하시고 ....~
행복한 목요일 멋지게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날씨는 풀려서 좋겠는데
미세먼지가 많아서 난리인것 같아요~
2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날씨가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군포 호수 정보에 감사드리며
2월에 마지막 날 입니다
새로운 맘으로 3월을 준비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도 감사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포근한 날씨인데 미세 먼지가 뿌연 하네요
봄이 오는 소식이 아름다운 꽃으로 전해 오네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조금 심한듯 하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반가운 벗 푸른 들님
정말 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푸른 들판위에 맑은 바람 불어오니 초목은 춤을 추고
사랑의 속삭임이 메아리치는 푸르름의 새봄을 맞이하여
희망찬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2월의 마지막 날 소중한 벗 푸른 들님의 작품 앞에서 잠시 머물다
28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 해 중 가장 짧은 달이자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2월이었습니다.
계절도 바뀌기 시작하고 기온도 변하기 시작하고
자연도 변신하기 시작하는 참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이룩하는 시기입니다.
가장 짧은 시기지만 가장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는 2월의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의 3월에도 좋은 일들도 가득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茶 처럼..

끊이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술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허신입니다. "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
2월 끝자락...
겨울의 긴긴 터널도 이제는 끝자락에 다다르고...
조금은 더 가까이에서 화창한 봄날이 손짖을 합니다.**♡♪♪**

터널을 지나오시면서 않좋았던 기억들일랑 훌훌 털어버리시고,,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화창한 봄맞이 하시길 바래요♡**~♪♡˚。。

그래도,,아직은 얄미운 꽃샘추위가 있으니,,
쪼매 긴장은 하시구요,,,
겨울과 봄을 교차한 2월 마무리 편안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봄의전령사 3월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
      ┗┛┃━┻━ ◁△
      G◎⊙D Smile ▽▷
      Virus ━━━━━┛
      러브바이러스 전송중..
      ■■■□□□□□□□
푸른들님~~어제는 해남(땅끝마을)대흥사 다녀오느라
방문을 못했네요.............(*ㅡ_-)      
어찌나 멀고먼지...
4시간30분 소요 되더군요
귀가하니 저녁 8시...
피곤해서 방문을 못했어요...(ㅡ.ㅡ;;
보리방 훈훈한 정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ノ♡˚。。
멋져요 오라버님 ~~~
담에도 같이 걸어요.
돈 잇으면 뭐하니 아이들있으면 뭐하나
도움이안된다
원수니찌니해도 영감앞에선 마누라가
마누라앞에선 영감이란단 다
하는 요즘 유행어 가
친구들모임날 가면은요 붙어다닙니다
이것저것 딸린 식구없이 홍당은 자유의 몸이니 참 행복합니다

님아!
젊을때 많은 여행시간다니시고 건강찾는 하루를 보내십시오
건강하게 보이십니다 음악도 좋은 느낌으로 신바람이납니다
다가오는 봄길닦아놓으시고   초대하시십오 ㅎㅎ
호수를 바라보며 걷는
반월호수길...
너무나 좋으셨을 듯 합니다...^^
옷차림에도 표정에도 봄냄새가 물씬 풍기니
호수길 걷기에 좋은 날씨가 느껴지는 것만 같아요~~
산책하기 좋게 잘 정비되어 있네요, 포토존까지 있고요~
이웃분들과 무척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따뜻한 3월 맞이하시고 더욱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오늘 아침에도 늘 하듯이 야산에 올라 약8000보를 걸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듯해 졌지만 나가보면 싸늘함이 가시지 않네요
하지만 삼월인데 어쩌랴 포근해지는 날씨를 만끽 하면서
나에게 최면을 걸어 봅니다
"나는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창조 하겠다" 라고요.
군포 반월호수길 회원님들과 함께해서 즐거운시간이 었겠네요.
봄이오는 길목에서 옛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은 행운입니다.
새봄을 맞아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3월 되시기 바랍니다... (BF)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기적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화려하고 거창한 큰 일보다 사소하게 여기는 작은 일들이
우리 인생에 변화와 기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북미 정상 회담이 결렬 되었다고 하네요.
낭보를 기대했었는데 아쉽습니다.
2월의 마지막 남은 시간 알뜰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고운님.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님.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짧은달 2월,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3월은 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건강.희망.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거운 3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2월 한달 내내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
북미회담이 결렬되어 아쉬움이 크네요.
날마다 찾아오는 미세먼지가 버겁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미세먼지...어찌 이럴 수가...
깊은계곡에서 텁텁한 공기를 마시며 노닐다가 들어와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2월 마지막 날
빠른 세월이 느껴집니다
3월에도 행복, 건강하시길~!!
예약한 반월호수 주변의 식당이 허름해 보여도
차려진 음식은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반과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는군요..
어느사이 봄기운이 완연해진 2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행복한 삶의모습이 부럽습니다
참으로 멋지십니다

강원도지방에선 순두부를 하얗게 먹어요
더욱 정겹게 드껴지네요
순두부 하나요,, 건강 다지고
멋진 하루를 즐기고,,
행복을 충전 하셔라ㅏㅏ
어느새 2월이 가고..
이밤이 지나면...
꽃 피는 춘 3월이 다가오네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오늘이 2월 달이 쫑나는 마지막 날입니다.
벌써 일 년 12개월 중 2개월이 달리는 주마등처럼 지났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는 절기에 맞추어 날씨는 완연한 봄기운입니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초목에도 머지않아서 연두색의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겠지요.
봄은 만물이 소생하고 신비스러움이 충만한 계절이기도 하죠.
경기도 군포 반월호수길 트레킹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내일은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3.1일 절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내일부터 주말까지 3일 동안 거운 휴일이 이어지지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거운 휴일에 맞추어서 날씨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황금 같은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길 다녀오셨네요...요즘엔 호수에 데크를 만들어
길을 내주더군요...백운호수도 한바퀴 도는 데크길을
지자체 돈은 많이 들어가지만 길객은 좋은것 같네요..ㅎㅎ
요즘은 포근해서 걷기에 딱 좋은 날씨네요.
즐거운 도보여행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푸른들님

어서오셔요 푸른들님
월요 아침 반갑습니다
예 먼지가 참 걱정입니다만
그래도 새봄에 활동을 안할수도 없고,
한주간길 건승하시며 "감사"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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